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계의 캐릭터빵 대결이 치열해지고 있다. SPC삼립의 포켓몬빵에 대응해 편의점 GS25와 롯데제과가 협업해 메이플스토리빵으로 공세에 나서자, SPC삼립은 라인업 확장으로 또다시 맞불을 놓는다. 제조사가 제빵 업계 라이벌인 롯데제과와 SPC삼립인 데다 국산 게임 캐릭터와 일본 만화 캐릭터를 내세운 양산빵 대결이라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된다.
◇ 제2의
30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메타패션 제작 발표회'에서 (왼쪽부터) 산업통산자원부 장연진 차관, 디자이너 황이슬, 배우 한선화, 디자이너 고태용, 가수 라비, 디자이너 김보민, 모델 재시, CLO 대표 오승우, KT 송재호 부사장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메타패션은 패션테크의 일종으로 현실에서는 옷감의 재질, 색감 등 제약으
30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메타패션 제작 발표회'에서 (왼쪽부터) 산업통산자원부 장연진 차관, 디자이너 황이슬, 배우 한선화, 디자이너 고태용, 가수 라비, 디자이너 김보민, 모델 재시, CLO 대표 오승우, KT 송재호 부사장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메타패션은 패션테크의 일종으로 현실에서는 옷감의 재질, 색감 등 제약으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주류, 식품업계 간 컬래버레이션이 활발하다. 경계를 넘나드는 이색협업으로 장수 브랜드들은 새로운 이미지 효과를 노리고, 밀레니얼 세대를 공략한다는 구상이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하이트진로는 최근 빙그레와 손잡고 과일 탄산주 '이슬톡톡'의 네 번째 상품 '이슬톡톡 캔디바'를 출시했다. 빙그레의 캔디바와 협업한 제품으로 한정수량 판매한
하이트진로의 과일탄산주 ‘이슬톡톡’과 빙그레의 아이스크림 ‘캔디바’가 만났다.
하이트진로는 국내 과일탄산주 대표 브랜드인 이슬톡톡의 네번째 제품으로 ‘이슬톡톡 캔디바’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슬톡톡 캔디바는 빙그레의 캔디바와 협업한 제품으로 한정수량 판매한다.
이슬톡톡 캔디바는 MZ세대의 펀슈머 트렌드에 맞춰 빙그레와 함께 브랜드 협업으로 기획
롯데백화점은 동탄점이 아트 갤러리의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동탄점은 ‘머물고 싶은 백화점’을 지향하며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와 오프라인에서만 즐길 수 있는 예술적 요소를 극대화하고 있다. 동탄점이 위치한 화성시의 인구는 40대 이하의 비중이 약 70%로 전국 평균보다 10%P 이상 높으며, 영유아 비율이 전국 1위여서 어린 자녀를 키우는
부동산과 주식, 가상화폐 등에 관심이 높은 2030세대가 미술품으로 투자 대상을 확대하면서 유통업계도 '아트테크(예술+재테크)'로 눈을 돌리고 있다. 유통업체마다 유망한 작가의 상품을 직접 판매하거나 아트페어를 개최하고, 관련 회사에 투자하는 등 다양한 방안들이 나오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10일부터 부산에서 대규모 아트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0일에
대우조선해양은 자체 개발한 스마트 기술인 ‘LNG선 화물창 환경 모니터링 및 원격 제어 시스템’의 실제 선박 적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9일 밝혔다.
LNG운반선의 핵심으로 꼽히는 화물창은 내부가 온도와 습도에 민감한 합금인 인바(INVAR)로 만들어져 있다. 이로 인해 안전한 LNG 저장을 위한 품질관리를 위해 온도, 습도 확인과 점검은 품질관리를
롯데백화점이 부산에서 대규모 아트페어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10일에 있을 VIP프리뷰를 시작으로 14일까지 시그니엘 부산 호텔에서 진행되는 ‘롯데아트페어 부산’에는 국내외 유명 갤러리 12곳과 30여 개의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브랜드 등이 참여한다.
이번 아트페어는 순수미술품 위주로 전시하는 일반 아트페어와는 달리 ‘ART & DESIGN & CR
하이트진로가 지난해 최대 소주 수출 성장률을 기록했다.
