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은 올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수은은 이번 인사에서 ‘적재적소의 인사 배치’ 원칙하에 일부 본부장의 업무분장을 변경했고, 부서장급 6명의 승진 및 31명의 보직 변경을 실시했다.
본부장 중에서는 권우석 경영기획본부장을 혁신성장금융 본부장으로, 백남수 리스크관리본부장을 경영기획본부장으로 재배치했다.
수은
조세분야 3대 측면 두루 섭렵한 ‘다재다능’한 인물
하나의 인연도 헛으로 대하지 않고, 싫으나 좋으나 언제나 얼굴 가득 환한 미소를 머금고 있는 사람이다. 한 마디 한 마디 건네는 말마다 상대방을 편하게 해주는 마력이 있고, 꽃이 벌을 불러 모으듯 언제나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던 사람.
이운창 동작세무서장(사진)을 한 마디로 정의한다면 복(福)
※ 명단은 가나다순
△11번가 정낙균 대표 △거원유통 경세근 사장 △고려대학교 이기수 총장 △곰TV 배인식 대표 △교보증권 김해준 대표 △국순당 배중호 대표 △국회 윤리특별위원장 정갑윤 △국회의원 김광림 △그린손해보험 이영두 회장 △금호아시아나그룹 장성지 전무 △녹십자 조순태 대표 △농림수산식품부 유정복 장관 △농심 신동원 대표 △뉴칼레도니아관광청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