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EPC 기업 SGC E&C는 4022억원 규모 공동주택 및 기반 시설 신축 공사 사업을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SGC E&C의 주거 브랜드 ‘더리브(THE LIV)’를 적용해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마석우리 160·36-2일원에 총 1414가구를 공급하는 대단지 프로젝트다. 90% 이상 조합원이 확정돼 분양 리스크가 없다는 강점이
SGC E&C는 물류전문기업 제때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으며 물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SGC E&C(SGC이앤씨)는 지난 4일 서울시 서초구 소재 본사에서 제때와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창모 SGC이앤씨 대표이사와 임성호 제때 대표이사 등 양사 경영진 및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글로벌 EPC 기업 SGC E&C(SGC 이앤씨)는 지난달 28일 서울 서초구 소재 본사에서 세계적인 종합 에너지·화학 기업인 아람코와 중동 시장 내 잠재 비즈니스 기회 논의를 위한 전략적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아람코 조달 및 공급망 관리 수석부사장인 술라이만 알 루바이안이 이끄는 아람코 대표단이 참석했으며, SGC E
SGC이테크건설은 경남 창원시 경화동 재개발 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 ‘브라운스톤 더리브(가칭)’을 짓는 사업으로 지하 2층부터 지상 15층까지 28개 동, 총 1415가구 규모의 재개발 아파트 및 근린생활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SGC이테크건설과 이수건설이 컨소시움을 구성해 참여했으며, 수주 규모는 약
SGC이테크건설은 금융 기관과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통해 총 22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SGC이테크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메리츠증권 등 금융기관을 통해 1400억 원, SGC에너지를 통한 신종자본증권(자본으로 인정되는 증권) 발행으로 800억 원을 조달했다. 지난 RCPS 발행에 이어 이번 신종자본증권 발행까지 진행되면
SGC이테크건설은 사우디아라비아 석유 화학 기업 ‘SEPC(Saudi Ethylene & Polyethylene Company)’와 약 6900억 원 규모의 에틸렌·프로필렌 생산 설비 증설 공사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은 19일 SGC이테크건설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이날 체결식에는 안찬규 SGC이테크건설 부회장과 이우성
SGC이테크건설은 이창모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로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또 안찬규 사장은 부회장으로 선임했다.
SGC이테크건설은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책임경영 강화와 지속가능 경영체계 확립이라는 기조 아래 14일 조직개편 및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창모 대표이사 내정자는 국내외 현장 경험과 함께 재무∙인사∙법무 등 핵심 부서
▲한병도(전 국회의원)씨 장모상 = 6일 성남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6시 30분, 031-752-0404
▲이장욱(이창모방 이사)씨 모친상, 고동훈(김앤고의원 원장)ㆍ박영환(KBS 취재주간)씨 장모상 = 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14
▲이민구(구미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경위)ㆍ현구(BBS불교방송 정치외교부 차장
“전 세계적인 경기회복 기조로 내년 상반기까지는 주가 오름세는 지속될 것이다. 개인들은 경기회복에 포커스를 맞춰 투자 포트폴리오를 짜야 한다.”
이창목 우리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2014년 주식시장은 상고하저 패턴의 견조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경기가 회복되고 있다는 데 주목해야 한다”며 “기업의 1·2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치에 미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