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의 기준이 개편된다. 현재 소상공인 여부는 매출액과 상시 근로자 수를 기준으로 판단하고 있다. 하지만 상시 근로자 수 기준은 고용을 통해 회사 규모를 키우고자 하는 기업에게 성장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번 개편은 소상공인의 상시 근로자 수를 제외하고 적합한 매출액 기준을 별도로 설정하자는 것이 골자다.
13일 중소벤처기업부
국민의힘은 12일 연내에 '30인 미만 사업 추가근로제' 유효기간을 연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성일종 국민의힘 정책위 의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30인 미만 사업장 추가근로제 유효기간 연장' 민당정 간담회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이미 수차례 민주당에 추가연장근로제도에 대한 소상공인 중소기업에 대해 일몰 요청을 이른 시일 안에
민당정은 12일 '30일 미만 사업 추가근로제' 유효기간'을 연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30인 미만 사업장 추가근로제 유효기간 연장' 민당정 간담회를 열었다.
성일종 정책위 의장은 모두발언에서 "주 8시간 추가 연장 근로제가 올해로 일몰이 되게 돼 있다. 고금리, 고환율, 고물가에 인력난까지 겹친 4중고의 큰 파고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중소기업 규제영향평가로 23건의 규제를 개선해 연간 규제비용 730억 원을 절감했다고 12일 밝혔다.
중소기업 규제영향평가는 정부 부처가 규제를 신설하거나 강화할 경우 중기부가 중소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해 불합리하거나 과도하게 부담을 주는 규제의 법제화를 사전에 막는 제도다.
중기부는 올해 중소기업 규제영향평가를 통해 각 부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납품단가 연동제가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 대해 "또 하나의 새로운 역사가 이제 시작된다"고 밝혔다.
이영 중기부 장관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14년의 두드림, 그 문이 오늘 열렸다. 납품대금연동제 법안이 본회의에서 통과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국회는 납품대금 연동제 도입을 내용으로 하는 ‘대·중소기업 상생협
납품단가 연동제 관련 법안이 국회 본회를 통과하면서 중소기업계와 벤처업계가 일제히 환영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8일 논평을 내고 "납품단가 연동제 도입을 위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이하 상생협렵법) 개정안이 오늘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을 환영한다"며 "법제화를 위해 노력해 온 국회와 정부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중기중앙
금융위원회는 8일 김주현 금융위원장과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만나 3고 복합위기(고금리·고물가·고환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관련 현안과 정책과제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과 이 장관은 지난 9월말 종료 예정이었던 코로나19 특별 만기연장·상환유예 추가 지원을 결정하는 과정에서도 수차례 직접 만나 머리를 맞대는 등 긴밀히 협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한 관계부처 장관들이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화물연대 집단운송거부 관련 관계부처 합동브리핑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왼족부터 한동훈 법무부 장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윤희근 경찰청장,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추 부총리,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
#직원 130여 명 규모 중소기업인 컴윈스는 고용노동부에서 운영하는 워크넷 채용사이트나 민간 고용 사이트 등에서 인력을 상시채용 하고 있지만 입사지원자는 거의 없다. 11개 직종에서 인력채용을 실시 중이나 최근 3개월간 채용 인원은 2명에 불과하다. 그나마 외국인 근로자로 겨우 충원하며 사업을 운영 중이다. 주 52시간제가 도입되면서 인력난은 더욱 심화
소상공인연합회의 연중 최대 행사인 ‘2022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의 막이 올랐다.
소상공인연합회는 2~3일 이틀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2022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소공연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행사로 2006년 시작됐다. 통상 법정기념일인 11월 5일(소상공인의 날)을 맞아 열리지만
‘2022 ESG 경영혁신대전’ 첫 개최…중기 ESG 지원 고도화 방안 발표
중소벤처기업부가 민관 협력 방식의 중소기업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시중 5대 은행과 손을 잡고 우수 ESG 기업에 금융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중기부는 30일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2022 ESG 경영혁신대전’을 개최했다.
