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재호 대우조선해양 사장이 경영 정상화를 위해 ‘비상경영’체재에 돌입한다. 이를 위해 조직 개편을 서둘러 마무리하고 내달 1일부터 새로운 팀과 그룹으로 회사를 운영할 방침이다.
대우조선해양은 31일 주주총회를 열고 각 그룹별 직원인사를 단행하는 등 비상경영 체재를 위한 조직개편을 마무리 짓는다. 고 사장은 지난 25일 해양과 선박을 분리하는 본부급 조직
고재호 대우조선해양 사장이 임직원과 함께 지역복지시설을 방문하는 것으로 회사의 송년회를 갈음했다.
고 사장을 비롯 대우조선해양 임직원 100여명은 지난 22일 거제시에 위치한 21개 복지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고 사장과 대우조선해양 사회봉사단 이철상 단장은 파랑포에 소재한 장애우 복지시설 안나의 집을 방문해 장애우의 저녁 식사를 돕고 덕담을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7일 옥포조선소에서 바다녹화운동 및 수산자원조성 캠페인 활동 증진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양 기관은 해양생태계 복원에 관한 국민적 관심 조성, 수산자원조성에 대한 교육 기반 마련, 바다녹화 캠페인 및 행사 공동 추진 등의 다양한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대우조선해양은 노르웨이 입양가족을 초청해 조선소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참석자들에게 대한민국 산업의 발전상을 소개하기 위해 대우조선해양 거제 옥포조선소 현장에서 지난 21일 열렸다. 지난해까지 서울에서 진행된 ‘대우조선해양 초청 노르웨이 입양가족 방문 행사’가 조선소 현장에서 진행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우조선해양은
대우조선해양이 연말을 맞아 봉사활동과 성금을 전달하는 활동을 가졌다.
대우조선해양 임직원 100여명은 27일 거제 전역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가졌다. 아동생활시설인 성지원을 방문한 고재호 사장과 DSME사회봉사단 이철상 단장(인사지원실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각각 4명에서 5명으로 조를 나눠 거제지역 21개 지역복지시설 및 아동센터를
대우조선해양이 26일 부사장급을 포함한 임원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회사측은 이날 부사장 2명, 전무급 2명, 상무 5명의 승진인사를 발표했다.
올해 정기 임원인사는 지난해(16명)에 비해 7명이 줄었다.
이번 인사에선 박동혁 생산총괄장 전무가 부사장급으로 승진했다. 지난 4월 총괄장을 맡은 이후 대우조선해양의 주력 사업인 해양플랜트 역량 강화를 총
대우조선해양의 자회사인 대우조선해양건설이 오만 두큼(Duqm) 지역에 900억원 규모의 아파트 및 빌라단지를 건설한다.
대우조선해양건설은 19일(현지시간) 오만 무스캇(Muscat)시의 인터콘 호텔에서 오만 두큼 수리조선소 관리자를 위한 주택단지 건설 프로젝트의 착공 서명식을 가졌다.
이날 서명식에는 대우조선해양건설의 박윤표 해외사업본
지난달 31일 수원방법원 파산부는 7월 6일 최종 부도 처리된 휴대폰 단말기 제조업체인 브이케이(VK)에 대한 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내렸다. 법원은 또한 이철상 VK현 사장을 관리인으로 임명하고 한영회계법인을 회사 실사를 담당할 조사위원으로 선임했다.
향후 VK는 10월 26일 채권자등이 모여 1차 관계인 집회가 열릴 예정이며 이 자리에서 이철상 관리
이철상 VK 사장은 7일 "경영권과 주식 등을 모두 채권단에 일임하고, 회사를 조기 정상화 시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사장은 이날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현재 전 임직원이 위기 극복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으며 채권단 및 해외 거래선들과 두터운 신뢰관계를 갖고 있기 때문에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정상화를 시키겠
휴대폰업체 VK가 결국 최종부도로 상장폐지를 피할 수 없게 되면서 개미투자자들의 피해도 막대할 전망이다.
VK는 특히 소액주주 비중이 높고 지난달 말 부도위기를 가까스로 넘긴 이후 호재성 발표를 내놓으면서 투자자들을 묶어놨다는 점이 피해를 더욱 키운 것으로 보인다.
VK는 7일 기업은행으로 만기가 도래한 어음 17억8100만원을 결제하지 못해 부
중견휴대폰 제조업체인 VK가 산업자원부에서 지원하는 부품소재기술개발사업 중 대일무역역조 대응을 위한 'DMB폰, PMP용 리튬이차전지' 부문에서 주관기업으로 선정됐다.
VK는 이번 사업자 선정을 통해 고에너지밀도 리튬이온폴리머전지 개발을 목표로 향후 3년간 약 22억의 개발비를 지원받게 됐다.
이미 99년부터 리튬이온폴리머전지를 양산해온 V
브이케이는 최근 실시한 유상증자의 주금납입일인 6월 7일자로 유상증자 목표 금액 100%가(118억 5천만원) 입금완료되었다고 밝혔다.
주주배정 방식으로 진행된 청약에서는 76.5%의 청약율을 보였으며 제3자배정으로 실권주를 배정하여 목표금액을 전액 달성했다.
브이케이 이철상 대표이사는 '"이번 유상증자 자금으로 자재구입 및 신제품 개발에
브이케이는 8일 아랍에미레이트연합(UAE) 소재 가전/휴대폰 전문 유통사인 '에미레이트 컴퓨터/테크노월드'(Emirates Computers/Technoworld)과 50만대 규모의 유럽형이동통신(GSM) 휴대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VK는 향후 1년간 UAE,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쿠웨이트, 이집트 등 17개 중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