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도리도리' SNS에 셀프디스 "나비는 도리도리 점검단 이애요"
이른바 '민초' 아이스크림 먹방으로 시선을 끈 국민의힘 대권주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이번에는 '도리도리' 버릇을 SNS에 언급했다.
윤석열 전 총장은 5일 자신이 기르는 반려동물을 의인화해 운영하는 SNS 계정 '토리스타그램'에 베개를 베고 누워 스마트폰을 보는 영상을 올렸다.
정진석, 허익범·김성태 언급하며 릴레이 단식 주장김용판 "이 문제는 윤석열 책임…성찰 한마디 X"당내 윤석열계와 최재형계 싸움으로 번질 수도
국민의힘 내부에서 야권 유력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최재형 전 감사원장을 두고 분열의 조짐이 감지되고 있다. 전날 윤 전 총장의 '국민 캠프' 인선을 두고 서로 비판의 목소리를 높인 데 이어 27일에는 드루
포스코청암재단은 물놀이 중 급류에 휩쓸린 어린 남매를 구하기 위해 강물에 뛰어들어 생명을 구한 육군 50사단 기동대대 마갑열 상사를 포스코히어로즈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마갑열 상사는 지난달 23일 오후 4시께 경북 예천군에 있는 선몽대 앞 내성천에서 초등학생 남매가 급류에 휩쓸려 떠내려가기 일보 직전인 상황에서 강물에 뛰어들어 아이들을 구조해
문재인 대통령은 6일 임기 내 마지막으로 참석한 현충일 추념식에서 의로운 활동을 하다 세상을 떠난 의인들의 이름을 일일이 거명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66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추념사를 통해 "애국은 우리 모두의 정신이 됐고, 공동체를 위한 실천으로 확장되고 있다"며 "이웃을 구하기 위해 앞장서고 공동선을 위해 스스
이런 사람이었어?
예상치 못했던, 생각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 아니 알지 못했던 그들의 ‘진짜 모습’이 애정 가득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겐 이영자 옆 키 큰 코미디언, 누군가에겐 김치와 만두로 대박 난 사업가. 방송인 홍진경이 유튜브 ‘떡상’(급등 혹은 폭등) 스타가 된 건데요.
홍진경의 유튜브 도전 주제는 바로 ‘공부’. 전혀 어울리
손으로 꾹꾹 눌러쓴 편지에 마음을 대신하는 시 한 편을 정성스럽게 베껴 적고, 공중전화 부스에서 동전 떨어지는 소리에 못다 전한 말은 가슴에 묻고 돌아서던 시절이 있었다. 누군가는 추억 속 그 시절을 아련하게 그리워한다. 하지만 지구촌이 동시간대로 소통하는 오늘날 과거는 추억은 가능하지만 돌아가기에는 너무도 불편한 지점이다. 광속으로 이루어지는 접속의 시대
한국에너지공단(이하 공단)은 다가오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6일 미사리 경정공원에서 국가를 위해 희생한 전투영웅을 찾아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공단이 이날 찾은 전투영웅은 2015년 DMZ 목함지뢰 사건 당시 부상자인 김정원 중사와 하재헌 예비역 중사다.
공단은 두 사람에게 “언제나 당신을 기억하고 꿈을 응원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고효율
LG복지재단은 '국가와 사회정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의인에게 기업이 사회적 책임으로 보답한다'라는 고(故) 구본무 회장의 뜻을 반영해 2015년 9월 첫 ‘LG 의인상’을 수여했다.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 15명, 해양경찰 11명, 경찰 11명, 군인 12명 등 ‘제복 의인’부터 얼굴도 모르는 이웃 위해 위험을 무릅쓴 사다리차ㆍ크레인ㆍ굴착
한국남부발전은 6일 부산 본사에서 ’에코패밀리(EKO Family) 캐릭터 전달 및 감사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감사장 수여식은 남부발전 창립 20주년을 맞아 부산대학교 학생 2명이 기업홍보에 활용해달라며 직접 창작한 홍보 캐릭터인 에코패밀리를 전달받기 위해 이뤄졌다.
두 학생이 전달한 에코패밀리는 코끼리를 의인화한 캐릭터로, 서로 돕는 코끼리
쿠팡이 새벽 배송 중 화재 현장을 목격하고 신고한 뒤 초기 진압해 인명피해를 막은 쿠팡친구 최보석 씨에 대한 포상을 결정했다.
