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장시장 상인회는 12일 일본 도쿄에서 아메요코 상점가 연합회와 자매결연을 맺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자매결연은 지난 3월 윤석열 대통령의 일본 방문과 지난 7일 기시다 총리의 답방 이후 민간 차원에서의 교류 협력 촉진을 위해 추진됐다.
광장시장과 아메요코 상점가는 자매결연을 통해 서로의 시장을 자국민이 많이 이용하도록 홍보와 대표상품 판매촉
중소벤처기업부는 11일 일본에서 활동 중인 한국 스타트업과 현지 벤처캐피탈 등 투자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 내 스타트업 생태계 현황점검 및 정보 공유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인테리어 및 가구추천 플랫폼 ‘오늘의집’을 운영하는 ‘버킷플레이스’, 지역기반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을 비롯한 한국 스타트업 8개사, ‘신한퓨쳐스랩’
중소벤처기업부는 11일 청년창업사관학교가 ‘글로벌 역량을 갖춘 유망 청년 창업자 양성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비전 달성을 위해 우선 청년 창업자들이 해외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영문 신규 명칭으로 ‘K-Unicorn Academy’를 발표했다. 또한 청년 창업사관학교의 유형을 고려해 글로벌 진출 지원 기능
중기부,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 출정식’ 개최5년간 1000개 기업에 민관합동 2조 원 이상 지원 올해 처음 시작…10대 신산업 분야 총 270개사 선정
“제 영어 이름은 일론(Elon)입니다. 일론 머스크가 재활용 가능한 로켓을 개발하고 전기차 시장을 선도하는 것을 보면서 기술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음을 깨닫고 그의 이름을 본 딴 것입니
중소벤처기업부는 9일 대전 으능정이 스카이로드에서 동행축제 개막식 등 특별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별행사는 1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는 '5월 동행축제' 중 하나다. 지역경제에 힘을 보태고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막 점등식에서는 대기업, 중소·소상공인의 상생을 기원하는 의미의 ‘미디어아트’가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동행축
중소벤처기업부는 비상장 벤처기업의 복수의결권주식 제도를 담은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일부개정법률’이 9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복수의결권 주식은 상법 상 1주 1의결권의 특례로써 하나의 주식에 2개 이상 10개 이하의 의결권이 부여된 주식이다. 복수의결권주식 발행은 비상장 벤처기업에 한정하며 창업주로서 현재 회사를 경영하는 자에게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의 사업전환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사업전환 촉진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 9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사업전환법은 중소기업의 생존과 경쟁력 확보를 위해 새로운 사업영역의 개척을 촉진하는 사업전환 지원제도의 근거 법률이다. 이번 사업전환법 개정안은 1년 6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국회에서 숙의를 거쳐 국무회의로 이송됐다
윤석열 정부 출범 후 1년간 중소ㆍ벤처업계는 수년간 공회전 하던 숙원 과제를 해결하는 시간이었다. 중소기업계는 14년간 이견을 좁히지 못한 채 평행선을 그어온 납품대금 연동제의 입법화로 ‘제값 받기’ 여건을 현실화 할 수 있게 됐다.
벤처업계는 지난 3년간 국회에 계류돼 있던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하 벤처기업법)이 국회 문턱을 넘으면서
중소벤처기업부는 8일 장관과 직원 간의 소통 행사인 ‘제5회 장관님 쫌 만납시다’ 행사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장쫌만’ 행사는 이영 장관 취임 이후 즐겁고 활기찬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장관-직원’과의 자유로운 소통을 위해 시작한 행사다.
