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투자조합에 대한 간접ㆍ분산 출자로 안정성ㆍ수익성을 높일 수 있는 ‘민간 재간접 벤처 투자 조합 결성’의 근거가 마련됐다. 민간 모펀드 결성이 가능해진 것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벤처투자 생태계를 고도화하고 민간자본의 유입을 확대하기 위한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벤처투자법)’ 개정안이 1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법률 개정으로 민간
정부가 중소기업의 기술을 침해한 기업에 대해 첫 시정권고를 내렸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인피니트헬스케어의 의료영상 장비 관련 핵심기술을 침해한 경쟁기업 A사에 대해 '중소기업기술 보호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중소기업 기술보호법)에 따라 침해 기술에 대한 사용금지 등 시정을 권고했다고 12일 밝혔다.
중기부는 A사가 인피니트헬스케어와의 계약 관계에서 취
중기부, ‘지역중소기업 혁신성장 촉진 방안’ 발표비수도권 주축 분야 280곳…미래 신산업 분야 20곳 선정
정부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자 향후 5년간 지역경제의 성장을 주도하는 대표 중소기업 300개를 육성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지역중소기업 혁신성장 촉진 방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5일 서울 팁스타운에서 벤처캐피털(VC) 업계에 종사하는 경력 3~6년차의 투자심사역들을 만나 벤처투자 시장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 참석한 투자심사역들은 금융 환경의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유망한 기업을 발굴하더라도 투자를 결정하는 과정이 보수적일 수 밖에 없는 현실을 토로했다.
지난해 벤처투자 시장은 작년부터 가시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우리은행 종로4가금융센터에서 열린 전통시장상인 금융사기 피해 예방과 맞춤형 금융상담창구 현판식에서 현판 제막을 마친 후 악수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이복현 원장, 이영 장관.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우리은행 종로4가금융센터에서 열린 전통시장상인 금융사기 피해 예방과 맞춤형 금융상담창구 현판식에서 현판 제막을 마친 후 대화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이복현 원장, 이영 장관, 김영재 광장시장 상인총연합회장.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우리은행 종로4가금융센터에서 열린 전통시장상인 금융사기 피해 예방과 맞춤형 금융상담창구 현판식에서 현판 제막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이복현 원장, 이영 장관, 김영재 광장시장 상인총연합회장.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우리은행 종로4가금융센터에서 열린 전통시장상인 금융사기 피해 예방과 맞춤형 금융상담창구 현판식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이복현 원장, 이영 장관, 김영재 광장시장 상인총연합회장.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7억3000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비상장 기업 보유 주식을 매각하거나 백지 신탁해 14억 원 넘게 재산이 줄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30일 공개한 '2023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이 장관은 이전 신고 때보다 14억3000만 원 감소한 27억3000만 원을 신고했다.
앞서 이 장관은 지난해 장관 후보
중소벤처기업부는 혁신창업스쿨 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 2140명을 이달 30일부터 5월 2일까지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혁신창업스쿨은 혁신 기술 아이디어 등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기업가정신 교육 등 창업기초부터 비즈니스모델 정립, 시장검증, 멘토링 및 IR피칭 등의 창업 실무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해 준비된 창업자를 육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정부가 소상공인·전통시장의 매출 확대를 위해 소비촉진 이벤트를 릴레이로 연다. 온누리상품권 특별판매와 가맹점 확대, 국내외 관광객 유입 등 소비심리 활성화 방안도 추진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9일 열린 윤석열 대통령 주재 제15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 '내수 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이 같은 내용의 ‘중소기업・소상공인 활력제고 방안’을
정부가 소상공인 경영 안정을 위해 경영, 브랜드·디자인, 법률 등 6개 분야의 컨설팅 비용을 90%를 지원한다.
27일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의 경영혁신 및 애로 해소, 창의적 경영개선 아이디어의 구체화 및 실현을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소상공인 역량강화 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기존 ‘경영안정 컨설팅’과 신규로 추진되는 ‘기업가형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기업가형 소상공인과 소프트웨어 제값받기 등 앞으로 중기부의 정책 방향을 강조했다.
26일 이영 중기부 장관은 자신의 SNS에서 '중기부의 새로운 도전'이라는 글을 통해 △기업가형 소상공인 만들기 △소프트웨어 제값받기 △지역의 변화에 대해 설명했다.
기업가형 소상공인에 대해선 "창업은 기술을 가진 사람만이 하는 것은 아니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기업이 기술분쟁과 관련해 조정‧중재‧소송을 진행하며 손해액을 산정할 때 드는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중기부는 27일부터 ‘2023년 중소기업 기술침해 손해액 산정 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술침해 손해액 산정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처음 시작했다. 중기부 외의 유관부처
중소벤처기업부는 예비 소상공인의 준비된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27일부터 다음 달 26일까지 전국 17개 지역에서 500명의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예비 창업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자신만의 제조 기술‧노하우 등을 보유한 소상공인 예비 창업자를 발굴해 교육‧코칭‧보육공간‧사업화자금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
지난해 벤처‧스타트업의 고용 유발 효과가 다른 기업에 비해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상반기에 비해 하반기 고용자 수가 줄었다. ‘투자 혹한기’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풀이된다.
중소벤처기업부의 23일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벤처‧스타트업 3만 3045개 사는 74만 6000명을 고용했다. 이는 전년보다 8.1% 늘어난 수치다.
반면, 지
셀트리온(Celltrion)은 22일 K-바이오 랩허브 구축사업 업무협약(MOU)을 통해 바이오 스타트업과 오픈이노베이션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인천 송도 연세대 국제캠퍼스에서 진행된 협약식 행사엔 셀트리온을 비롯한 랩허브 구축기관 및 제약바이오 관계기관이 참석했다.
K-바이오 랩허브 구축사업은 산학연병이 협력해 의약바이오 분야 혁신 창업기업을 발굴 및 육
셀트리온이 22일 인천 송도 연세대 국제캠퍼스에서 열린 ‘K-바이오 랩허브 구축사업 업무협약식’에 참석하고 바이오 스타트업과 오픈이노베이션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K-바이오 랩허브 구축사업은 산·학·연·병이 협력해 의약바이오 분야 혁신 창업기업을 발굴 및 육성하고 동반성장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이번 업무
중기부, ‘보안업계 현장애로 간담회’ 개최…현장애로와 건의사항 청취12명 보안 관련 기업 대표들 “인력난과 조달, 바우처 지원 등 지원 필요”
20여 년간 IT 보안 전문가로 지낸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보안업계를 만나 인력난, 조달 지원방안 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지난 2000년 보안소프트웨어 중소개발업체 ‘테르텐’을 창업한 기업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