‘2022 ESG 경영
충전식 카드형 상품권‧모바일‧지류 상품권 모두 가능상품권 10% 할인 가격…1인당 월 100만 원 한도
중소벤처기업부 내달 1일부터 온누리상품권 특별할인판매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할인판매는 내달 16~25일까지 진행되는 ‘한겨울의 동행축제, 윈·윈터 페스티벌’ 행사를 앞두고 진행된다. 소비심리 회복과 중소·소상공인 상품 판매 확대를 위해
‘2022 대‧중소기업 상생 기술협력 페어’ 개최우수기업 등 유공자 표창‧협력 우수사례 발표 예정
중소벤처기업부가 구매 조건부 신제품 개발 사업을 통한 대‧중견기업과 중소기업 간 기술협력 활성화를 위한 행사를 개최한다.
중기부는 29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2 대‧중소기업 상생 기술협력 페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중소벤처기업부는 이영 장관이 28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룩셈부르크 기욤 대공세자, 프란즈 파이요 경제부 장관과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양국 수교 60주년을 맞이해 룩셈부르크 기욤 대공세자가 이끄는 100여명의 경제사절단이 한국을 방문하면서 이뤄졌다. 면담에서는 양국 스타트업 교류 확대와 한국 스타트업의 유럽진출 지원, 글로벌 펀드 조성
중소벤처기업부는 28일 재난대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서울 용산구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소상공인 특별지원방안을 심의ㆍ확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일대에서 대규모 참사가 발생하면서 정부는 용산구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최근 이태원 일대는 사고 이후 소상공인 매출 및 유동인구가 눈에 띄게 감소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태
정부가 인증하는 올해의 최고 국내 스타트업은 친환경 기술 기업이었다.
26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23일부터 24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도전! K-스타트업 2022’ 왕중왕전에서 ‘엘디카본’이 창업기업리그 대상인 대통령상과 상금 3억 원, ‘에코텍트’는 예비창업리그 대상인 국무총리상과 상금 1억5000만 원을 수상했다.
‘도전! K
중소벤처기업부가 3고(고금리, 고환율, 고물가)로 경영난을 겪는 기업에 긴급자급을 우선적으로 공급한다. 부실위험 기업 중 경영정상화가 가능한 곳에 대해선 자금공급과 컨설팅 등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서울 대ㆍ중소기업ㆍ농어업협력재단 대회의실에서 2022년 ‘제2차 중소기업 금융지원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에서는 최근 3고 등 복합위
중소벤처기업부는 ‘2023년 상권활성화사업(구 상권르네상스사업) 대상지’ 5곳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상권 활성화 사업은 구도심의 낙후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이다. 내년도 사업 대상지는 경남 함양과 대구 달서, 전북 정읍, 충북 보은, 충북 충주 5곳이다.
중기부와 지자체는 단일 전통시장이나 상점가에 대한 개별지원을 넘어 상권 전체에
66개 사례 중 29개 선정최우수‧우수‧장려로 최종등급 결정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추진한 정책, 제도개선 등 66개의 사례를 대상으로 국민 체감도와 담당자의 적극성 등을 고려해 우수사례 29개를 선정했다.
중기부는 23일 이같이 밝히며 적극행정 모니터링단 및 전 직원투표 등을 거쳐 적극행정위원회에서 최우수‧우수‧장려로 최종등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포스코가 22일 포스코센터에서 제 24회 ‘포스코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Idea Market Place, 이하 IMP)를 개최하고, 벤처기업 발굴부터 투자까지 사업 전 과정을 지원하며 벤처생태계 강건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개최된 IMP행사에는 김학동 포스코 부회장, 김용문 창업진흥원장, 고영하 한국엔젤투자협회장, 박대준 쿠팡 대표, 투자사 및 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