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독일의 전자기업 지멘스와 초대형 특허공유(크로스라이선스) 협상에 착수했다. 최근 구글, 시스코 등 글로벌 전자ㆍIT 기업과 특허공유 계약을 맺은 삼성전자가 지멘스와도 손잡을 경우 강력한 특허 우군 진영을 확보하게 된다. 특히 지멘스의 헬스케어 원천 특허를 확보할 경우, 삼성전자의 미래 먹거리인 의료기기 사업은 날개를 달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보건복지부는 이영찬 차관과 베로니카 스크보르초바 러시아 보건부 장관이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서 양국의 보건의료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에 따라 양국은 의료 정보기술(IT), 질병, 의약품·의료상품 규제 등에 대한 협력을 확대하고 전문가는 물론 학술회의, 의료교육 교류를 지원할 예정이다.
스크보르초바 장관은
명지병원은 ‘2013 국제헬스케어컨퍼런스(INTERNATIONAL HEALTHCARE CONFERENCE)’를 오는 16일 오후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 컨퍼런스 홀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미래 의료 트랜드를 모바일 헬스의 관점에서 전망해보는 이번 행사의 주제는 ‘mHealth 와 IT 융합’이다. 의료시스템의 세계적 권위자인 미 버지니아공대 문성기
사우디아라비아의 보건소와 공공병원에 우리나라의 우수한 의료 IT(정보기술) 시스템이 수출된다. 또 사우디 의사들에게 국내 의료기술을 가르치는 대규모 연수 프로그램도 시작된다.
보건복지부는 22일(현지 시각) 사우디 리야드에서 한국 측과 사우디아라비아왕국 보건부 간에 △사우디 국가 보건의료 정보화 프로젝트 구축 △사우디 의사 유료 연수 △뇌조직은행 구축
제조업의 고용기여도가 하락하고 저성장시대를 맞이하면서 서비스산업은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강의 기적’으로 통칭되는 우리 경제 발전을 민간 산업 부문이 주도해 온 것과 같이 창조경제의 주역은 결국은 민간 산업 부문이어야 하며, 그 목표는 고부가가치 민간 일자리 창출과 고용률 70% 달성으로 요약할 수 있다.
서비스산업은 금융, 교육, 의료, I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산하 연구개발조직 및 R&D센터를 대표이사급 조직으로 격상시키기로 하고 인포뱅크 CTO겸 부사장 출신인 김구섭 씨를 대표이사급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영입했다고 28일 밝혔다.
김구섭 신임 CTO는 서울대학교 전자계산기공학과, 동대학원 석사를 졸업하고 삼성전자 멀티미디어 연구소 및 소프트웨어센터를 거쳐 인포뱅크에서 기술개발 총괄을
송도 경제자유구역이 ‘테스트 베드(Test Bed)’로 제공되는 등 5대 서비스 산업의 허브로 육성된다.
산업통상자원부은 22일 인천 송도에서 외국인투자기업, 국제기구 관계자 등과 ‘경제자유구역 서비스 허브화 추진방안’ 간담회를 개최하고 의료, 교육, MICE(회의 관광 컨벤션 전시 등 사업), 전문서비스, 인프라 등 5개 분야의 육성을 위해 세부추진
비트컴퓨터는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KIMES 전시회(국제 의료기기 및 병원설비 전시회)에 ‘스마트 이노베이션 (Smart Innovation)’을 테마로 차세대 통합의료정보솔루션과 다양한 형태로 상용화된 웰니스 솔루션을 출품한다고 18일 밝혔다.
비트컴퓨터의 전시관은 의료기관의 규모와 특성에 맞는 다양한 솔루션을 한 눈에
SK C&C는 ‘울산대학교병원 통합시스템(센터 이전) 및 통합보안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서 SK C&C는 기존 울산대학교병원 전산센터의 전산장비를 인근 신축 암센터 내 전산센터로 이전시켰다. 대용량 서버 및 스토리지 등을 신규 도입하며 전체 IT인프라 자원을 가상화 기반으로 통합, IT자원의 실시간 할당과 불필요한 I
비트컴퓨터는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함께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몽골에 ‘병원정보시스템’을 수출한다.
양사는 몽골 IMC(International Medical Center)와 총 138만달러 (한화 약 16억원) 상당의 ‘병원정보시스템’을 구축,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몽골 IMC는 수도 울란바토르에 소재하는 의료기관으로 몽골 최대기업
정부가 의료기기와 헬스산업 등의 글로벌 공략을 위해 정책적 지원에 나선다.
지식경제부와 코트라는 13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바이오헬스 분야의 글로벌 파트너링 행사로 국내 최대 규모인 ‘글로벌 바이오 메디컬 포럼 2012’(이하 GBF 2012)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5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화이자, 존슨앤존슨, GE 등 글로벌 TOP 10의 의약
한양대 재학생과 동문이 참여하는 사회봉사단 ‘함께한대’가 15일 공식 출범한다.
지금까지 국내 대학에서 재학생 중심의 봉사단은 있었으나 재학생과 동문을 아우르는 사회봉사단은 이번이 처음이다.
함께한대는 함께라는 단어와 한양대의 약칭(한대)을 합친 이름이다. 졸업 후에도 사회봉사를 지속하기 위해 기업인, 공무원, 법조인, 언론인, 의료인, 연예인 등
STX건설과 명지의료재단이 해외에 한국형 병원을 수출에 나선다
STX건설과 명지의료재단은 23일 일산 관동의대 명지병원에서 박임동 STX건설 사장과 이왕준 명지의료재단 이사장, 김원종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형 병원의 해외수출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한국형 병원의 해외수출
“고령화와 저출산, 만성질환 증가로 인해 의료재정 적자가 누적되면서 현행 보건의료체계의 지속가능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표준화된 헬스케어 IT는 비용절감으로 의료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우리나라 보건의료 시스템 개선을 위한 돌파구가 될 수 있습니다.”
이철 대한병원협회 부회장(연세의료원장)은 17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린‘한국 헬스케어I
국내 최초로 러시아에 정보기술(IT)기반 의료시스템을 수출하게 된다.
지경부는 연세의료원과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 컨소시엄이 러시아 사할린 시와 디지털진단센터 수출사업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디지털진단센터는 병원의 각종 진단·진료지원 시스템, RFID, 스마트 기기 등을 연동해 환자가 한 곳에서 최상의 검진 서비스를
한국과 러시아 정부가 러시아 국영기업 민영화에 한국 기업의 지분 참여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정보교환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 러시아에서 북한을 통과해 한국으로 들어오는 가스관 설치가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2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11차 한-러 경제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
코스닥지수가 엿새 연속 랠리를 펼치며 470선 돌파에 성공했다.
13일 코스닥지수는 전날 보다 5.91포인트(1.26%) 상승한 473.56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밤 미 뉴욕증시가 유럽 재정위기 완화 우려감과 연준이 3차 양적완화책(QE3)를 내놓을 것이란 기대감속에 상승세로 마감했다. 이에 코스닥 역시 갭상승 출발하며 엿새 연속 랠리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