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강남구 수서IC부터 서초구 양재IC까지 이어지는 양재대로 5.4㎞ 구간의 자동차전용도로 지정을 37년 만에 해제한다. 이에 따라 양재대로 전 구간은 일반도로로 운영되며 교통·보행 불편도 해소될 전망이다.
25일 서울시는 26일 0시를 기점으로 해당 구간의 자동차전용도로 지정을 해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서울시가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규제
31개 게이트 통해 좌석·스탠딩석 입장
연합뉴스에 따르면 21일 오후 8시 방탄소년단(BTS) 공연이 열리는 광화문광장엔 기대와 긴장이 교차하고 있다.
세계 각지에서 모여든 팬덤 '아미'가 일찌감치 무대 옆 '명당' 자리를 지키는 가운데 현장에는 BTS 음악과 호루라기 소리, 팬들의 대화 소리가 뒤섞였다.
서울시에 따르면 오후 6시 기준 광화문과 덕수
용도지역 준주거 상향·도로 확폭 추진강북 대표 역세권 재개발 본격화
미아사거리역 인근 노후 저층주거지인 미아동 75일대가 서울시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최고 45층, 1600가구 규모의 대단지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역세권 규제 완화와 용도지역 상향을 적용해 사업성을 높이고 주변 개발과 연계한 교통체계 정비와 보행환경 개선까지 동시에 추진되면서 강북권 대
설 연휴 셋째 날이자 월요일인 내일(16일)은 밤사이 북서풍이 불며 공기질은 회복되겠지만 기온이 크게 떨어져 아침에는 다시 영하권 추위가 나타나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은 구름이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나, 강원 영동과 경상권 동부,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눈 또는 비가 내리면서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
보호구역 36곳 신규·확대 지정⋯교통안전시설 1000개소 확충
등·하교 시간대와 주간 시간대 보호구역 내 사고 발생과 이면도로 및 보·차 혼용도로에서 보행자 사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서울시가 전방위적인 안전대책 마련에 나섰다.
서울시는 10일 보행약자가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2026년 보호구역 종합관리
밤사이 대설이 예상되면서 월요일 출근길에 비상이 걸렸다. 수도권과 강원, 충청을 중심으로 출근 시간 전 눈이 쌓일 가능성이 커 교통 혼잡이 우려된다. 서울시는 강설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북쪽 대기 상층의 영하 35도 찬 공기를 동반한 기압골 영향으로 랴오둥반도 인근에 구름대가 발달하고 있다. 기압골
월요일인 오늘(12일) 전국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올겨울 들어 가장 강한 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눈과 비가 내리는 가운데 주말 사이 쌓였던 눈이 얼어붙으면서 출근길 도로 곳곳이 빙판으로 변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4도에서 영하 3도 분포로, 평년보다 낮은 수준을 보였다.
서울시는 10일 열린 제20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청담동·건대입구·사당·이수·길동역 일대 등 주요 역세권을 대상으로 한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잇달아 의결하며 도시 전반의 개발 여건 개선과 보행환경 정비에 속도를 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강남구 청담동 52번지 일대 역세권 활성화 사업을 ‘조건부가결’하고, 건대입구역지구·사당‧이수 지구·길
오세훈 “시민안전 최우선⋯폭설 대책 및 제설 총력 기울일 것” 지시이면도로 및 보행구간에 대한 제설작업과 결빙 구간 지속 순찰 예정
서울시가 집중 강설과 영하의 기온으로 인한 도로 결빙에 대응하기 위해 제설작업을 벌인 결과 자치구 이면도로 및 보도 제설률이 90%를 넘어섰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오세훈 서울시장은 전날 예보된 폭설에 대비해
서울 은평구는 올 겨울 눈이 내릴 것을 대비해 ‘겨울철 제설 대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11월은 117년 만에 최고 적설량 28.6cm를 기록했다. 구는 겨울철 대책으로 총 16회 단계별 비상근무를 추진하고 1795톤의 제설제를 사용했다.
구는 25·26년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편성해 15일부터 2026년 3월 15일까지 운영한다.
서울시가 미아역 일대 지구단위계획을 변경하며 역세권 상권 활성화와 민간 개발 촉진에 나선다.
시는 10일 열린 제1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미아역 일대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4호선 미아역과 도봉로 버스 중앙차로 등 대중교통 인프라가 집약된 지역이다. 인근에는 주변 저층 주거지에 신속통합기획
29일 서울 지하철 신분당선 강남역 5번 출구로 나와 우측으로 7분쯤 걸어가자 DL이앤씨가 짓고 있는 '아크로 드 서초' 공사 현장이 나타났다. 8월 분양 예정인 '아크로 드 서초'는 기초적인 토목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모습이었다.
