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의 '부정입학' 의혹과 관련한 이화여대 특별감사 결과를 18일 발표한다.
교육부는 이대에 대한 서면 조사 결과 이대가 부실하게 학사 관리를 해온 사실이 드러나면서 지난달 31일부터 감사요원 15명을 투입해 16일간 특별감사를 했다.
교육부는 감사에서 이대가 2015년도 체육특기생 대상 종목을 늘리면서 승마를 포함한 점,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비선실세’ 최순실 딸 정유라 씨의 자퇴 제출에 관련해 온라인 상으로 제출해 효력이 없다고 밝혔다.
이 부총리는 11일 오전 국회 본회의 긴급현안질의에 참석해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대 학칙 개정과 관련한 의혹에 묻자 “(이화여대에 대한) 교육부 감사는 (청와대와 상관없이) 독립적으로 하는 것”이라며 “감사를
‘비선실세’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가 이화여대에 자퇴서를 냈다.
10일 이화여대는 정 씨가 지난달 31일 온라인 학사관리 시스템을 통해 자퇴 원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대 측에 따르면 자퇴서가 접수 되려면 온라인으로 자퇴 신청을 한 뒤, 원서를 출력해 본인과 보호자, 지도교수, 학과장의 사인을 받아 본인이나 대리인이 학교에 직접 제출하는 절차를
교육부가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의 이화여대 부정입학 의혹에 대한 이대 특별감사 기간을 나흘 연장했다.
교육부는 11일까지 예정됐던 이대 특별감사를 교수 조사 등 확인 사항이 많아 15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또 감사가 끝나면 즉시 결과를 발표하겠다는 방침이다.
교육부는 정 씨의 특혜 입학, 학사관리 의혹과 관
우리나라의 박근혜 대통령이 4일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고 국정 개입 등의 협의로 수사를 받는 최순실과의 관계를 다시 사과했다. 그러나 국민의 눈총은 누그러들 것 같지 않은 가운데 박 대통령과 최순실을 둘러싼 의혹이 특히 가혹한 경쟁사회에 지친 청소년과 주부들을 분노하게 하고 있다고 5일(현지시간)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서울 근교에서 4명의 아
[카드뉴스 팡팡] ‘나라골이 잘도라간다’ 최순실 패러디는 계속된다
'공주전' '박공주헌정시' 히틀러를 빗댄 '패러디 영상'…
예능 프로그램 자막에서도'상공을 수놓는 오방색 풍선' -무한도전'간절히 먹으면 온 우주가 도와 그릇을 비워줄 거야' -런닝맨'말 타고 ‘이대’로 가면 안 돼요' -막영애
SNS에서는 또 어떻고요
심지어 게임도
이화여자대학교는 지난 1일 육군학생군사학교(이하 학군교)와 학생 군사교육에 관한 협약을 맺고, 학생군사교육단(ROTCㆍ이하 학군단)을 정식으로 창설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이대 ROTC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학군후보생 30명을 비롯해 송덕수 이대 총장직무대행과 이승도 학군교장, 신철호 이대 학군단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송 총장직무대행은 협약식에
‘비선실세’로 한국정치판을 쥐락펴락한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최서원으로 개명·60)씨가 만일 골프광이었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그의 행실을 보면 골프장갈 때마다 얼마나 ‘갑질’을 했을까 하고.
만일 그가 골프와 연관돼 비리를 저질렀다면 아마도 한국골프는 수십년은 퇴보했을 터. 아직도 골프를 사시적인 놀이쯤으로 바라보는 시점에서는 더욱 그렇다. 다행
교육부가 '비선 실세'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의 이화여자대학교 입학ㆍ학사 특혜 의혹과 관련해 특별감사에 돌입했다.
31일 교육부는 이날부터 2주 간 감사요원 12명을 투입해 정 씨의 결석 대체 인정 자료, 부실한 학사 관리 실태 등을 집중 조사한다. 그간 언론 등에서 문제를 제기한 △체육특기생 대상 종목에 승마 포함 △'금메달 가져온 학생을 뽑으라'고
교육부는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의 이화여자대학교 입학ㆍ학사 특혜 논란과 관련해 오는 31일부터 특별감사에 착수키로 했다.
