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보성이 무료나눔으로 선행을 베풀었다.
지난 1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는 "김보성 형님이 실시간 대구 돌아다니면서 힘내라고 하며 마스크 나눠주고 계심"이라는 글과 함께 김보성이 대구 시내에서 마스크를 나눠주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성은 트럭 위에 마스크로 보이는 상자를 실은 채, 마이크를 들고 대
◇ '롯데 치어리더 안지현과 열애설, 박효준 누구?
롯데 치어리더 안지현과 박효준(뉴욕 양키스)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14일 마이데일리는 관계자 말을 빌려, 안지현과 박효준이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안지현은 지난해 미국 뉴욕으로 휴가를 떠나면서, 박효준과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열애설에 대해 안지현 측 관계자는 "사생활이기
BTS와 주희가 남다른 의리를 뽐냈다.
에이트 주희는 최근 강남에 100평 정도의 촬영 스튜디오를 오픈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첫 손님으로 BTS가 방문한 사실을 밝혔다.
주희는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최근 강남에 100평 정도의 촬영 스튜디오를 오픈했다. 첫 손님이 방탄소년단이었다"라며 "앨범 재킷 사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문화(연예·스포츠)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아카데미 시상식 2020' 기생충, 오전 9시 50분부터 생중계…새 역사 쓰나
영화 '기생충'이 '아카데미 시상식 2020'에서 6개 부문에서 노미네이트된 가운데, 몇 개의 트로
박원순 서울시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로 인해 부족한 구호 물품과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중국 내 한국 교민을 위로하고 "어려운 시기 중국을 도와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시장실에서 중국한국인회 연합회 관계자 11명과 면담했다.
박 시장은 "국내에서 펼쳐지고 있는
"딸이 어릴 적 무심결에 내게 그러더라고요. '아빠, 왜 나를 소재로 한 만화는 없어?'라고. 그래서 '모두 어디로 갔을까?'를 쓰게 됐죠. 딸도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책을 보면, 나이를 먹어서도 '아빠가 나를 이만큼 사랑했구나' 생각하지 않을까요?"
자신의 이름보다 '둘리 아빠'라는 별명으로 더 알려진 김수정(69) 작가. 만화가 아닌 동화책 '
오늘의 띠별 운세-2월 5일(자료=운세사랑)
오늘의 운세 - 쥐띠
오늘의 일진은 고기가 변하여 용이 되니 명예는 길하나 재물의 움직임을 조심하라. 귀인의 도움으로 일신이 영귀해지니 더할나위없이 기쁨을 얻게 될 것이다. 그러나 재물의 들고 남이 빈번하니 자금관리를 잘하라.
84년생 : 스스로 어려움을 만드는 운이니 함정을 조심하라.
72년
배우 양세종이 ‘낭만닥터 김사부2’에 깜짝 출연했다.
4일 방송된 SBS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는 지난 시즌에 도인범으로 활약했던 양세종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양세종은 노개런티로 드라마에 특별 출연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양세종은 시즌 1에서 도윤환(최진호 분)의 아들 도인범 역으로 활약한 바 있다.
많은 이들이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의 ‘최측근’으로 불리는 이찬열 의원이 4일 바른미래당을 탈당했다. 손 대표의 퇴진과 당 쇄신 문제를 두고 그간 ‘당권파’로 분류되던 의원들마저 손 대표에게 등을 돌린 가운데 이 의원이 가장 먼저 ‘신호탄’을 쏜 것이다. 정치권에서는 바른미래당이 사실상의 와해 수순에 들어갔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 의원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오
한화건설은 서울 중구 장교동 한화빌딩으로 사옥 이전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014년 여의도 전경련회관으로 사옥을 이전한 이후 약 5년만이다.
한화건설은 지난 2014년 11월 장교동 한화빌딩의 리모델링 공사에 따른 공간 문제로 여의도 전경련회관으로 사옥을 이전했다.
여의도에서 머물렀던 지난 5년간 한화건설은 별도기준 매출액이 2
오늘의 띠별 운세-1월 29일(자료=운세사랑)
오늘의 운세 - 쥐띠
오늘의 일진은 운기가 불길하여 만사 막힘이 많고 일신이 곤고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러나 흉만이 있지 않으니 침체의 위기를 만날 것이나 호기로 만들 기회가 되는 것이라. 어려운 가운데서 벋어나는 지혜를 발휘하라.
84년생 : 막힘이 많은 기운이니 모든 것을 억지로 하려는
가수 선미가 팬의 결혼식 축가를 부르며 팬과의 약속을 지켰다.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선미는 18일 선미의 팬으로 만나 사랑을 키워오던 커플의 결혼식에서 직접 축가를 맡았다.
이날 축가는 지난해 KBS 2TV '연예가중계'의 게릴라데이트 코너가 발단이 됐다. 당시 선미는 게릴라데이트 코너에서 만난 자신의 팬 커플에게 축가를 맡겠
몽골에서 의료봉사로 이름을 떨친 박관태 의사가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1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는 '몽골로 간 의사, 박관태' 3부가 그려졌다. 이날 몽골의 열악한 의료 환경 속에서도 의료봉사에 여념이 없는 박관태 의사는 자신의 삶에 충분히 만족하고 있음을 전했다.
박관태 의사의 해외 의료봉사 이유는 친구와 의리를 지키기 위
라이프스타일 전문 기업 LF가 30ㆍ40 남성을 겨냥한 전문 온라인 편집몰 ‘아우(AU)’를 론칭한다고 23일 밝혔다.
‘아우(AU)’는 ‘Adviser to U’라는 콘셉트로, 시간이 부족한 30~40대 남성들을 위해 쉽고 편리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커뮤니티형 온라인 쇼핑몰을 지향한다. 의리 있고 강한 남성을 상징하는 늑대의 울음소리 “아우~”를
최근 재벌그룹 회장이 이혼 위자료로 무려 1조 원이 넘는 돈을 내야 할지도 모른다는 기사가 떴다. 상상이 가지 않는 금액이라 실감이 나지 않지만 결혼만큼 이혼도 정말 잘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은 든다. 뭐 돈 없는 사람이야 남의 나라 얘기겠지만 말이다. 그러다 우연히 눈에 확 뜨이는 명작 하나를 발견했다. 신산스럽고 참담한 이혼의 과정을 냉철하지만 따뜻함을 잃
구자경 명예회장은 재계의 큰 어른으로 존경을 받는 인물이었다. 재계에서는 처음으로 스스로 회장직을 후진에게 물려줘 대한민국 기업사에 성숙한 후계 승계의 모범 사례를 제시했다.
또 인재양성을 위한 사회 공익활동에 투자를 아끼지 않았고, 스스로는 경영에 일절 관여하지 않는 대신 자연을 벗 삼아 간소한 여생을 보내며 은퇴한 경영인으로서의 삶으로도 재계에 본
‘추다르크'라는 별명에서 알 수 있듯 강한 추진력으로 잘 알려진 추미애 신임 법무부 장관 내정자는 대구에서 세탁소를 운영하는 부모 밑에서 2남 2녀 중 셋째로 태어났다. 대구 경북여고와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2년 제24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법관의 길을 걸었다. 남편은 대학 동기인 서성환 변호사다.
1995
배우 이동욱이 진행하는 첫 토크쇼에 배우 공유에 이어 박지원 의원이 출연한다.
28일 YTN 보도에 따르면 SBS 신규 토크 프로그램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두 번째 게스트로 박지원 대안신당(가칭) 의원이 출연 예정이다. 방송 날짜는 아직 미정이다.
오는 12월 4일 첫 방송되는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는 TV와 영화를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