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아기유니콘200 육성사업에 참여했던 기업들의 성과를 분석한 결과, 후속투자 유치를 통해 26개 기업이 기업가치 1000억 원 달성에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아기유니콘200 육성사업은 혁신적 사업모델과 성장성을 검증받은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해, 예비 유니콘기업(기업가치 1000억 원 이상)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통상 아기유니콘은 기
고금리와 경기불황 등으로 인한 투자 심리 악화에도 지난해 국내 유니콘(기업가치 1조 원 이상의 비상장기업)이 역대 최다인 22개 사로 늘었다. 모바일게임 개발 기업 '시프트업'과 여행 플랫폼 ‘여기어때'를 운영하는 여기어때컴퍼니 등이 이름을 올렸다. 다만 유니콘 기업 대부분이 내수를 기반으로 한 플랫폼 업체에 집중되고, 수도권 편중이 극심하다는 지적이 여
여기어때ㆍ메가존클라우드ㆍ시프트업‧아이지에이웍스ㆍ오아시스‧트릿지‧한국신용데이터가 올해 유니콘기업 반열에 올랐다. 이로써 국내 유니콘기업은 22개사로 늘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9일 2021년 말 18개 사이던 국내 유니콘기업은 2022년에 7개 사가 추가되고 3개 사가 상장ㆍ인수ㆍ합병으로 졸업하면서 2022년 말 기준 22개 사가 됐다고 밝혔다.
유니콘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해 12월의 '이달의 상생볼'로 포스코와 삼성전자 등 5개 기업의 활동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달의 상생볼은 기업의 상생협력 활동을 격려하고, 동반성장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상생협력 활동 우수사례에 대해 매달 포상하는 제도다. 선정된 기업은 상생협력 활동을 기념·포상하는 상생볼을 받고, 동반성장 포상 시 가점 혜택을 받는다
대ㆍ중견기업 경제 5단체 불참 통보…이영 “단체 협회장과 면담 요청한 상황”‘연동제 현장안착 TF’ 발대·‘동행기업’ 6000개사 모집…참여기업 인센티브 제공
상생협력법 개정으로 원자재 가격 변동에 따라 납품단가를 조정해주는 납품대금 연동제가 오는 10월 시행될 예정이지만, 대ㆍ중견기업들의 반발은 여전하다. 8일 연동제의 시작을 알리고 기업들의 참여‧
윤석열 대통령은 7일 대전광역시를 ‘지방시대의 모범’이라 평가하며 정부 지원을 약속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에서 대전 지역 디지털 혁신기업 대표 8명을 만나 “정부가 핵심과제로 추진하는 지방시대의 핵심적 두 축은 첨단과학기술과 교육이다. 그런 의미에서 대전은 지방시대의 모범”이라며 “대학과 기업, 기업과 연구소, 중앙정
코로나19 손실보상 신속한 지급을 높게 평가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해 정부업무평가에서 규제혁신, 정부혁신, 정책소통, 적극행정 등 4개 부문에서 ‘우수’인 A등급을 받았다. 다만 배점이 큰 주요정책 부문에서 B등급 평가를 받으며 종합 결과는 보통 수준에 머물렀다.
방문규 국무조정실장은 7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2022년 정부업무평가 결과를 보
‘2023년도 중소기업 연구인력지원사업’ 참여 중소기업 모집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기업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이공계 전문 연구인력 지원에 나선다.
중기부는 ‘2023년도 중소기업 연구인력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중소기업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이공계 학‧석‧박사 출신의 전문 연구인력을 지원하는 사업
이태원 참사로 피해를 입은 상인의 융자ㆍ보증 지원대상이 소상공인에서 중소기업까지 확대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영 장관이 3일 ‘이태원 상권 원스톱지원센터’ 현장을 방문하고, 서울시, 용산구, 용산세무서 등 관계기관과 함께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원스톱지원센터는 지난달 12일 상인들과의 간담회에서 제기된 소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이영 장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