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의 날 맞아 90여 명 산업 역군 초청…철강·조선·전자 등 주역 한자리에“기술·장인정신이 한강의 기적 이끌어”…세대 잇는 산업 현장 목소리 공유경총 “산업 영웅들의 헌신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 지원할 것”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4일 정부 주최 ‘산업 역군 초청 오찬’에서 “대한민국이 세계가 인정하는 산업·수출 강국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첨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조선·자동차·섬유·전자·기계·방산·해운 등 산업 전반에서 수십 년간 현장을 지켜온 산업 역군들을 만나 "여러분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산업 현장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무역의 날을 맞이해 용산 대통령실에서 산업 현장 최일선 역군부터 산업역사에 이정표를 세운 산업·수출 주역 90여명을 초청해 오찬을 함
산업역군의 노고 치하와 격려를 위한 오찬 행사 개최철강업계는 영일만 ‘K-철강신화’부터 수소환원제철 기술개발자 등 전·현직 핵심 주역 10명 참석
이재명 대통령이 4일 무역의날을 맞아 제조업·수출 현장을 지켜 온 '산업 역군' 90여명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했다. 철강, 조선, 건설 등 산업 현장 최일선에서 헌신하며 대한민국 경제성장에 기여해
KB금융지주가 투자·자산 운용 경쟁력 강화는 물론, 금융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위한 조직개편 을 실시했다. 다만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 안정을 위해 ‘3인 부회장’과 총괄부문장 체제는 유지키로 했다.
KB금융과 국민은행은 27일 이 같은 내용의 조직개편과 경영진 인사를 단행했다.
먼저 모든 계열사의 중장기 자산 운용 정책방향 수립을 지원하는 AM
KB국민은행은 글로벌 성장 강화를 위해 미국 뉴욕에 ‘북미심사센터’를 신설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로써 KB국민은행은 기존 아시아심사센터와 더불어 글로벌 전 지역의 여신심사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글로벌 심사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됐다.
이번 북미심사센터는 센터장 포함 글로벌 역량을 겸비한 심사역 총 4명으로 구성됐다. 글로벌 현지에서 여신 결정이 신속히
KB금융그룹은 2022년 지주ㆍ은행의 경영진 인사를 28일 단행했다. 그룹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조직 기반 구축에 적합한 리더를 성과에 기반해 선임했다. 70년대생 젊은 세대와 외부출신, 은행출신이 아닌 계열사 인재를 등용하고 여성 인재 중용에도 중점을 뒀다.
KB금융그룹은 은행 및 비은행간 균형 잡힌 인사를 통해 그룹사간 시너지 창출을 극대화 할 예정
대한상공회의소는 3일 오후(현지시각) 코트라, 헝가리 수출청, 헝가리 투자청과 공동으로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한-V4 비즈니스 포럼’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취임 후 처음 주최하는 해외 행사다. 동시에 한국과 ‘V4’ 간 최초로 열리는 경제인 행사다. V4란 1991년 헝가리 비세그라드(Visegrad)에서 결성된 4
전국 3300여 명의 변호사들이 11일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했다. 지금까지 변호사 단체가 벌인 집단행동 중 가장 큰 규모다.
'전국 변호사 비상시국모임(공동의장 김한규 서울변회장)'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 앞에서 모여 시위했다. 현장에 참여한 변호사 300여 명은 '박근혜 퇴진' 등의 피켓을 들고 서울중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한국교육원이 지난 29일(현지시간) 연해주 우수리스크 시내의 장군극장에서 ‘제11회 청소년문화축제’를 개최했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이 축제는 한·러 문화교류 협력 강화 및 현지의 한국어 교육 확산을 위한 한국문화 학술제로서 자리 잡았다. 주 블라디보스토크 한국총영사관, 우수리스크 29번 김나지아 쉬콜라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