365mc가 의료 IT 인턴쉽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AI와 App 개발 분야의 대학생 인턴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365mc는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의료 IT와 AI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들에게 실제 의료 데이터를 접해보고,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및 분석을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인턴 기간은 6월 말부터 약 2개월간 진행
365mc가 지난 1일부터 인공지능 지방흡입 시스템을 수술실에 적용했다고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2017년 신기술을 발표한지 2년만이다.
365mc에 따르면 약 5억 5000여만 개의 스트로크 센서 데이터를 수술 후 사이즈 감소, 통증, 멍, 붓기, 수술표면 매끈함 등 지방흡입수술 결과 지표와 연결했다. 16년간 축적된 비만 특화 병원의 노하우
파수닷컴은 의료 IT 행사 북미의료정보관리시스템학회(HIMSS) 2019에 참가해 비식별화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미국 올랜도에서 11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되는 HIMSS 2019에서 파수닷컴은 '인텔리전트한 비식별화 방안(Intelligent De-Identification)'을 슬로건으로 솔루션을 소개했다. 파수닷컴은 이번 행사
#직장인 A(34) 씨는 SKT ‘5G 스마트 오피스’ 건물 로비 게이트부터 28층 사무실의 중간 출입문을 거쳐 자리에 앉기까지 ID카드 없이 통과했다. AI와 연결된 카메라만 응시하면 출입카드 또는 지문인식 없이 출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AI와 연결된 카메라는 추후 사람의 감정분석까지 가능해져 화가 난 직원에게 햇볕이 드는 창가 좌석을 제안하는
365mc와 중국 최대의 미용의료 그룹인 에버케어 메디컬 테크놀로지 그룹(이하 에버케어)이 지방흡입 의료인 교육 센터 설립 및 교육 시스템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방흡입 교육을 위한 인체 모형, VR 가상 수술 시스템 등 교육 장비와 소프트웨어가 공동 개발되며, 메일 시스템을 비롯,
비피메이커스랩 입주사인 홍복은 부산대병원과 ' 의료IT기업 융합연구개발' 추진에 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2월 31일 밝혔다.
지난 17일 진행된 협약식은 이창훈 부산대학교 병원장, 최병관 융합기술원장, 홍복 남궁 종 대표, AI PLATFORM 신형섭대표 외 주요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대병원은 의료정보과 데이터를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 유비케어가 2분기 호실적을 거뒀다.
유비케어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255억 원, 영업이익 31억 원, 당기순이익 19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3.6%, 36.8%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50.2%의 오름세를 보였다.
이 회사의 상반기 누적 실적은 매출액 462억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산하에 '헬스케어 특별위원회'가 가동된다. 특위는 맞춤형 의료, 융합의료기기,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혁신 등 '스마트 의료'를 구현하기 위한 청사진 마련에 집중할 계획이다.
4차산업혁명위원회 헬스케어특위는 19일 광화문 소재 KT빌딩에서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위 위원장은 박웅양 성균관대 의대 교수가
문재인 정부는 신(新)남방정책 첫 교두보로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국가 중 인도네시아를 선택했다. 그 이유는 인도네시아가 미국을 제외한 한국의 최대 방산 수출국인 데다 제1위 해외투자 대상국이기 때문이다. 또 아세안 전체 국내총생산(GDP)·인구·면적의 40%를 차지하는 세계 4위의 인구 대국(2억6050만 명)이다.
무엇보다도
인도네시아에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9일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양국관계를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합의했다.
한국과 인도네시아 양국은 이날 저녁 정상회담 직후 가진 ‘한·인니 공동번영과 평화를 위한 공동비전성명’에서 이같이 밝히고 △전략적 협력 강화 △공동번영을 위한 실질협력 증진 △인적교류 촉진 △지
삼성전자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강남세브란스병원과 가상현실 콘텐츠 제작 전문기업 에프앤아이와 가상현실(VR) 기반의 건강관리기술을 개발한다고 5일 밝혔다.
