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이태원 참사 이후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ㆍ자영업자를 위해 16일 현장 원스톱지원센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지난 12일 이태원 상인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상인들의 애로ㆍ건의사항 등을 전달할 상주형 소통창구가 필요하다는 요청을 받았다. 이 장관은 관계기관과 협의해 이태원 현장에 원스톱지원센터를 설치할 것을
중소기업 및 혁신 분야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한국, ‘Entrepreneurial Nation 2.0 프로젝트’서 파트너 역할
UAE의 중소기업‧스타트업 육성 프로젝트인 ‘Entrepreneurial Nation 2.0’에서 한국 기업이 주요 파트너 역할을 한다. 이로써 한국 중소기업‧스타트업의 UAE 진출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중소벤
14일 현지 동포 간단회 "UAE의 '혁신적 아이디어', 한국의 '기술력' 최상의 파트너"7개 부처 장관 배석
윤석열 대통령은 아랍에미리트연합(UAE) 국빈 방문 첫날인 14일(현지시간) 현지 동포들과 만나 “포스트 오일시대를 준비하는 UAE와 혁신적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가진 대한민국은 최상의 파트너”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저녁 아부다비 한
중소벤처기업부가 ‘실·국·과장 미션제’를 도입한다. 또 신규 수출정책 개발과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 등 올해 핵심미션 계획을 구체화 해 국정과제 성과내기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중점 추진할 핵심미션을 확정하기 위해 13일 ‘2023년 핵심미션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영 중기부 장관은 앞서 지난 3~11일 실·국별 업무보고를
“이태원 같이, 해외에서도 오고 싶어하는 세계적인 상권이 무너지는 것은 국가적인 손실이다.”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2일 이태원 참사로 인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 상권을 방문해 상인들을 위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 장관은 그간 중기부에서 시행했던 특별지원방안이 실제 현장에서 제대로 집행되고 있는지 점검했다.
부채비율 1000% 이상‧자본잠식 기업도 R&D사업 지원 가능기업인 “평가위원 전문성 필요”…중기부 “온라인 검토 등 확대”
중소기업의 기술투자(R&D) 지원 신청 자격 요건이 대폭 완화된다. 신청 과정에서는 정부 지원으로 연명하는 기업 등을 제외하기 위해 꼼꼼한 검증이 이뤄진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2일 ‘중소기업 R&D 제도혁신 방안 간담회’를 열
중소벤처기업부가 스타트업의 투자유치와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펀드를 확대 조성한다. 현재 7조 원을 밑도는 글로벌펀드 조성 규모를 올해 8조 원 이상 키울 계획이다. 중기부는 이를 위해 이달 실무단을 중동에 파견한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은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정책설명회를 갖고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글로벌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3에서 국내 벤처ㆍ창업기업 111개 사가 CES 혁신상(Innovaion Awards)을 수상해 역대 최다 실적을 거뒀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0일 CES 혁신상을 받은 전 세계 434개 사 중 국내기업은 134개 사로 그 중 111개 사가 벤처ㆍ창업기업이라고 밝혔다. 업력 7년 이내의 스타트업도 91개 사(67.9%)가
2023년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 사업 공고‘신산업 스타트업 육성사업’‧‘딥테크 팁스(TIPS) 사업’으로 구성
중소벤처기업부가 초격차 분야 신규 스타트업 270개 사를 선정해 민관 합동으로 3년간 총 3440억 원 투자에 나선다.
중기부는 이 같은 내용의 ‘2023년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 사업을 10일 공고했다. 이번
기업인 “주 52시간제 준수하고 싶어도 어려워”전문가 “근로시간 단축 급격히 이뤄져…현실 고려해야”
30인 미만 영세 기업인들이 부족한 인력을 보충하고 근로자 소득을 보장하기 위해 연장근로 단위 기간 확대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한무경 국민의힘 의원과 공동으로 9일 ‘근로시간제도, 왜? 어떻게? 바뀌어야 하나’를 주제로 연 토론회에서
세계 최대 가전·IT(정보기술) 박람회 'CES 2023'를 찾은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구글, 아마존 등 글로벌 대기업에 ‘혁신의 유레카’는 K-스타트업에 있다고 열심히 세일즈 했다"고 밝혔다. 디지털•딥테크 스타트업의 스케일업과 글로벌화에 정책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각오도 전했다.
이영 중기부 장관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전자제품박람회(CE
중소벤처기업부는 노란우산공제 가입자를 위한 복지 및 수익사업 추진 근거를 담은 '중소기업협동조합법' 개정안이 지난 3일 공포됐다고 5일 밝혔다.
노란우산공제는 2007년 출범한 소기업·소상공인 전용 공제제도다. 매월 또는 분기별로 일정금액을 납입한 뒤 폐업 등으로 경영 위기를 겪을 때 공제금을 지급받아 생활 안정과 사업 재기를 도모할 수 있게 했다. 현
중소벤처기업부는 현지 시간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CES2023’에 ‘K-스타트업(KSTARTUP)관’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년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다소 주목도가 떨어졌던 CES가 올해에는 대대적인 오프라인 전시로 인해, 전 세계 기업 및 기업 관계자, 투자자, 미디어 등 많은 관람객이 유입될 전망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4일 ‘모태펀드 2023년 1차 정시 출자’ 공고를 통해 약 2800억 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조성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중기부의 모태조합출자 사업 예산(3135억 원) 중 1835억 원을 출자해 2800억 원 규모의 벤처투자 자금을 공급할 계획이다. 나머지 1300억 원은 회수재원과 함께 올해 초 추가로 공급한다.
중기부는 시장
소상공인의 디지털 격차 해소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사업과 전담조직 지정, 디지털전환자문위원회 설치 등이 추진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지원을 위한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소상공인법) 개정안이 지난해 12월27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데 이어 3일 공포됐다고 밝혔다.
개정된 소상공인법은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지원
“올해가 대기업과 중소기업, 근로자 모두가 함께 잘 사는 나라를 만드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2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3 경제계 신년인사회’에서 “한강의 기적은 잘 살아보자는 일념으로 산업현장에서 밤낮으로 일해 온 기업인과 근로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는 중기중앙회와 대한상
중소벤처기업부와 고용노동부는 8시간 추가연장근로제 일몰에 따라 현장 우려 해소를 위해 2일 30인 미만 제조 중소기업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계도기간 부여 등 지원방안을 발표하고, 간담회를 개최하고자 마련됐다.
정부는 올해 초부터 유효기간 종료에 따른 현장의 어려움을 완화하기 위해 계도기간을 부여한다고 발표했다. 계도 기간에 30인 미만 사
온누리상품권 할인율이 기존 5%에서 10%로 확대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1월 1일부터 신년맞이 온누리상품권 특별할인판매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할인판매는 소비심리 회복과 전통시장·상점가·골목형상점가 활성화 등을 위해 1월 31일까지 시행된다.
할인판매 기간 충전식 카드형 상품권과 모바일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5%에서 10%로 확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