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우아한형제들 김범준 등 IT 대표들과 만남“편안한 장소에서 치맥…자유롭게 속마음 나눠”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IT 빅테크 기업인들과 만나 소상공인과의 공존 방안을 모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영 장관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8일 저녁 빅테크 기업인들과 한 자리에 모였다고 글을 올렸다. 해당 저녁 자리에는 김범준 우아한형제들
두부 제조업체 98% '5인 미만'…자금부족 경쟁일찰 '그림의 떡'대ㆍ중기 납품단가연동제 발의…공론화 중 인식차 진통 불가피
산업의 허리인 중소기업계가 원자재 가격 급등과 수급난 충격을 벗어나기 위해선 불합리한 현행 제도부터 들여다 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특히 식품 제조업계에선 정부가 직배와 공매방식으로 나눈 곡물 공급 방식을 직배방식으로 단일화
이영 장관, 29일 중기중앙회 기자실 방문“손실보전금 사각지대, 입장 변화 없다”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9일 “선진국에서는 최저임금을 업종별 지역별 차등을 두는 경우가 많다”면서 “가능한 현장의 목소리를 담는 조정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저임금 동결 및 업종·지역별 차등 지급을 요구하고 있는 소상공인 업계의 목소리를 반영해달라는 입장이다.
이영 장관 1~3년 차 직원들과 간담회“몰두하다 보니 야근하는 조직 만들고파”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7일 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중기부는 이날 오후 3시 이영 장관이 세종청사 4층 북카페에서 직원들과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장관님, 쫌 만납시다'(약칭 장.쫌.만)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 날 간담회에는 부임한 지 1~3년 차 5급 이하
윤석열 대통령이 22일 국내 유일 원전 주기기 제작 기업인 두산에너빌리티의 경남 창원 원자력공장을 방문한 가운데, 박지원 두산에너빌리티 회장은 원전 협력사와 상생을 위한 로드맵을 제시했다.
이날 방문에는 윤 대통령을 비롯해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박지원 두산에너빌리티 회장, 두산에너빌리티 협력회장 정순원 화신볼트산업 대
장관 취임 후 첫 지방 행보, 현장 전문가와 간담회 열어올해 K-스마트등대공장 선정 '삼현' 방문 생산현장 견학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2일 경남 창원의 스마트공장을 찾아 "중소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국정과제로 강력히 추진하겠다"고밝혔다.
이영 중기부 장관은 이날 경남 창원에 위치한 중소기업 삼현의 스마트공장을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두 달 만에 재방문…이창양·이영 장관도 함께단조 공장 둘러본 후 1조원 이상 발주 약속원전 수출 강국 역량 결집…R&D도 3조원 투자원전 중소기업 위해서 1000억원 긴급 자금도
정부가 올해 원전 협력업체들에 925억원 규모의 긴급 일감을 공급하고 오는 2025년까지 1조원 이상의 원전 일감을 추가로 발주한다. 또 올해 3800억원의 유동성을 공급하고
“철자잿값이 100% 인상됐는 데도 이 부분들이 정상적으로 반영이 되지 않고 있다. 다음 거래가 끊길까 봐 중소기업들은 어쩔 수 없이 적자를 감내하며 일하고 있다. 결국, 도산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최강진 삼정엘리베이터 대표이사)
“원자잿값 45% 인상 등에 대해선 대기업들도 아픔을 동반하고 있다. 장관께서 어려운 자리 마련하고, 한 쪽의 희생을
한국무역협회(무역협회)가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벤처·스타트업계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덕수 국무총리, 구자열 무협회장, 강석훈 산업은행 회장,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 정부 및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스타트업 대표 등 10여 명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스타트업계 대표들은 이 자리에서 △혁신 제품, 신소재 등에 대한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새정부 경제정책방향 발표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규홍 보건복지부 1차관,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추 부총리,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장영진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새정부 경제정책방향 발표를 마치고 대화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규홍 보건복지부 1차관,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추 부총리, 원 장관, 장영진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팹리스업계 현장의 3대 핵심 애로를 우선적으로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16일 경기도 분당에 위치한 '퀄리타스반도체'에 방문해 시스템반도체 설계전문기업(팹리스)과 토론회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시스템반도체 산업에서 칩(Chip) 생산은 파운드리에 위탁하고 설계에만 집중하는 기업을 통상 팹리스(Fab-less)로 부른
한국무역협회(무역협회)와 KDB산업은행이 공동 주최하는 스타트업 박람회 ‘넥스트라이즈 2022, 서울’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16일 막을 열었다.
이날 개회식에는 이관섭 무역협회 부회장, 강석훈 산업은행 회장,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대표, 장세영 딥브레인ai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관섭 무역협회 부회장은 개회사에서 “
규제개혁 한 목소리…의원입법 조정에 부처 할당도 언급정부 "물가 안정 최우선…기업 투자가 고물가 해소 방법"기업별 규제개혁ㆍ파격 세액공제ㆍ근로시간제 개편 등물가 대응하려 유류세 인하 폭 확대 등 탄력세 조정 협의도다만 공공요금 인상은 안 미뤄…"전기요금 인상 불가피"
국민의힘과 정부, 용산 대통령실은 15일 규제혁신과 기업 투자 촉진을 위한 세액공제 확대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4일 소상공인들을 만나 "손실보전금 등 피해회복을 위한 조치를 신속히 집행하고 재창업・재취업 등 추가적인 방안들을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이영 장관은 14일 중기부 세종청사에서 소상공인 5개 협·단체장들과 ‘소상공인 정책나눔 협의회’를 갖고 "코로나19 팬데믹, 최근 금리인상 등 어려운 환경에서 소상공인들이 위기를 극복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