3사는 이번 사업 제휴로 정신 건강 관리 기술을 공동 연구하고 의료 모바일 가상현실 사업 모델을 구체화해 새로운 의료 IT 융합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삼성전자의 가상혈실 헤드셋 ‘기어
셀바스AI는 3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33회 ‘KIMES 2017(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에 참가해 ‘의료IT 인공지능 테마존’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셀바스AI는 음성지능, 필기지능, 영상지능 등 AI 원천 기술을 보유한 국내 유일의 인공지능 대표 기업으로 의료, 메디칼, 스마트카, 가전, 금융 등 다양
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 AI가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가상현실(VR) 전문기업 에프앤아이와 인공지능 및 VR 기반의 건강관리기술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의료 산업 내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건강관리기술 공동연구를 통해 의료 IT 사업모델을 구체화 하기 위한 목적으로 체결되었다.
셀바스 AI의 인공지능 및 데이터 분석 기술과 에프앤
[종목돋보기] 벤처캐피털 업체로는 16년 만에 코스닥에 상장한 티에스인베스트먼트가 내년 500억 원 이상을 투입하며 공격적인 투자에 나선다.
20일 티에스인베스트먼트 관계자는 “올해 약 350억 원의 투자를 집행했다”며 “내년에도 IT, 바이오, 의료 등의 분야를 중심으로 약 500억 원 이상의 투자를 단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티에스인베스트먼트는
국내 취업난이 극심한 가운데에서도 해외취업자는 매년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고용노동부의 '청년 해외취업 성과·계획'에 따르면 고용부 추진 사업을 통한 해외취업자 수는 2014년 1679명에서 지난해 2903명으로 늘었고, 올해 11월까지 3295명에 달했다.해외취업자의 임금 수준도 상승했다. 평균연봉은 2014년 2543만 원에서 올해 11
지난해 7월 코넥스에 상장한 후 1년여 만에 코스닥 이전에 성공한 솔트웍스가 국방·헬스케어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한다.
솔트웍스는 2008년 설립돼 독자적으로 개발한 IT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방과 의료 분야에서 IT 솔루션을 제공하는 강소기업이다. 지난 5일에는 IBKS제4호스팩과의 합병을 통해 코스닥에 정식 데뷔했다. 가상시뮬레이션 기술을 활용,
“국방IT 부문 강화는 물론 의료를 포함한 교육, 공공 등의 민수 사업에도 자체 기술력을 활용해 ‘국방과 헬스케어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김기호 솔트웍스 대표는 23일 코스닥 기업공개(IPO) 간담회에서 “상장을 통해 기업 가치를 향상해 우리나라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춰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솔트웍스는 육ㆍ해ㆍ공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 산업의 성장과 수요가 본격화하면서 삼성과 LG 등 대기업들의 경쟁구도가 심화될 전망이다. 올 상반기 ‘기어 VR’ 등 관련 기기를 출시한 삼성전자에 이어 LG전자가 후발주자로 도전장을 던졌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관련 분야의 수혜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4일 시장조사기업 트렌드포스(Trend Force)에
국방 및 의료 분야 IT 솔루션 전문 기업 솔트웍스는 IBKS제4호스팩과의 합병 증권신고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7월 코넥스 시장에 상장한 솔트웍스는 2008년 설립된 IT 기업으로 종합 군수 및 의료 솔루션을 개발하고, 국가 연구 개발 과제를 수행하는 전문 기업이다. 군수 분야 솔루션, 가상훈련 시스템 개발 등의 국방 IT 사
지난해 스포츠·엔터팀 신설… 신시장 개척
진한수 변호사 주축 첫 에이전트 사업 시작
“박찬호처럼 유망선수 해외진출 도울 것”
법무법인 충정은 1993년 황주명(13기) 대표변호사가 설립했다. 설립 초기부터 기업 비즈니스 파트너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특히 기업자문, 국제거래, 분쟁조정 등의 부문에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충정은 이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