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안방극장에 복귀합니다. 내년도 상반기 방영 예정인 '사임당, the Herstory'라는 작품을 통해선데요. 간간이 공식석상에서 모습을 보여줬지만, 안방극장에 모습을 드러내는 건 2004년 MBC '대장금' 이후 처음입니다. '사임당' 드라마는 제목처럼 조선시대 사임당 신씨의 삶을 재해석한 작품입니다. 대장금에서 요리와 의술에 뛰어난 여성을
차병원그룹은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심장내과 김원장 교수팀이 대동맥판막협착증 환자에 대해 경피적 대동맥판막치환술(Transcatheter Aortic Valve Implantation, TAVI)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23일 밝혔다.
김원장 교수는 지난 4일 79세의 대동맥판막협착증 환자에 대해 경피적 대동맥판막치환술(TAVI)을 시행했으며, 환자는
최근 고려대 안암병원을 찾은 아랍에미리트인 환자와 보호자가 쾌적한 병동생활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아랍가정식을 전수하는 쿠킹클래스를 열었다.
지난해 8월부터 극심한 피로감이 나타나 병원을 찾은 아랍에미리트인 사에드씨(52·남)는 자국에서 협심증을 진단받았다.
스텐트같은 시술로는 한계가 있는 상태여서 자국 의료진은 관상동맥 우회로술을 외국에서 받을 것을
[이런일이]
한 남성 배우가 자신의 '고환'을 도둑맞는 황당한 사건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26일(현지시간) 영국 미러는 러시아의 배우 드미트리 니콜라예프(30)가 한 여성에게 속아 고환을 도둑맞았다고 보도했다.
니콜라예프는 러시아 모스크바의 한 술집에서 술을 마시다가 금발의 미녀를 만났다. 니콜라예프는 유부남이었지만 여성에게 푹 빠졌다. 그는 여성의
‘블러드’ 구혜선, 안재현 집 습격 안-구 커플 냉랭한 분위기 왜?
‘블러드’ 구혜선이 안재현을 향해 거침없는 분노를 내뿜었다.
안재현과 구혜선은 지난 16일 첫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블러드(Blood)’(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에서 각각 천재적인 의술과 까칠한 매력을 지닌 뱀파이어 의사 박지상 역과 도도한 상속녀이자 잠재력 있는 여의사 유
‘블러드’ 안재현이 한 겨울밤 한파 속에서 장장 11시간 동안 초강력 ‘뱀파이어 액션신’을 펼쳐냈다.
안재현은 지난 16일 첫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블러드(Blood)’(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 제작 IOK미디어)에서 천재적인 의술과 까칠한 매력을 지닌 뱀파이어 의사 박지상 역을 맡고 있다. 그는 부모로부터 바이러스를 물려받은 순수한 혈통의
‘블러드’ 구혜선
‘블러드’ 구혜선이 선혈낭자한 수술실에서 카리스마 여의사의 면모를 뽐냈다.
구혜선은 오는 16일 첫 방송될 KBS 새 월화드라마 ‘블러드(Blood)’(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 제작 IOK미디어)에서 오만 방자한 철부지 상속녀로, 빼어난 외모와 뛰어난 의술을 겸비한 태민 암병원 간담췌외과 전문의 2년차 유리타 역을 맡는다. 구혜
우리들병원은 의료관광평가협의회(MTQUA)가 발표한 ‘2014 의료관광객을 위한 세계 10대 병원’에 선정, 4년 연속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세계 10대 병원에는 우리들병원 외에도 세계 의료관광을 주도하는 말레이시아의 프린스 코트 메디컬 센터, 인도의 포티스 병원 방갈로르, 태국의 범룽랏 병원, 캐나다의 쇼울다이스 병원, 독일의
명지병원은 경기북서부 지역의 여성과 아동폭력 피해자를 돕기 위한 통합 지원센터인 경기북서부 해바라기센터를 개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권용현 여성가족부 차관, 김희겸 경기도 행정2부지사, 박상용 경기지방경찰청 2차장, 이왕준 명지의료재단 이사장, 김세철 명지병원장, 심상정 국회의원(고양시 덕양구 갑), 김태원 국회의원(고양시 덕양구을) 등
몽골 의사들이 한국 연수에서 배운 나눔 선행을 고국에서 펼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22일 몽골 울란바토르 외곽 을짓트 지역의 한 가정병원에는 영하 20도의 추위를 뚫고 인근 주민들이 몰려들었다.
의료봉사단체들이 대부분 활동을 중단하는 혹한기이지만 큰 병원에서 일하는 전문 의료진이 무료 진료를 해준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었다.
