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 코미디언 이순주 씨가 별세했다. 향년 76세.
6일 방송코미디협회에 따르면 이순주 씨는 서울 영등포구 성애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다 이날 오후 2시 30분께 심근경색으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MBC 콩트코미디프로그램 ‘웃으면 복이와요’를 비롯해 KBS ‘유머극장’, ‘유머1번지’ 등에서 활약했다. TBC 라디오 프로그램 ‘웃음의 파노라마’에
코스닥 상장기업 버추얼텍은 1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3자배정증자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유상증자에선 보통주 78만4308주가 주당 1275원에 발행되며, 총 발행금액은 9억9999만2700원이다.
유상증자 목적은 운영자금 확보라고 밝혔으며, 주요 제3자 배정 대상자는 '윤현숙','이순주','최철규' 이다. 신주
현존하는 최고령의 연예인은? 바로 '국민MC' 송해다. 올해 그는 만으로 94세가 됐고, KBS 1TV '전국노래자랑' MC로 활약한 지도 33년이다.
연예인, 그리고 인간으로서 송해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송해 1927'(윤재호 감독)이 오는 18일 개봉한다. 송해와 프로듀서 이기남이 함께 집필한 동명의 에세이집도 17일 출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