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제2회 여성기업주간을 맞이해 국민의힘 한무경 국회의원과 더불어민주당 김한정 국회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재)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여성창업 생태계 조성’ 정책토론회를 5일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여성창업의 생태계 조성을 위해 각계 전문가를 초청하여 미래 여성경제인을 위한 여성창업 생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와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가 또다시 만났다.
김 여사는 4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제2회 여성 기업주 간 개막식'에 참석했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이날 대한민국 최초 여성기업인 출신 대통령 배우자인 김 여사를 295만 여성 기업인의 명예 멘토로 위촉하고, 여성기업 육성과 발전을 위한 관심을 요청했다.
김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관계부처 장관들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 정부 합동 브리핑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장영진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 김주현 금융위원장,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추 부총리,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조현호 기자 hyunho@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 정부 합동 브리핑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장영진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 김주현 금융위원장,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추 부총리,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조현호 기자 hyunho@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관계부처 장관들이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 정부 합동 브리핑에 참석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장영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추 부총리,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김주현 금융위원장. 조현호 기자 hyunho@
한국거래소(KRX)는 3일 오전 KRX 종합 홍보관에서 '코넥스 개설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0주년을 맞은 이번 행사의 슬로건은 ‘스타트업의 미래, 코넥스가 답하다’로 정했다. 지난 10년간 코넥스시장의 중소·벤처기업 인큐베이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이번 행사에는 코넥스 상장기업·코넥스협회·벤처기업협
이복현 금융감독원장과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부산・경남지역 전통시장과 금융기관 결연(장금이 결연)에 참석했다.
2일 금감원에 따르면 BNK금융지주 내 부산은행・경남은행은 부산과 경남을 대표하는 6개 시장과 장금이 결연을 체결했다. 부산은행・경남은행 이동점포가 결연 시장을 직접 방문해 금융사기 예방 및 상생금융에 노력하는 '찾아가는 장금이' 활동을 예
벤처기업 A사는 업계에서 15년의 경력을 갖춘 전문가 B 씨의 적극적인 협력을 끌어내기 위해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을 주는 방안을 검토했다. 회사의 잠재력을 끌어올릴 때까지 장기적 관점에서 스톡옵션을 부여하는 것이 좋겠다는 복안이었지만 B 씨가 스톡옵션을 줄 수 있는 요건에 해당하지 않아 다른 방법을 찾아야 했다.
다음 달부터는 A 사와 같은 사례도
중소벤처기업부 이영 장관은 27일 여의도 기술정보진흥원에서 ‘중소‧벤처‧소상공인 경제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최근 KDI, 한국은행, 산업연구원 등 국내 경기전망기관들과 IMF, OECD, 세계은행 등 해외 경기전망기관들이 경기동향과 하반기 경제전망에 대한 예측치들을 내놓고 있다. 그러나 정부는 여전히 우리 경제가 직면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라고 보
다음 달부터 벤처기업이 스톡옵션을 부여할 수 있는 외부 전문가 범위가 넓어진다. 개정안 시행에 따라 벤처기업이 주식매수선택권을 통해 더 많은 외부 전문성을 공급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스톡옵션 부여가 가능한 외부 전문가의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의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 개정안을 27일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고 밝혔
중소벤처기업부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가형 소상공인을 라이콘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강한소상공인 피칭 오디션’을 26일부터 29일까지 세종(조치원)과 서울에서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강한소상공인 피칭 오디션은 기업가형 소상공인을 집중 발굴하고, 라이콘으로 성장시키는 사업이다. 창작자·스타트업 등과 협업해 소상공인의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 개발을
중소벤처기업부는 이영 장관이 23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응웬 찌 중(Nguyen Chi Dung) 베트남 기획투자부 장관과 양자 면담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베트남 기획투자부는 국가 전반의 개발·투자 계획을 관장하는 부처다. 기업 지원 기능도 함께 수행한다. 중기부와는 한·아세안 정책 대화,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 등을 통해 중소기업·스타트업 분
중소벤처기업부는 23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롯데센터에서 베트남 창업생태계 현황 파악 및 현지진출 전략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또 민간 전문가가 운영을 주도하는 첫 사례로 추진 중인 ‘K-스타트업 센터(KSC) 하노이’ 개소 준비 상황도 점검했다.
간담회에는 베트남 국민의 ‘발’로 불리는 오토바이 중개 거래 플랫폼 ‘오케이쎄’, 신
중소벤처기업부는 23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 과학기술부와 양국의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 및 인력교류를 위한 협력의향서(LOI)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의향서는 윤석열 대통령과 베트남 보 반 트엉(Vo Van Thuong) 베트남 국가주석의 임석 하에 중기부 이영 장관과 베트남 과학기술부 후잉 타잉 닷(Huynh Thanh Dat) 장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운영에 필요한 자료의 범위 등을 규정하는 내용의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20일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상공인법 시행령 개정은 1월 3일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혁신모델 확산 등의 지원사업, 전담조직 지정, 소상공인 개방형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중소벤처기업부는 이영 장관이 19일(현지시간) 프랑스 샤르트르시에 있는 코스메틱 밸리를 방문해 뷰티 분야 전반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중기부에 따르면 코스메틱 밸리는 1994년 설립된 세계 최초·최대의 뷰티 산업 산·학·연 클러스터다. 2005년 프랑스의 혁신 클러스터인 국가 경쟁거점으로 지정됐다. 코스메틱 밸리에는 LVMH, 로레알, 겔랑
중소벤처기업부는 1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고 있는 ‘비바테크놀로지 2023’에서 로레알 그룹과 뷰티테크 분야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로레알 그룹은 작년 매출액 약 54조 원의 세계 최대 화장품 그룹이다. 협약식에는 이영 장관과 로레알 바바라 라베르노스(Barbara Lavernos) 기술 부문 부사장 등이
중소벤처기업부는 14~1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비바테크놀로지 2023’(이하 ‘비바텍’)에서 프랑스 글로벌 대기업과 릴레이 소통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통은 한-불 오픈이노베이션 활성화를 위해 이뤄졌다. 세계 최고 명품그룹 LVMH의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이 K-스타트업 통합관에 방문해 스타트업 부스를 둘러본 뒤 이영 중기부 장관과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앞으로 5년간 딥테크 분야에 약 16억 달러(약 2조400억 원)를 집중적으로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4~17일 나흘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스타트업 행사 ‘비바테크놀로지 2023’(이하 ‘비바텍’)의 오프닝 행사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비바텍의 오프닝 행사는 모리스 레비(Ma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