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와 ‘식객’ 등으로 유명한 만화가 허영만 화백이 철도와 관련된 자전적 이야기를 그린 만화 ‘고향 기찻길’을 펴냈다. 허 화백이 철도와 관련된 자전적 내용의 만화를 그리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철도공사는 허영만 화백의 '고향 기찻길' 이달부터 철도이용객에게 무료로 배포하는 철도연작만화 ‘만화로 가는 기차여행 - 해피 트레인(Happy Train
한국철도공사(사장 이철)는 청렴도 향상을 위한 노력을 홍보하고 임직원의 청렴도 향상 의지를 진작하기 위해 국가청렴위원회 서생현 정책자문위원을 ‘한국철도공사 청렴홍보대사’로 위촉하고 16일 서울사옥에서 위촉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 철 사장은 청렴홍보대사로 위촉된 서생현 위원에게 “철도공사의 반부패와 청렴도 향상을 위한 부단한 노력을 국민들께 널리
한국철도공사(사장 이철)는 일본화물철도주식회사(JR화물㈜)와 제휴, 한국과 일본을 잇는 고품질 국제복합일관운송(한ㆍ일 Rail-Sea-Rail)서비스를 26부터 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운송서비스는 국내는 고속화물열차를 이용(의왕ICD~부산진역CY)하고 해상운송은 고속훼리를 이용(부산항~하카다항)하며, 일본 내륙에서는 다시 철도를 이용하는 복합일관
한국철도공사(사장 이철)의 해외사업 법적 근거 마련에 따라 앞으로 해외철도사업이 활기를 띠게 될 전망이다.
철도공사는 지난 6일 국내에서만 허용되던 ▲철도 여객·화물운송 사업 ▲철도장비·용품의 제작 및 임대사업 ▲관광사업 등을 해외에서도 할 수 있도록 하고, 공사의 사업내용 중 종합무류사업, 관광사업, 기술개발사업 등 정관에 위임돼 있던 내용을 해당
한국철도공사(사장 이철)는 낚시철을 맞아 철도교량 위에서 낚시를 하는 사례가 느는 데 따른 안전사고가 예상돼 다음달 말일까지 철도교량에서 낚시를 금지하는 캠페인을 추진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철도공사 강원지사(지사장 김승영)에 따르면 매년 2월부터 4월까지 삼척선(동해~삼척 간)의 오십천과 영동선(정동진~안인 간) 안인진리 하천에 숭어와 황어 등 귀화
철도공사가 청렴도·고객만족도 향상 및 경영정상화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비상체제를 가동시켰다.
한국철도공사는 26일 대전시 서구 정부대전청사 내 본사 사옥에서 목표달성경영·투명경영·고객만족경영 실천과 안전제일경영 달성을 위한 ‘코레일 비상경영’ 선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비상경영 선포식에서 이철 사장은 “지난해 청렴도·고객만족도 및 정부
한국철도공사(사장 이철)의 2006년 경영적자 규모가 전망치보다 4099억원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철도공사는 2006 회계년도 손익결산 분석 결과 적자액은 총 5천 26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 당초 철도공사가 예산 계획시 추정됐던 적자액은 9359억원으로 적자액이 40%이상 크게 줄어든 수치란 게 철도공사측의 설명이다.
한국철도공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코레일 봉사단'이 설을 맞아 독거노인·장애인·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을 방문하는 ‘레일의 희망 전달활동’을 실천 중이다.
16일 한국철도공사에 따르면 코레일봉사단은 설날을 앞두고 지난달 29일부터 지금까지 전국 100여 곳에 이르는 소외가정과 복지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벌이고 성금을 전달했다.
특히, 지난 15일
한국철도공사가 말레이시아 전동차 관리 자문용역 수주에 성공했다.
한국철도공사는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전동차 개보수 기술협력 및 자문사업’에 대한 2년간의 용역계약을 체결하고, 말레이시아철도공사(KTMB)와 양국간 철도협력 양해각서를 교환했다고 밝혔다.
