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병원협회는 이계융 상근부회장(병협 수가협상단장)을 비롯한 한원곤 기획위원장, 민응기 보험위원장, 정규형 총무위원장이 박상근 회장에게 일괄 사퇴의사를 표명했다고 2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6월 29일 열린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병원급 의료기관의 건강보험 수가가 보건의료분야의 물가인상 및 임금인상률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1%대의 수가 인상률로 터무니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병원협회가 메르스 관리를 위해 긴밀한 공조체계를 만들기로 결정하고, 격리시설과 신고센터 간소화 등을 정부에 지원요청했다.
의협과 병협은 1일 의협 7층 회의실에서 긴급 정책협의회를 개최, 현재 심각한 상황인 메르스 감염 사태와 수가협상방식의 문제점에 대해 논의했다.
긴급 정책협의회에서는 현재 의료적 재난상황에 있어서 국민의 건강과
대한병원협회는 5일 오후 2시 14층 대회의실에서 박상근 회장, 이계융 상근부회장과 서석완 사무총장을 비롯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을미년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박상근 회장은 시무식 인사말을 통해 “병원협회 직원 모두가 ‘자강불식(自强不息)’을 통한 최대한의 능력을 발휘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 회장은 “지난해 어려움 속에서도 임직원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원장 이봉화)는 24일자로 신임 상임이사에 이계융(57) 전 국민연금공단 기획이사를 임명했다.
이계융 상임이사는 광주고와 육군사관학교 국제관계학 및 연세대 보건대학원에서 보건행정학을 전공했으며, 1981년 보건복지부 사무관으로 임용돼 공직에 입문했다.
이 상임이사는 보건복지부 기획관리실 기획예산담당관을 거쳐, 광주지방
대한항공이 전문 식품연구 센터를 통해 기내식 품질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린다.
대한항공은 자사 지원으로 설립한 인하대학교 식품안전연구센터가 개소식을 가졌다며 아울러 기내식 식재료에 대한 사전 위생점검 및 품질을 보다 강화하고 글로벌 명품항공사로서 세계 최고 품질 수준의 기내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1일 밝혔다.
연구센터는 석ㆍ박사 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