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 코스닥시장에 기술성특례상장으로 입성한 바이오기업 팬젠의 임직원들이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로 대박을 쳤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지난 20일 총 24만8500주의 주식매수선택권이 행사돼 신주로 교부됐다.
팬젠 변태호 부사장은 이날 2만 주의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했다. 전환가액은 2750원이다. 22일 종가 기준으로 평가차액이 무려
이동국(전북 현대)과 염기훈(수원 삼성), 김신욱(울산 현대)이 K리그 최우수선수상을 두고 경쟁을 펼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3일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대상’의 최우수선수상(MVP), 최우수감독상, 영플레이어상, 베스트 11 부문별 후보를 발표했다.
이동국은 올 시즌 33경기에 출전해 13골 5도움으로 전북의 K리그 클래식 2년 연속 우
‘왼발의 마술사’ 염기훈(32ㆍ수원 삼성)이 ‘K리그 올스타 베스트 일레븐’의 좌측 미드필더로 선정됐다.
12개 구단 감독과 주장은 26일 K리그 올스타전 ‘팀 최강희 vs 팀 슈틸리케’에 출전할 선수를 뽑는 ‘K리그 올스타 베스트 일레븐’ 좌측 미드필더 부문 투표에서 만장일치로 염기훈을 선택했다.
염기훈은 이번 투표에서 24표를 받은 유일한 선수
“온라인 시장이 발달하면서 수익이 줄어드는 오프라인 매장의 구매를 촉진하기 위한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사물인터넷(IoT)이 그 열쇠가 될 수 있습니다.”
26일 안산 중소기업연수원 ‘제4기 청년창업사관학교 졸업식’에서 만난 청년창업가 이종민 카이노스데이즈 대표는 이 같이 강조했다. 자체 개발한 비콘 통합 솔루션 ‘비콘보이(Beacon B
홍성찬(주니어 9위·횡성고)이 호주오픈테니스대회 주니어 남자단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홍성찬은 31일 호주 멜버른 파크 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13일째 남자단식 결승에서 로만 사피울린(19위·러시아)에게 0-2(5-7, 6-7)로 졌다.
이로써 한국 선수 사상 최초 메이저 대회 주니어 우승에 도전한 홍성찬은 아쉽게도 준우승에 머물러야했다.
앞서
고교 테니스 유망주 홍성찬이 호주오픈 주니어 남자단식 4강에 올랐다.
홍성찬(주니어 9위·횡성고)은 29일 호주 멜버른 파크 테니스장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주니어 남자단식 준준결승에서 테일러 해리 프리츠(주니어 5위·미국)를 2-1(6-7 7-6 6-0)로 꺾었다. 준결승 상대는 아키라 샌틸런(주니어 24위·호주)으로 8강에서 이덕희(주니어 8
위스키 거장 짐 맥퀴안이 한국을 방문한다.
싱글몰트 위스키 브룩라디를 수입ㆍ유통하고 있는 주류기업 아영FBC는 브룩라디 위스키 마스터 짐 맥퀴안이 한국을 방문한다고 19일 밝혔다.
짐 맥퀴안은 1963년부터 지금까지 51년 동안 위스키 증류와 관련 된 일을 해왔으며, 현재는 브룩라디의 수석 증류마스터로 활동하고 있다.
짐 맥퀴안은 1963년 8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