28일 교육부에 따르면 그간 이뤄진 조사를 통해 정 씨의 결석 대체 인정 자료가 부실하고, 아무런 제출 자료없이 성적을 부여한 사례가 확인되는 등 부적절한 학사 관리 실태가 확인됐다. 또한, 정 씨를 포함한 다른 체육특기자들에 대
'비선 실세' 최순실 씨와 박근혜 대통령 간 관계가 윤곽을 드러낸 가운데, 주요 대학 총학생회는 물론 교수들까지 대통령 탄핵과 하야를 요구하는 시국선언에 나서고 있다.
27일 대학가에 따르면 성균관대 교수들은 이날 오전 9시 서울 종로구 성대 교수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시국선언에 참여한 성대 교수들은 총 32명으로, 현 내각과 청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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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팡팡] 올해의 '양파녀' 로 등극했습니다
페이스북 타임라인으로 본 최순실 딸 정유라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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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거주 / 이화여자대학교 입학(14년 9월)
양파껍질1. 이화여대 특혜 입학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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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 님이 글을 남겼습니다.
'능력이 없으면 니네 부모를 원망해.'
양파 껍질 2. 이대 특혜 입학 논란이 일자 원색적인 분노를
교육부가 '최순실 씨 딸 입학 특혜 의혹' 논란을 빚어온 이화여자대학교에 대해 다음달 초 감사를 결정할 전망이다.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0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16 행복교육박람회' 참석 직후 기자들과 만나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이대 측으로부터) 관련 학칙이나 출결 등에 대해 자료를 요청해 받았다"며 "자료를 검토 중
최경희 이화여자대학교 총장이 최근 불거진 평생교육 단과대학(미래라이프대학)ㆍ정유라(최순실 씨 딸) 씨 특혜 입학 논란 등으로 인해 결국 19일 사퇴했다. 최 총장은 사임 마지막까지 미래라이프대학 설립 추진 과정에서 소통 불찰은 있었지만, 정 씨 입시 논란에 대해서는 특혜가 없었다고 강조했다.
최 총장은 이날 사임 직후 '총장직을 사임하면서 이화의 구성원
◆ '송민순 회고록' 여야 공방 가열
'송민순 회고록 논란'이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노무현 정부가 북한에게 물어본 뒤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표결에 기권한 것이 사실이라면 주권 포기이자 심대한 국기문란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문재인 전 대표는 어제(17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여당이 경제위기와 민생 파탄, 우병우·최순실 국정
최순실씨 딸 정모(20) 씨 입학 특혜 논란으로 최근 이화여자대학교에 '총장 사퇴론'까지 불거지고 있다. 이대 측은 의혹을 완강히 부인하며 직접 해명에 나섰지만, 학교 측에 등돌린 성난 학생들의 마음을 가라앉히기에는 역부족으로 보인다.
이대는 1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대 ECC 이삼봉홀에서 교수, 교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최순실씨 딸 특혜 입학
이화여대 교수들이 박근혜 정부의 ‘비선’ 의혹을 받는 최순실씨 딸의 특혜 입학에 대해 총장의 해임을 촉구하며 집단행동에 나선다.
이화여대 교수협의회는 19일 오후 대학 본관 앞에서 ‘최경희 총장의 해임을 촉구하는 이화 교수들의 집회 및 시위’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교수 100명 정도가 이번 집회에 참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후 10월 말까지 교수 1인
최근 논란을 키우고 있는 최순실 씨의 딸 정모 양이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서류 증빙없이 면담으로만 출석을 인정받는 특혜를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3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이 이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정 양은 '훈련을 열심히 한다'는 면담만으로 출석이 인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일반적으로 학사관리 내규지침에 따른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7일 경기도교육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는 시작도 하기 전에 파행했다.
야당은 미르·K스포츠재단 논란과 관련해 최순실씨의 딸 대입특혜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이화여대 최경희 총장의 증인채택을 요구했다. 여당은 이를 정치공세로 규정하고 증인채택 요구를 거절했다.
앞서 교문위는 전날에도 증인채택 문제를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해 파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