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와 현대위아가 미래형 로봇주차 시장 선점을 위해 협력에 나선다.
양사는 28일 경기도 현대위아 의왕연구소에서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이원해 현대엘리베이터 승강기사업본부장과 백익진 현대위아 모빌리티솔루션사업부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기계식 주차 시스템에 머물던 시장을 로봇과
고인 생전에 교육 문화 인프라 힘써이재용 회장ㆍ홍라희 여사 등 나서호암예술상 피아니스트 조성진 연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한 삼성 총수 일가가 고(故) 이건희 선대회장 3주기(25일)를 앞두고 음악회를 함께 관람하며 생전 '문화 인프라' 향상에 애썼던 고인을 추모했다.
삼성은 19일 경기 용인시에 있는 삼성전자 인재개발원 콘서트홀에서 이 선대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기계·항공제조 업종 중소·중견 기업을 위해 3000억 원 규모의 금융 지원이 이뤄진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1일 오후 대전상공회의소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기계·항공제조 금융 지원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열었다.
기계·항공제조 산업은 대다수가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수주 산업으로
고용노동부는 2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올해 3~6월 '이달의 기능한국인' 시상식을 열어 정정환 한국브로치 대표 등 4명에 상을 수여했다.
이번 시상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중(코로나19) 여파로 3~6월의 기능한국인 시상식을 통합해 진행됐다.
3월 이달의 기능한국인은 정정환 한국브로치 대표가 선정됐다. 정 대표는 엔진, 브레이크, 핸들 등
서울 신도림 보험사 콜센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하면서 업종 특성상 콜센터 인력이 많은 홈쇼핑 및 이커머스 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구로구 에이스보험 위탁 콜센터에서 이날 오후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64명 발생해 센터 내 업무가 완전히 중단된 상태다.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굴착기 탈부착장비(Attachment·이하 어태치먼트) 설계 업체 대모엔지니어링이 코스닥에 입성한다.
이원해 대모엔지니어링 대표이사는 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상장을 통해 단순 제조 설비 업체가 아닌 '스마트 솔루션'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1989년 설립된 대모엔지니어링은 다양한 작업
민·관이 최근 강화되는 글로벌 보호무역주의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서울 종로구 무역보험공사에서 백운규 장관 주재로 ‘주요 업종 수출 점검회의’를 열고 수입규제, 비관세장벽 등 주요국의 보호무역주의에 대해 민·관이 함께 대응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석유협회, 자동차협회, 철강협회, 조선협회 등 11개 주요 업종 협회·단체와 무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는 16일 청와대에서 열리는 청와대 중소기업인 초청 만찬 간담회에서 '생계형 적합업종 법제화'와 '대기업 불공정 행위 근절'을 위해 정부가 힘써줄 것을 요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는 만찬에 앞서 배포한 자료를 통해 청와대에 이같은 내용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업계를 대표해 인사말을 하는 박 회장은 "올해 노동 정
중소기업계가 새해 화두로 '사람 중심의 일하고 싶은 기업'을 주목했다.
박성택 회장을 비롯해 중기중앙회 회장단은 3일 새해 첫 일정으로 경기 시흥 시화공단에 소재한 대모엔지니어링을 방문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매년 초 그 해의 화두와 과제를 잘 실천하고 있는 우수 중소기업 현장을 방문해왔다. '사람 중심의 일하고 싶은 기업'이 화두로 떠오른 올해는
산업통상자원부는 박근혜 대통령의 아프리카 3개국 및 프랑스 방문에 동행할 경제사절단 명단을 22일 발표했다.
산업부는 선정과정의 객관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주요 경제단체 대표, 주요 업종별 단체 대표, 전문가, 학계 및 시민대표로 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심의를 거쳐 최종 166개사를 확정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선정위원회는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참가목
중소기업중앙회가 올해 중소기업 수출 목표인 '2000억 달러' 달성을 위해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중기중앙회는 25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학계ㆍ현장 전문가, 중소기업인 등 41명으로 구성된 '중소기업 수출정책발굴단'을 출범했다.
이번 수출정책발굴단은 지난 17일 민ㆍ관이 합의한 중소기업 수출 목표 2000억원을 달성하기 위한 후속 조치다. 중기
유한양행 창업자인 고(故) 유일한 박사가 세운 유한공고 출신 동문들이 ‘유일한의 후예들’ 이란 책을 발간했다.
유한공고 총동문회가 발간한 이 책에는 국내 중소ㆍ중견기업을 대표하고 있는 유한공고 동문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성실, 정직, 근면이라는 평범한 학훈을 실천함으로써 큰 인물보다는 ‘소중한 인재’로 길러지는 유한공고의 학풍을 전하고 있다.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4일 글로벌 금융위기 재발 방지를 위한 각종 규제가 은행에 의존하고 있는 중소기업의 자금 사정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우려했다.
김 총재는 이날 한은에서 연 중소기업 최고경영자(CEO)와의 간담회에서 “금융위기 이후 세계경제가 금융 규제를 추진하고 있다”며 “특히 은행 위주로 규제하는 과정에서 의도치 않게 중소기업이 자금 사정에 어
청년창업사관학교 출신 최고경영자(CEO)와 기업 대표들이 참여한 중소기업진흥공단 이미지 광고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중진공은 올해 5월 중소기업 인식개선을 위해 총 5편의 이미지 광고를 제작했다. 노출이 쉽고 광고 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서울 등 전국 19개 지하철역과 광장에 이미지 광고를 게재했다. 이후 광고가 인상적이었다는 중소기업 CEO들의 반
“기둥이 있으면 자르고, 산이 있으면 뚫고, 바다가 있으면 메우겠다!”
지난 18일 산업혁신운동 3.0 출범식이 열린 대한상공회의소에 구호가 울려퍼졌다. 이원해 대모엔지니어링 회장은 윤상직 산업통상부 장관, 대·중소기업 CEO를 비롯한 400여명을 모두 일으켜 세운 후 이 같은 구호를 함께 외쳤다. 이날 출범식에서 이 회장의 대모엔지니어링은 혁신 추천
박근혜 대통령은 16일 청와대 영빈관에 중소기업인을 초청해 만찬을 갖고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청와대의 중소기업인 초청 행사는 새 정부 출범 후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만찬은 ‘행복한 대한민국, 중소기업이 희망입니다’를 주제로 열렸으며, 소상공인·벤처기업인·업종별 대표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박 대통령은 모범 중소기업인과 우수지원단체 등 중소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14일 “미국 등 국제금융시장의 불안은 가라앉았지만 실물 경기와의 연관은 아직 이르다”고 말했다. 금융시장의 안정이 실물경기 활성화로 이어지지는 않고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김 총재는 이날 소공동 한은 본관에서 열린 중소기업 경영자와의 간담회에서 “결국 국제금융의 안정이 실물경기로 전이가 돼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원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중앙회는 유압브레이커 전문 생산 업체인 대모엔니지어링의 이원해(55·사진) 대표를 ‘11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대표는 1989년 대모엔지니어링을 설립해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굴삭기 부착물인 브레이커(천공), 크라샤(분쇄), 쉐어(H빔등 철강절단) 등을 개발해 수입대체 효과를 거뒀다. 현재 이들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