이번 행사는 이영 중기부 장관이 개인 소장하던 도서 백여 권을 중기부에 전달하는 ‘도서 기증식’을 계기로
정부가 실증부터 사업화까지 글로벌 스탠더드가 적용되는 글로벌 혁신 특구 조성을 추진한다.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글로벌 혁신 특구 조성방안’ 간담회에서 “시도되지 않았던 규제 자유에 대한 도전을 진행하려 한다”며 “미래세대의 자유롭고 창의적인 도전을 위한 기회의 플랫폼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정부가 실증부터 사업화까지 글로벌 스탠더드가 적용되는 글로벌 혁신 특구 조성을 추진한다. 이영 장관은 “한국형 혁신클러스터인 글로벌 혁신 특구를 조성해 미래세대의 자유롭고 창의적인 도전을 지원하는 기회의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8일 경제부총리 주재 ‘제233차 대외경제 장관회의’에서 ‘글로벌 혁신 특구 조성방안’을 발표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소비 진작 행사인 ‘2023 동행축제’에서 전국 1800여개 전통시장‧상점가가 경품 이벤트, 온누리상품권 지급 등의 행사를 진행한다.
중기부는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동행축제에 전통시장‧상점가가 참여해 소비자의 구매를 이끌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4일 밝혔다.
참여 기간 내내 전통시장과 가정의 달을 연상시키는 제시어의 끝말
학폭 의혹을 받는 두산 우완투수 이영하(26)에게 징역 2년이 구형됐다.
3일 서울 서부지방법원에서 학교폭력 혐의로 기소된 이영하의 결심 공판이 열린 가운데 검찰이 징역 1년을 구형했다.
이영하는 과거 선린인터넷고 재학 시절 1년 후배였던 조 모씨를 특수폭행, 강요, 공갈 등을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이날 이영하는 피고인 신문과 최후진술에서
지난달 미국 순방 이후 중소벤처 분야 5개 기업이 800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논의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투자 유치 열기가 식기 전 네 번째 후속 상담을 조만간 진행해 실제 투자유치 가능성을 키울 방침이다.
3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미국 순방 당시 ‘한-미 클러스터 라운드 테이블’의 연계행사로 열린 스타트업 투자 상담회 이후
공유 퍼스널 모빌리티(PM) 브랜드 스윙(SWING)은 전국 최저가 선언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초창기 스윙의 성장을 불러왔던 잠금해제 무료 전략을 차용한 '12시간 내 무제한 환승할인' 정책도 적용시킬 방침이다. 점유율과 회전율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가격정책은 그간의 운영 전략과는 완전히 다른 행보다. 스윙의 이용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글로벌기업 다쏘시스템과 생명과학 분야 첫 '3D익스피어런스 랩'(3DEXPERIENCE Lab)'의 한국 유치와 관련해 논의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영 장관이 미국 순방 중이던 29일(현지시간) 글로벌기업 다쏘시스템의 보스턴 캠퍼스를 방문해 바이오헬스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다쏘시스템은 프랑
중소벤처기업부가 기업 특성을 반영한 벤처기업확인제도 운영을 위해 업종 특화 평가지표 등을 도입한다.
1일 중기부는 ‘벤처기업확인요령’ 개정안을 이날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벤처기업확인제도는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혁신성과 성장성이 우수한 기업을 벤처기업으로 확인해 지원하는 제도다.
벤처기업확인제도는 2021년 2월부터 공공기관 중심
벤처기업계 숙원 제도인 '복수의결권'을 도입하는 법 개정안이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전날 법제사법위원회 통과로 8부 능선을 넘은 데 이어 이날 본회의까지 통과하면서 도입을 눈앞에 두게 됐다. 2020년 논의가 본격화된지 약 2년 5개월 만이다.
27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고 복수의결권 도입을 골자로 하는 '벤처기업
비상장 벤처기업에 복수의결권을 부여하는 내용을 담은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벤처기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그간 복수의결권을 중기부 핵심미션으로 설정하는 등 제도 도입에 힘써온 이영 중기부 장관은 “투자유치와 경영권 불안이라는 딜레마에 빠져있는 벤처기업들에 숨통을 틔워줄 것”이라고 밝혔다.
27일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벤처기업계가 비상장 벤처기업에 복수의결권을 부여하는 내용의 법안 개정안 본회의 통과에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혁신벤처단체협의회는 비상장 벤처기업에 복수의결권을 부여하는 ‘벤처기업특별조치법 개정안’이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을 혁신 벤처기업과 스타트업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환영한다는 내용의 논평을 이날 발표했다.
협의회는 “국회가 복수의결권 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