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민(27)이 KPGA 마지막 대회인 윈저클래식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나섰다.
이동민은 25일 경기도 포천 소재 일동 레이크GC(파71·7169야드)에서 개최된 대회 첫 날 보기 1개에 버디 8개를 묶어 7언더파 64타를 기록해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경기 후 이동민은 “퍼팅감이 좋은 성적을 낸 것 같다. 불안한 드라이버나 아이언 샷을 퍼팅
재미교포 데이비드 오 (31ㆍ테일러메이드)가 원아시아투어에서 시즌 첫 승을 올리는데 실패했다.
데이비드 오는 25(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에머랄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엔조이 자카르타 인도네시아오픈에서 최종합계 7언더파 281타를 적어내 공동 3위에 랭크됐다.
호주의 닉 컬른이 9언더파 279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박은신(22ㆍ우리투자증권)은
법무부 변호사시험 관리위원회는 23일 오전 10시30분부터 2시간30분 동안 회의를 열고 제1회 변호사시험 합격자 1451명을 결정해서 발표했다.
다음은 가나다순 합격자 명단.
10226 가문일 11160 감병욱 11477 강경우 11236 강광민
10449 강대영 11017 강도오 11038 강두원 11227 강리한
10797 강 민 10070 강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투어(KGT)는 뚜렷한 강자없이 춘추전국시대를 이루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지난 3월 티웨이항공오픈부터 지난 30일 끝난 NH농협오픈까지 8개월 동안 18개 대회 레이스를 펼친 끝에 시즌 2승을 챙긴 홍순상(30·SK텔레콤)이 영광의 발렌타인 대상을 안았고, 상금왕은 일본에서 주로 활동하는 김경태(25·신한금융그룹)가 차지했다. 일본과
루키 이상희(19ㆍ캘러웨이)가 짜릿한 생애 첫 승과 동시에 내년 정규투어 출전권을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30일 경기도 여주군 스카이밸리CC(파71, 6868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투어(KGT) NH농협오픈(총상금 5억원) 최종라운드에서 이상희가 버디 6개와 보기2개를 묶어 4언더파 69타를 쳐 최종합계 12언더파 272타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고용노동부는 10월의 산재예방 달인으로 대림산업 김포한강신도시 주택건설공사의 현장소장인 이동민(51·사진)씨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씨는 1980년 대림산업에 입사한 후 30년간 현장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하면서 재해 예방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그는 스마트폰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안전 관리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하고 안전수칙을 2회 이
올 시즌 코리안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인 NH농협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이 오는 27일 경기도 여주 스카이밸리CC(파71, 6,868야드)에서 개막한다.
신설 대회인 이번 대회의 주최사인 NH농협은 지난 2008년 KPGA챔피언십의 타이틀스폰서를 맡은 바 있다.
이번 대회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만큼 선수들마다 치열한 접전을 벌일 것으
홍순상(30·SK텔레콤)이 절친한 동생 박상현(28·앙드레김골프)을 누르고 16강에 진출, 김대현(23·하이트)과 8강티켓을 놓고 승부를 벌인다.
홍순상은 23일 경기도 여주 캐슬파인 CC(파72·6966야드)에서 열린 먼싱웨어 챔피언십(총상금 4억원) 32강전에서 박상현(28·앙드레김골프)에게 2&1으로 승리를 거둬 16강전에 올랐다.
홍순
최호성(28.타이틀리스트)이 시즌 2승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최호성은 25일 경기도 용인 아시아나CC 동코스(파72. 6,800야드)에서 개막한 대신증권 제54회 KPGA 선수권대회(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쳐 김병준(29·타이틀리스트)과 뉴질랜드 교포 안재현(23)과 공동선두에 오르며 기분좋게 출발했다
강경남(28.우리투자증권)이 J골프시리즈 동부화재 프로미오픈(총상금 3억원) 최종일 경기에서 유일하게 4일간 언더파를 작성하며 8개월만에 우승했다.
강경남은 26일 강원도 횡성군 오스타골프리조트 남코스(파72.7,272야드)에서 끝난 대회 4라운드 경기에서 강풍과 굵은 빗줄기가 쏟아진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1타를 줄여 합계 8언더파 280타로 이날 4타
강경남(28.우리투자증권)이 8개월만에 올 시즌 첫승에 다가섰다.
강경남은 25일 춘천 횡성의 오스타CC 남코스(파72. 7,272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투어(KPGT) 동부화재 프로미오픈(총상금 3억원) 3라운드에서 전날 선두였던 최호성(38.타이틀리스트)과 이동민(26)을 따돌리고 단독선두에 나섰다.
'메아리'영향으로 폭우속에서 1,2
4일 내내 강풍이 선수들을 괴롭한 가운데 이승호(25.토마토저축은행)가 한국프로골프투어(KGT) 볼빅군산CC오픈(총상금 3억원)에서 역전승했다.
이승호는 15일 전북 군산CC(파72.7,312야드)에서 끝난 대회 4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지못하고도 합계 2언더파 286타로 유일하게 언더파를 기록하며 최호성(38)을 2타 차로 제치고 올해 첫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