이철 사장은 이날 체결식에서 “철도공사가 가지고 있는 30여년간의 전동차 운영
"새해소망을 담아 열차에 실어 보내요"
한국철도공사는 설날 연휴 동안 귀성객들의 새해 소망을 싣고 달리는 ‘소망열차’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설날 연휴기간인 10~17일 사이 서울역을 비롯한 전국 18개역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역 맞이방에 설치된 ‘소망 플래카드’에 새해 소원을 적을 수 있다. 귀성객의 염원을 담아 만들어진 ‘소망 플래카드’는 18일
한국철도공사가 부패한 이미지를 씻고 청렴 철도로의 탈바꿈을 선언했다.
5일 한국철도공사 임직원들은 ▲청렴한 사회조성 및 엄정한 근무기강확립을 위한 법령준수와 투명하고 공정한 직무 수행 ▲직무와 관련한 직간접 사례 및 증여, 금품 및 향응 수수 등 일체의 부패행위 배격 ▲비리에 연루될 경우 사직을 포함한 인사상의 조치 및 사내 인트라넷 신상공개 등 어
KTX와 철도 홍보에 만화가 활용된다.
한국철도공사는 31일 철도를 소재로 한 문화콘텐츠 육성을 위해 한국만화가협회(회장 이현세)와 공동 노력을 기울이기로 하고 철도공사 서울사옥에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서 양측은 '코레일 창작만화 콘테스트' 개최와 철도 연작만화 ‘재미있는 철도이야기(가칭)’의 발간사업에 적극 협력하고,
도심재개발 압력이 거세지고 있는 서울 용산역 일대 부지 44만2575㎡(13만4천평)에 대한 역세권 개발이 본격 추진된다.
한국철도공사는 20일 용산역세권 개발을 공동으로 추진할 사업자 모집공고를 내고 22일 오후 3시 정부대전청사 대강당에서 사업설명회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용산역세권 철도부지는 현재 서울시의 '용산국제업무지구 특별계획구역
숙질간 경영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대림통상이 내년 3월 정기주총에서 양측간 한 치도 양보할 수 없는 혈전이 예상되고 있다.
오너 이재우 회장, 아들 이재만 부사장, 딸 이효진 이사 등 최고위 경영진 임기가 내년 정기주총 시즌에 만료되기 때문이다. 또 오는 3월 임기가 만료되는 상근감사 1명과 현재 공석인 비상근 감사 1명의 선임이 예정돼 있다.
숙질간 경영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대림통상의 오너 이재우 회장, 아들 이재만 부사장, 딸 이효진 이사 등 최고위 경영진 임기가 내년 3월로 만료됨에 따라 이들의 연임여부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현 오너가 보유한 지분 중 284만여주에 대한 의결권행사가 제한된 상태로 최대주주와 2대주주간 지분율 차이는 7%포인트에 불과해 우호지분 확보를
한국철도공사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은 내달 1일 오후 3시30분 대전시 동구 소제동 대전역 동광장에서 ‘철도기관 공동사옥 기공식’을 갖는다.
이날 기공식에는 이철 한국철도공사 사장과 정종환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을 비롯해 대전광역시 유관기관장, 지역구 국회의원, 철도 유관기관장, 철도공사ㆍ공단직원 및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오는
한국철도공사는 20일 (주)씨네우드엔터테인먼트 영화사와 철도공사 서울사옥에서 열차개봉관사업(이하 코레일씨네마)을 공동으로 추진하기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코레일씨네마 사업은 지난 2월부터 6개월여 간의 시범설치 운영을 통해 이미 기술적, 법률적 검토를 마친 상태로, 운행되는 모든 KTX의 1호차가 영화관으로 새단
한국철도공사 이철 사장은 7일 본사 집무실에서 이시하라스스무[石原進] JR큐슈 사장 일행과 공식 면담을 갖고 양국 철도 부대사업 및 운영기술 교류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한국철도공사와 JR큐슈는 지난 2002년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래 인적자원 교류 및 공동연구회 개최 등 긴밀한 교류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KTX와 신칸센을 연계한 관광
한국철도공사는 지난 12일 국무조정실로부터 전현직 간부 12명의 금품수수 혐의에 대한 조사결과를 통보받음에 따라 관련자들에 대해 자체조사를 거쳐 파면 등 중징계를 내릴 방침이라고 15일 밝혔다.
최근 국무조정실 합동조사반의 조사에 따르면 철도공사 전현직 간부 12명은 철도청 시절인 2002년께 인사청탁 등과 관련해 직원으로부터 상납을 받았거나 업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