쿠팡은 25일 인사 및 포상위원회를 열어 고객과 지역사회 안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해 최 씨에 대한 표창장 수여와 1직급 특별 승급, 소정의 상금 수여를 의결했다.
최 씨는 22일 오전 0시 15분경 인천 부평구 부평동 인근 지
모두가 잠든 새벽, 빠른 신고로 큰불을 막은 익명의 택배 기사가 화제다.
택배 기사의 신고로 큰 화재를 피한 해당 건물 측에서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기사의 미담을 알리며 해당 기사를 찾고 있다.
23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의인을 찾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꼭 찾고싶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빠른 대처로 화재를 막은 쿠팡맨을
LG복지재단은 지난달 경남 김해시 차량 추락사고 현장에서 하반신 장애에도 불구하고 물에 잠긴 자동차에 갇힌 일가족을 구한 김기문씨에게 ‘LG의인상’을 수여한다고 20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달 21일 정오 경 김해시 봉곡천 옆 둑에서 낚시를 하던 중, 근처 좁은 교량에서 한 차량이 마주 오던 차량에 길을 비켜주려다 농수로로 굴러떨어지는 것을 목격했다.
포스코청암재단은 차량 하천 추락ㆍ전복사고 현장에서 인명을 구한 김기문(57) 씨를 히어로즈로 선정해 김해시청에서 상패와 자녀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김 씨는 지난달 21일 12시경 김해시 화목동 봉곡천 옆 좁은 도로에서 SUV 차량이 3m 아래로 뒹굴면서 1.5m 깊이의 하천에 전복·침수되는 사고현장을 목격하고 하천으로 뛰어들어가 인명 구
Ⅰ. 의과대학의 인재상
의과대학은 각 학교마다 비전과 목적은 다르지만 전문 의료인을 양성한다는 공통적인 목적이 있습니다. 많은 의과대학 중 한 예시를 들자면,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은 크게 창의적 의료인, 실천적 의료인, 능동적 의료인, 실용적 의료인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학교가 추구하는 인재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먼저 창의적 의료인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6년 전 내곡동 땅 측량을 마치고 생태탕 식당을 방문했는지가 4·7 재보선 막판 쟁점이 되는 가운데, 해당 업소가 지난 2011년 6월 오 후보가 서울시장 재임 당시 지자체로부터 과징금 600만 원 처분을 받은 것이 확인됐다. 업소 내 도박을 방조했다는 이유다.
5일 국민의힘 비전전략실이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김형동 의원
5일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의 '내곡동 처가땅 측량참여' 의혹과 관련한 기자회견이 취소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두고 "국민의힘의 협박 탓"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오 후보 의혹 관련 내곡동 인근 생태탕집 주인 아들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오 후보의 방문 사실을 밝히겠다고 했으나, 신분 노출에 대한 압박으로 인해 회견을 돌연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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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5일 ‘내곡동 생태탕 식당’ 주인 아들 A씨가 기자회견을 취소한데 대해 “경찰은 의인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만반의 경호 대책을 즉시 강구할 것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박영선 서울시장 캠프 전략기획본부장인 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협박으로 진실을 틀어막으려는 야만적인 위협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
포스코청암재단이 위기상황에서 소중한 생명 구한 시민과 군인 등 3명을 ‘포스코히어로즈’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포스코청암재단은 구미시 진미동에서 발생한 건물 추락사고 당시 떨어지는 아이와 여성을 손으로 받아 생명을 구한 신태종 씨(53)와 목포시 산정동 주택화재 현장에서 신속한 구호작업으로 시민의 생명을 구한 31사단 김성훈 일병(21), 시민
LG복지재단은 36년, 그리고 24년 동안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무료 반찬 나눔 봉사’를 해온 우영순(73), 이상기(60) 씨에게 각각 ‘LG의인상’을 수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우영순씨는 대구광역시에서 1985년부터 36년간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반찬 나눔, 무료급식, 재난구호 등 각종 봉사 활동을 해왔다.
그는 지역 복지관에서 매
'세계관'. 사전적인 의미는 '자연적 세계 및 인간 세계를 이루는 인생의 의의나 가치에 관한 통일적인 견해'라는 뜻이다. 이 개념은 영화나 게임에서 주로 활용됐다. 예컨대 영화에 나오는 캐릭터부터 그들이 존재하는 시간적 공간적 배경 등을 통칭하는 말로 세계관이라는 용어가 쓰인다.
최근 유통업계에서도 세계관을 활용한 마케팅이 활발하다. 소비 과정에서 '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