몽골인
“의료인들이 병의원 내의 여러 자원을 올바르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법률을 알고 수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병원을 둘러싸고 있는 것은 의료법만이 아니라 개인정보보호법·장애인차별금지법·저작권법 등 많은 법률이 존재하고 이는 병원의 발전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어느 한 가지를 방심하고 놓치게 되면 치료에 집중해야 할 자원을 분산할 수밖에 없습니다.”
치과의사 출
보령제약은 강동엘지부속병원 의사 김탁용씨가 제10회 ‘보령의사수필문학상’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05년 시작된 보령의사수필문학상 10주년을 맞아 전날 보령제약 본사 강당에서 기념식 및 시상식이 진행됐다. 지난 10년간 보령의사수필문학상에는 1200여편의 작품이 응모, 79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보령의사수필문학상은 ‘당신이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19일 대한의학회와 함께 주최한 ‘제24회 분쉬의학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분쉬의학상은 조선 고종의 주치의이자 국내 최초 독일인 의사인 ‘리하르트 분쉬(Richard Wunsch)’ 박사의 이름을 빌어, 한국 의학계의 학술발전을 도모하고 의학 분야에서 한국과 독일의 우호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지난 1990년 제정됐
지난달 27일 마왕 신해철이 우리곁을 떠났다. 1988년부터 26년간 우리들의 아픔, 기쁨, 희망을 노래해 주던 故신해철은 너무나도 허망하게 죽음을 맞이했다. 신해철의 사망 후 1차 수술을 집도한 S병원의 K원장이 JTBC 예능프로그램 ‘닥터의 승부’에 출연한 의사 패널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해당 프로그램 게시판에는 프로그램 폐지 요구가 빗발쳤다.
‘리틀싸이’, '리틀싸이 전민우', '리틀싸이 전민우 뇌종양 판정'
‘리틀싸이’로 유명세를 탄 전민우(10)군이 뇌종양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져 눈시울을 적시고 있다.
전 군은 국내와 중국에서 앨범을 발매하며 활발한 가수 활동을 펼쳐오던 중 ‘뇌간신경교종’이라 불리는 뇌종양 판정을 받았다. 중국에서 활동을 하고 있던 전 군을 살리기 위해 한국을 찾았
미국의 인기 의학 드라마 ‘먼데이 모닝스’가 국내 시청자와 만난다.
7일 헬스메디tv에서는 2013년 미국 TNT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10부작 메디컬 드라마 ‘먼데이 모닝스’를 첫 방송한다.
‘먼데이 모닝스’는 국내에서도 히트를 기록한 드라마 ‘엘리 맥빌’과 ‘보스턴 리걸’의 연출자 데이비드 이 켈리(David E Kelly)의 최신 작품이다. 산제
한독의약박물관은 한독 창립 60주년과 박물관 개관 50주년을 기념해 다음달 1일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조선시대 어의와 의녀들의 삶을 들여다 볼 수 있는 특별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에선 왕실 의술을 익히기 위한 어의와 의녀들의 수련 과정, 생활상, 의료술이 소개된다. 첫 번째 강연자인 원광대학교 이남희 교수는 ‘내의원과 어의의 삶’이라는 주제로 조선시대 왕실
JW중외그룹의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은 제2회 성천상 수상자로 오동찬(46) 국립소록도병원 의료부장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오 부장은 1994년 조선대 치과대학 졸업 후 1995년 공중보건의로 국립소록도병원과 처음 인연을 맺은 후 지금까지 20년간 1600명의 한센인을 위해 의술을 펼쳐왔다. 특히 한센병 후유증으로 아랫입술이 처져 음식물을 제대로
보령제약이 제10회 보령의사수필문학상 응모작품을 공모한다.
공모기간은 9월 30일까지로 대한민국 의사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분량은 2백자 원고지 15매 내외(A4용지 2장 반)이며, 보령제약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응모작은 10월 중 한국수필문학진흥회의 심사를 거쳐 11월 중 발표 및 시상식을 실시한다. 응모작 중 대상 1명, 금상 1명, 은
월화드라마 닥터이방인
월화드라마 닥터이방인 이종인이 3차 수술대결에서 초고난도 세이버 수술(좌심실 재건술)을 집도한다.
23일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진혁ㆍ홍종찬 연출, 박진우ㆍ김주 극본) 측은 15회 방송을 앞두고 세이버 수술 중인 이종석과 수술팀원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박훈(이종석)이 집도하는 세이버 수술은 심장의 겉을 절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