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임용돼 올해로 공직 생활 32년차를 맞는 행시 27회는 특히 산업통상자원부에 많이 포진돼 있다.
현재 산업부 1차관과 2차관 모두 27회다. 이관섭 산업부 1차관은 산업부의 양대 축인 산업과 에너지 분야에서 국ㆍ실장을 두루 거친 ‘산업통’이다. 국장급인 산업경제정책관과 에너지산업정책관, 실장급인 산업정책실장과 에너지자원실장을 지냈다. 20
하나은행은 24일 중소·중견 기업 금융서비스 지원을 위해 국토교통부 산하 국토진흥원, 한국기업데이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토진흥원은 국토교통연구개발사업에 참여한 기업 중 대출이 필요한 우수 기업을 하나은행에 추천하고, 한국기업데이터는 추천받은 기업에 대해 기술신용평가를 시행하며, 하나은행은 금융서비스 지원과 우대금리를 제공한 후 대출 결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하 국토진흥원)이 주관하는 '2015 국토교통기술대전'이 24일 개막식을 갖고 오는 26일까지 3일간 삼성동 코엑스(Hall B, 컨퍼런스룸)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기술, 국토교통 R&D!’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121개의 기관들이 206개 부스를 통해 국토·교통 연구개발(R&D
국토교통 분야의 기술교류와 비즈니스의 장을 제공한 ‘2014 국토교통기술대전’이 막을 내렸다.
국토교통부는 21~23일 사흘간 진행된 이번 행사를 국토교통 연구·개발(R&D) 관계자와 일반인 약 6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6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교통기술에 대한 정보 교류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기술이전, 투자유치 지원이
코레일(한국철도공사) 사장 후보가 두 명으로 압축됐다. 국토교통부 출신인 이재붕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장과 코레일 출신인 최연혜 전 한국철도대 총장이 맞붙게 됐다.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는 지난 24일 인사위원회 소위원회와 전체회의를 열어 코레일 임원추천위원회가 추천한 사장 후보 3명을 놓고 논의한 결과 두 사람을 최종 후보로 정했다고 26일 밝혔
코레일이 사장 후보가 3명으로 압축됐다.
코레일은 재공모 절차 끝에 사장 후보 3명을 최근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 추천했다고 17일 밝혔다.
코레일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16일 최연혜 전 한국철도대 총장, 이재붕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장, 팽정광 코레일 부사장을 후보로 선정해 기재부 공공기관운영위에 올렸다.
기재부 공운위가 다음 주 중 회의를 열
코레일(한국철도공사) 사장 재공모에 19명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레일과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9일까지 진행한 신임 사장 공모에 총 19명이 지원했으며 이재붕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장, 팽정광 현 코레일 부사장이 재공모에 참여했다.
이 밖에 코레일 부사장을 지낸 최연혜 전 한국철도대학 총장도 응모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지난 공모에서 인
정일영(56)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이재붕(57)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장, 팽정광(58) 코레일 부사장 등 3명이 코레일(한국철도공사) 신임 사장 자리를 놓고 대결한다.
8일 국토교통부와 코레일에 따르면 코레일 임원추천위원회(임추위)는 전날 대전 모처에서 사장 공모자 6명을 면접, 이들 3명이 최종 후보에 올랐다.
정 이사장은 1992년 항공정책과장을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 공모에 22명이 지원했다. 국토연구원 원장 모집에도 10명이 지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29일 국토교통부와 코레일에 따르면 29일까지 진행된 코레일 신임 사장 공모에 총 22명이 몰렸다.
지원자를 살펴보면 교통안전공단 정일영 이사장을 비롯,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이재붕 원장, 송달호 전 철도기술연구원장, 주영진 전 국회예산정책처
국토교통부 산하 연구기관인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하 국토진흥원)은 12일 서울 논현동 소재 건설회관에서 국토교통 R&D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국토교통 과학기술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국민행복, 희망의 새 시대’를 국정비전으로 선언한 박근혜 정부 출범과 아울러 설립 10년을 맞아 국토진흥원의 재탄생을 기념하고 국토교통 R&D의
국토해양부가 실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국토부는 1일 △기획조정실장에 박기풍 전공공기관지방이전 추진단 부단장 △항공정책실장에 김한영 전 물류정책관 △4대강살리기추진본부 사업부본부장에 홍형표 수자원정책관 △2012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 사무차장에 김영석 부산지방해양항만청장 등을 각각 승진 발령했다.
아울러 여형구 전 기획조정실장과 이재붕 4대강살리기
최근 단행된 국토해양부 국장급 이상 고위직 인사에서 기술직과 여성이 강세를 보여 화제다.
실제로 공석이던 1급 세 자리를 모두 기술고시 출신이 꿰찼고, 첫 여성 국장까지 발탁하는 등 파격 인사를 단행한 것이다.
이는 행시출신을 우대하던 기존 인사관행을 깨고 다른 행보를 택한 것이다.
8일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달 이재홍 기획조정실장이 청
낙동강을 제외한 한강, 금강, 영산강의 4대강 준설공사가 이달 말 조기 완료된다.
준설(浚渫)이란 물의 깊이를 높이기 위해 하천 바닥에 쌓인 모래나 암석 등을 파내는 것이다.
국토해양부 4대강살리기추진본부는 4대강 가운데 한강, 금강, 영산강의 준설공사를 당초 계획보다 3개월 앞당겨 이달 말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국토부는 지난
국토해양부는 법령상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일부 위임된 국가하천 관련 권한과 책임을 국가가 돌려받아 행사하도록 하는 내용의 하천법 개정안 등을 상반기 마련, 국회에 제출할 방침이다.
이재붕 국토부 4대강살리기추진본부 부본부장은 8일 “4대강 본류 사업이 연말까지 완료되면 강 주변에 비닐하우스가 들어서거나 음식점, 모텔 등이 난립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며 “국
이재붕 국토해양부 4대강살리기추진본부 부본부장은 15일 경남도 4대강 사업권 회수에 대해 “도지사가 여러 자리에서 한 언급이나 현장에서 일어나는 사항 등 법적으로 필요한 증거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충분히 법적 검토를 거쳤다”면서 “회수하는 공구는 기한 내 완공에 최선을 다하겠다. 일부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다음은 기자들
국토해양부 기획조정실장에 이재홍 여수세계엑스포조직위원회 사무차장이, 4대강살리기추진본부 부본부장에 이재붕 대변인이 낙점됐다. 또 주택실장 자리에는 박상우 국토정책국장의 승진 발령이 확실시 되고 있다.
26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정종환 장관은 정창수 제1차관(전 기획조정실장)과 김희국 제2차관(전 4대강살리기추진본부 부본부장) 후임으로 이재홍 여수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