27일 하이트진로는 2021년 소주 수출액 1억20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대비 약 36.3%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최대 성장이며, 코로나 이전인 2019년 대비 약 2배 성장한 수치다.
지난해 하이트진로의 소주수출 실적은 대륙별로 고른 고성장률을 기록했다. 중화권이 47.6% 성장한 2558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무려 757일만에 해제되면서 어느 업종보다 주류업계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주류업계는 모임과 회식 등이 다시 활성화될 것으로 보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내수 시장은 물론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나서고 있다.
26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벌써부터 거리두기 완화로 미뤘던 회식과 모임이 늘면서 이달 들어 전체 주류 시장 중 유
하이트진로는 글로벌 소주 브랜드 ‘진로(JINRO)’의 인지도 확대를 위해 미국 스포츠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미국 내 인기 스포츠 종목 후원을 통해 현지인뿐 아니라 전세계인을 대상으로 직·간접적으로 브랜드를 홍보, 젊고 건강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한 전략이다.
하이트진로는 아시아 주류업계 최초로 LA다저스와 스폰서십을 체결, 2012년부
하이트진로가 일본 소주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19일 하이트진로는 일본 내 신규 참이슬 TV광고를 집행하고, 신제품 ‘참이슬톡톡’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올해 다양한 활동으로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우선 신규 참이슬 TV 광고를 시작한다. 지난해 12월 한국 로맨스 드라마를 패러디한 참이슬 광고가 누적 조회수 347만 회를 기
중국ㆍ미국 등 10개국 작가 수상SNS 공개 및 옥외광고 전시 계획
애플은 14일 10명의 ‘샷 온 아이폰’(Shot on iPhone) 접사 챌린지 수상자를 발표했다.
수상자는 △아르헨티나의 귀도 카사넬리(Guido Cassanelli) △이탈리아의 마르코 콜레타(Marco Colletta) △헝가리의 다니엘 올라(Daniel Olah) △미국의
눈으로 음악이 쏟아지는 것 같아.
이안 감독의 영화 ‘라이프 오브 파이’에서 밤하늘의 아름다운 별빛을 본 주인공의 말이다.
영국 샐퍼드대학교와 리버풀대학교에서 미디어 및 대중음악을 전공한 마르쿠스 헨리크의 신간 ‘쓸모 있는 음악책’ 역시 그런 느낌을 주는 책이다. 헨리크는 독자들의 눈 위로 유용한 음악 사용법을 쏟아낸다. 특히 그는 ‘막연한 계획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류업계가 새로운 소비층으로 떠오른 MZ세대를 잡기 위해 이색 콜라보를 늘리고 있다. 기발한 협업 상품들이 히트를 치면서 이같은 추세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하이트진로는 테라의 브랜드 이미지를 담은 ‘쿤달X테라 맥주효모 탈모샴푸’를 선보인다. 샴푸 브랜드 ‘쿤달(KUNDAL)’과의 협업을 통해
올해도 참이슬과 아이유가 함께한다.
하이트진로는 참이슬 모델로 아이유와 인연을 이어간다고 23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전 연령층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유의 밝고 깨끗한 이미지가 참이슬 브랜드와 가장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계약을 연장하게 됐다고 계약 연장 배경을 설명했다. 이로써 아이유는 지금까지 총 8년을 참이슬 모델로 활동하게 됐다.
하이트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끝을 향해 달려가는 가운데 메달 순위 종합 1위(16일 기준) 노르웨이가 동계스포츠에서 강점을 보이는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노르웨이는 16일 오후 5시 30분 기준 금메달 12개, 은메달 7개, 동메달 8개를 획득해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다. 뒤를 이어 독일(금 9개, 은 6개, 동 3개)과 미국(금 8개, 은 6개, 동
이마트 키친델리는 20일부터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샐러드 전문 기업 스윗밸런스와 협업한 '오늘채식' 3종 상품을 선보인다.
판매 상품으로는 △엄격한 채식주의자인 비건을 겨냥한 '비건 두부면 샐러드(230g, 4980원)' △가금류까지는 섭취하는 폴로 베지테리언을 대상으로 한 '참깨 치킨 샐러드(250g, 4980원)' △간헐적 채식을 하는 플렉시테리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