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양림동 선교유산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로 했다.
광주시는 20~21일 호남신학대학교에서 '한국기독선교유산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위한 학술회의와 워크숍'을 열어 한국 근대 기독교선교의 역사적 가치를 조명한다"고 20일 밝혔다.
행사는 광주관광공사·광주기독교단협의회·한국선교유적연구회가 주관한다.
광주 남구와 대구 중구를 비롯한 한국기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월 이달의 기능한국인으로 이왕기 대성엔지니어링 대표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왕기 대표는 반도체 제작 공정의 후(後)공정 설비 제작에 25년간 종사한 기술인이다. 그는 반도체 제작 공정에 필요한 제품인 체인지 키트와 UV조사기의 국산화 전환에 성공하며, 기술력으로 반도체 산업의 생산성 향상과 원가절감에 기여했다.
대한건설협회와 대한건축학회는 '급변하는 통일시대의 북한 주택 대량공급 방안' 세미나를 오는 24일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북한의 주택문제를 살펴보고 통일시대 우리가 직면하게 될 주거문제에 대한 해소방안을 제시한다. 통일 후 급변하는 우리사회의 여러문제 중 주택문제에 대한 해법을 미리 살펴봄으로써 건설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