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6일까지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가형 소상공인을 ‘라이콘’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라이콘 육성 파이널 피칭대회’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라이콘(Lifestyle & Local Innovation Unicorn)은 라이프스타일과 로컬 분야를 혁신해 유니콘으로의 성장을 지향하는 기업을 뜻한다.
‘라이콘 육성
중소벤처기업부는 장애인기업 활동촉진에 관한 기본계획 수립·시행에 필요한 사항 등을 규정하는 내용의 ‘장애인기업활동촉진법 시행령’ 개정안이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장애인기업법 시행령 개정은 장애인의 창업 및 장애인기업 활동촉진에 관한 기본계획을 5년마다 수립·시행하고, 시행계획을 매년 수립·시행하도록 모법이 개정됨에 따라 시행령에 위임
중소벤처기업부는 납품대금 연동제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개정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이하 상생협력법)이 4일부터 시행된다고 3일 밝혔다.
개정 상생협력법은 앞서 지난 1월 3일 공포됐다. 수탁기업이 수탁·위탁거래 계약을 한 뒤 원재료 가격이 상승할 경우 그로 인한 손실을 홀로 부담하고, 공급망 불안정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막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는 심화하는 소프트웨어 분야 미스매칭을 해소하기 위해 글로벌 인재 매칭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4일부터 11월 7일까지 약 1달간 진행될 이번 온·오프라인 통합 채용박람회에서는 스타트업뿐만 아니라 메가존클라우드, 토스 등 유니콘 기업들도 다수 참여할 예정이다.
혁신 스타트업 취업을 희망하는 국내외 청년들은 4일부터 온라인 채용
엑스포 유치위원회 4차 회의 개최"정부ㆍ민간 유치 역량 결집해야"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본격적인 엑스포 레이스는 지금부터 시작”이라며 “남아있는 9주라는 시간은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내기에 충분한 시간”이라고 말했다.
최 회장은 2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회관에서 열린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 4차 회의에서 “민간이 합
중소기업계가 “5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목소리를 내놨다.
중소기업중앙회 등 중소기업단체협의회 소속 10개 단체는 26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초청 중소기업 노동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중기중앙회 등 10개 단체는 △50인 미만 사업장 중대재해처벌법 유예기간 연장 △연장근로시간 관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온누리 상품권 사용 영역을 더 확대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추석 명절을 사흘 앞둔 25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가락농수산물종합도매시장(이하 가락시장)내 가락몰을 찾았다. 추석 물가동향을 점검하고,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기 위한 취지다.
이 장관이 가락시장을 찾은 것은 가락몰이 최
중소벤처기업부는 이영 장관이 25일 추석을 앞두고 황금녘 동행축제 주요 판매현장인 행복한백화점을 방문하고, 이후 가락농수산물종합도매시장을 찾아 추석 물가동향 점검과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행복한백화점’은 품질이 우수한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의 판로를 지원하고자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운영하는 백화점이다. 양질의 우수 제품들이 입점해 있고, 최
중소벤처기업부는 21일(현지시간) 덴마크 고등교육과학부· 산업비즈니스금융부와 양국의 ‘지식 및 기술 집약형 중소기업·창업기업’을 지원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2014년 덴마크 고등교육과학부와 맺었던 ‘창업정책 교류와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간 교류 확대, 기업가정신 고도화, 양국
중소벤처기업부는 이영 장관이 20일 핀란드 알토 대학교 스타트업 센터 방문과 핀란드 SLUSH 운영진 면담을 통해 양국 창업정책 및 청년 창업 교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
SLUSH는 헬싱키에서 매년 개최되는 유럽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콘퍼런스로 피칭 대회로, 벤처캐피털 1대 1 상담 등을 통해 전 세계 스타트업들의 교류를 촉진하는 행사
전통시장과 상점가, 골목형 상점가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의 가맹점 정보가 실제와 같게 갱신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9일 국무회의에서 가맹점 정보 현행화에 필요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갱신, 변경, 말소 등에 관한 절차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온누리상품권 가맹
“순간적인 자금 사정이야 나아질 수 있지만,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8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인천지역본부에서 인천 남동공단 입주기업 등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추석을 맞이해 명절 전 중소제조업체의 금융 상황을 점검하고, 정부의 추석 명절 자금 지원책을 현장에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 중소기업 대표들은 자금 지원을 환영
중소기업중앙회는 4일 동안 지역‧업종별 중소기업인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계 최대 연례 포럼인 ‘2023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다시 뛰는 중소기업, 더 큰 대한민국’을 주제로 제주도에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대한민국 재도약을 위한 중소기업의 역할과 다짐을 설계했다.
이명박 제17대 대한민국 대통령의 기조
중소벤처기업부는 14일 중소벤처기업·소상공인들이 지원사업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쉽게 모바일에서 확인할 수 있는 ‘왔다’ 앱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왔다 앱은 디지털플랫폼정부가 지향하는 ‘모든 서비스는 한 곳에서’와 ‘알아서 챙겨주는 맞춤 서비스’를 실현하고, 국민·중소기업 편의성 제고를 위해 중앙·지자체 중소기업 지원사업 정보를 통합제공 한
중소벤처기업부는 이영 장관이 13일 서울 경동시장 청년몰(서울훼미리)에서 전통시장 청년 유입 방안 등 전통시장 활성화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전통시장 청년상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이영 장관, 대전역고기 지유정 대표, 육거리소문난 만두 이지은 대표, 어반파머 김경수 대표 등 가업 승계 2세 청년상인, 매출액이 우수한 청년상인, 전통시
이명박 전 대통령이 “올해와 내년 아마 2년은 (경제가) 어려울 것”이라며 “중소기업인들이 똘똘 뭉쳐서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전 대통령은 12일 롯데호텔제주에서 열린 ‘2023 중소기업 리더스포럼’ 개막식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올해 16회째를 맞은 이번 리더스포럼은 ‘다시 뛰는 중소기업, 더 큰 대한민국’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중소기업이 대한민국 경제의 50% 이상을 2027년까지 담당하겠다는 것이 정책적 목적”이라고 강조했다.
이 장관은 12일 롯데호텔제주에서 열린 ‘2023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에서 개막식 특별강연자로 나서 ‘미래 중소벤처 기업 정책’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 장관은 지역이 주도하고 정부가 뒷받침하는 지역중소기업 중심의 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