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움은 치과용 의료기기 분야 전문 기업이다. 임플란트 제품을 주력으로 치과용 의료기기, 생체재료를 개발·생산·판매하고 있다. 2000년 6월 설립돼 지난해 3월 15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2015년 기준 시장점유율은 16%로 오스템임플란트(약 33%)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작년 3분기 기준 임플란트 매출 비중은 89.6%로 절대적인 비중을 차
△켐트로닉스, 4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
△[조회공시]인터파크, 자회사 에스에이엠티 인수 추진설
△신우, 대출원리금 10억 연체 발생
△STX조선해양, 7429억원 규모 계약 해지
△벽산건설, 최대주주 대한주택보증으로 변경
△대림산업, 1500억원 규모의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 결정
△와이제이브릭스, 공시불이행·공시번복에 불성
셀루메드는 자가 줄기세포가 이식된 동종 연조직 이식체를 만드는 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특허는 단순 가공된 동종이식재들과 달리 면역 거부 반응을 현저하게 줄일 수 있고 환자의 손상된 연조직을 효율적으로 대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소비자가 스마트폰 구입 후 기기고장으로 인한 문제를 10일 이내에 제기할 경우 사업자는 신품으로 교환해주거나 전액 환불해줘야 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2일 소비자의 권익을 증진시키기 위해 이 같은 내용으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개정해 오는 28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은 소비자와 사업자 간 분쟁 발생 시 해결을 위한 권고 기준이다.
65세 이상 노인 10명 중 8명이 앓고 있는 대표적인 퇴행성 질환인 퇴행성 관절염에 대한 새로운 치료법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27일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건국대 이정익 교수(38)팀은 줄기세포(활막조직)와 연골세포를 배양·혼합해 얻은 ‘활막(관절을 감싸는 조직으로 관절에 손상을 입으면 관절치유에 적극 관여) 연골 복합세포 이식체’를 손
덱트론은 2일 최대주주인 이에스테크놀러지가 임플란트 전문기업 바이오칸에게 보유주식 97만7126주중 44만7570주와 덱트론의 경영권을 100억원에 매각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바이오칸은 덱트론의 주식 44만7570주(지분율 7.2%)를 주당 2만2340원에 확보함으로써 이에스테크놀러지에 이어 덱트론의 2대주주에 이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