해당 단지는 서울 서초구 신동아1·2차 아파트 재건축 사업으로 조성돼 지상 4층~지상 39층 16개 동 1161가구 규모
서울 여의도역 인근 화재보험협회 건물과 키움파이낸스스퀘어 건물이 지역 기여 시설을 품은 최고 31층 규모의 금융업무시설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제11차 서울특별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여의도동 36-8번지 일원 및 36-1번지’ 기반시설 적정성 등 심의(안)에 대해 조건부가결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월 수립된 여의도 금융중
5일 서울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비상근무에 돌입한 서울시가 500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제설 작업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 전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렸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서울에는 5.0㎝ 가량의 눈의 내렸다. 서대문에서는 5.1㎝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다만 현재까지 눈으로 인한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원특례시 모든 공직자와 동 단체원·주민들이 함께 28일 44개 동 골목길·이면도로 등에서 제설작업에 나섰다.
28일 수원시 적설량은 43.0㎝로, 제설차량·굴삭기 등 제설장비 150대, 공직자·용역사 직원 등을 투입해 수원 전역에서 제설작업을 진행, 시청·구청·사업소 직원 1500여명이 44개 동(동별 30~40명), 버스정류장, 전철역사 주변 등 시민
티맵모빌리티가 초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공지능(AI) 장소 에이전트’를 앞세워 분위기 반전에 나섰다. 부가가치가 높은 데이터 사업을 중심으로 수익성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티맵모빌리티는 23일 서울 중구 SKT타워 수펙스홀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인공지능(AI) 장소 에이전트 서비스 ‘어디갈까’를 출시했다.
어디갈까는 사용자가 갈 만한 장소의 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30일 수지구 고기동 고기초등학교를 방문해 등하굣길 통학환경을 살피고, 학교ㆍ학부모 측에서 건의한 사항에 대한 조치 결과를 확인한 뒤 학교장ㆍ학부모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시장은 먼저 올해 고기초에서 건의한 문제에 대한 조치 결과를 확인했다.
고기초등학교는 정문 앞 좌측 보도에 있는 가로등이 학생들의 통학에 방해가 된다며 가로등
구로구가 구로4동 일대에 ‘스마트빌리지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구로 스마트빌리지’는 정보통신기술을 결합한 스마트폴(지능형 기둥)을 설치해 범죄 및 교통사고 등을 예방하는 사업이다. 구로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4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0억5000만 원을 확보했다. 여기에 구비 4억 50
공익사업 구역에 영업장이 포함돼 문을 닫거나 옮겨야 하는 경우, 영업장과 연결돼있던 만큼 쓸모가 없어진 이면도로 지분도 보상해야 한다는 판단이 나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20일 도로 개발로 일부가 사라지는 한 가구공단 내부 도로를 공동 소유자 지분율에 맞춰 보상하라는 의견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제시했고, LH가 이를 받아들였다.
LH가 2020
#얼마 전 자가용을 마련한 A 씨는 운전 중 교차로에서 비보호 좌회전 노면 표시를 보고 초록불 신호에 좌회전을 했지만, 맞은편 직진 차량에 들이받히고 말았다. 나중에 보니 신호체계가 변경돼 좌회전 신호가 생겼지만, 예전 노면 표시를 지우지 않아 사고가 나게 된 것이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이처럼 부적절한 노면 표시로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개선하기 위해 전국
20일(대한)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낮부터 그 가장자리에 들겠으므로
전국이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기온전망
북서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의 영향으로 아침 최저기온은 경기 동부, 강원내륙과 산지, 일부 충북 북부, 경북 북부내륙과 산지에서 -15도 내외, 그 밖의 중부내륙과 경상권내륙, 전북 동부내륙에서
19일(화)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으므로 전국이 맑겠으나 울릉도와 독도에는 오전까지 구름 많고 눈이 날리겠습니다.
▶ 기온전망
북서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의 영향으로 중부내륙과 경북에는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19일) 아침최저기온은 중부내륙과 경북북부내륙에서 -15도 이하, 그 밖의 지역은 -10도 내외로
13일(수)은 중국 상해 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으므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서해상에서 유입되는 낮은 구름대의 영향으로 강원 영서지방은 구름 많고, 낮 동안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온전망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기온이 올라 오늘(13일)과 내일(14일)은 평년보다 3~5도 가량 높은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