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개혁신당 공천관리위원장이 26일 공천관리위원 선임을 완료하고 공천 작업에 돌입했다. 김 위원장의 개혁신당 합류 배경에는 외손자의 설득이 큰 역할을 미친 것으로 전해졌다.
26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평화방송(CPBC) ‘김혜영의 뉴스공감’에 출연해 “이낙연 측의 새로운미래와 결별 이후 김 위원장 모시기에 전력을 다했다”며 “(김 위원장 부인) 김
개혁신당은 26일 4·10 총선 공천관리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
개혁신당은 이날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6명의 공관위원 임명 안건을 의결했다. 김종인 공관위원장을 포함해 총 7명으로 구성된 공관위에는 피부과 의사이자 다양한 방송 활동을 하는 함익병 원장, 물리학 박사인 이신두 전 서울대 교수, 국회의원 보좌관을 지낸 김영호 변호사, 경민정 전 경북 울주군
정부 연구개발 투자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전략적인 투자를 지원하기 위한 민간 주도의 ‘연구개발 투자혁신 기획단’이 출범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는 정부 연구개발예산 투자 시스템과 투자 전략의 문제점을 도출하고 개선 방향을 제언하기 위한 기구로 과학기술 분야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된 연구개발 투자혁신 기획단을 설치한다고 29일 밝혔다.
기획단
문재인 대통령이 22일부터 31일까지 취임 후 처음으로 22개 정부부처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는다. 이번 업무보고는 단순보고 형식이 아닌 문 대통령을 비롯한 청와대 참모진, 부처 장관 및 실국장들 간에 사전 각본 없는 ‘정책 토론 대결’ 형식으로 진행돼 주목된다. 새 정부 출범 100일 직후 이뤄지는 첫 업무보고인 만큼 문재인 정부의 개혁 정책도 한층
미래창조과학부는 21일 ‘제47회 과학의 날’ㆍ‘제59회 정보통신의 날’을 맞아 경기도 국립과천과학관에서 기념식을 열고, 유공자 95명에 대해 훈·포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을 시상했다.
과학기술 부문에서는 훈장 29명, 포장 8명, 대통령 표창 18명, 국무총리 표창 24명 등 총 79명에게 정부 포상이 수여됐다.
창조장(1등급)에는 박상대
미래창조과학부가 미래부 정책을 평가할 외부 전문가 평가단을 구성했다.
미래부는 24일 과천 미래부 대회의실에서 자체평가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제1기 자체평가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미래부는 이날 위원장인 이신두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를 비롯해 류중희 올라웍스 전 대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과학과 정보통신 분야 전문가 29명을 평가위원으로
이신두 서울대학교 전기컴퓨터공학부 교수 연구팀은 손영주 경희대학교 한의학과 교수와 함께 자외선 차단과 빛의 세기를 자발적으로 조절하는 소프트 콘택트렌즈형 인공 홍채 기술을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연구결과는 지난 7일 바이오 신소재 분야의 세계학술지 ‘바이오머티리얼스(Biomaterials)’의 인터넷판으로 개제됐다.
이 교수팀은 빛 에너지를 어느
방송통신위원회는 19일 산ㆍ학ㆍ연 전문가 20여명을 방송통신 기술 자문단 위원으로 위촉하고 1차 회의를 가졌다.
방송통신 기술 자문단은 무보수 명예직으로 앞으로 2년간 방송통신 분야 기술 정책에 대한 사전 검토와 자문을 제공하게 된다.
또 학계와 연구기관 중심 연구자 그룹, 업계 중심 기술수요자 그룹, 법ㆍ경제ㆍ사회ㆍ문화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가
지식경제부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강원도 평창군 보광휘닉스파크에서 '제4회 디스플레이 국가연구개발사업 총괄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8일 박혔다.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차세대성장동력디스플레이사업단과 차세대정보디스플레이기술개발사업단이 공동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LCD, PDP, OLED, 차세대디스플레이 등 4개 세션으로 나눠 총 150개의 정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