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서울 미래 일자리 연구회'가 이달 8일 서울시의회에서 "AI 시대 일자리 위기, 서울은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AI 기술 확산이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서울의 특수한 경제 구조와 청년층 고용 불안정 심화에 대한 선제적 정책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후보 시절 내놓은 일부 공약에 대해 “선거 기간 동안에 조속하게 만들어진 공약을 좀 현실성 있는 공약으로 다듬어야겠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정 교육감은 4일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27회 정례회 제1차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 참석해 이효원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의 공약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의에 대해 이 같이 답했다.
이날 교육
조정훈 “통합 위한 초석으로 삼아달라”‘불안정한 당정 관계’ 주요 원인‘시스템 공천’ 등 韓 실책 부각
4월 총선이 끝난 지 201일 만에 공개된 총선백서는 여당의 참패 원인을 ‘불안정한 당정 관계로 국민적 신뢰 추락’으로 진단했다. 총 136쪽으로 이뤄진 총선백서의 ‘1장: 22대 총선 패배 원인 분석’에는 ‘미완성의 시스템 공천’, ‘집권여당의 승
국민의힘 총선 백서 TF(태스크포스)가 총선 결과 평가, 백서 작성을 위해 출마자뿐 아니라 당 출입기자와 국회의원 보좌진 설문도 받기로 했다. 제22대 총선 패배의 구체적 원인과 앞으로 방향에 대해 심층적인 논의를 도출하기 위한 것이라는 게 TF 설명이다.
조정훈 당 총선 백서 TF 위원장은 2일 "총선 패배 원인을 보다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구체적인
오세훈 서울시장이 TBS(교통방송) 지원 폐지 조례안이 통과된 것과 관련해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한 고육책”이라며 “TBS가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오 시장은 18일 오전 서울시의회 시정 질문에서 이효원 국민의힘 의원(비례) 질의에 “그동안 TBS가 정치적으로 편향된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 것을 알면서도 정상화되기를 간절히
15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서 조례안 통과민주당 의원 표결 참여 안 하고 전원 퇴장시 TBS 출연금 올해 320억, 내년 232억
TBS(교통방송)에 대한 서울시 예산 지원을 중단하는 내용의 조례안이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처리됐다. 이에따라 2024년 1월부터 TBS의 연간 예산 약 500억 원 중 70% 이상인 서울시의 출연금 지원이 중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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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류한 30여명…"1차 페이스 메이커" 대변인단에 김웅·민현주·김예지 등김세연, 미래전략특위 위원장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유승민 전 의원 ‘희망캠프’가 9일 1차 인선을 발표하며 선거대책위원회(선대위) 출범을 알렸다.
캠프에는 유의동(3선·경기 평택을) 의원, 오신환 전 의원(서울 관악을 당협위원장), 민현주 전 의원(인천 연수을 당협위원장), 홍철호
'바른정당계' 대거 영입김세연, 미래전략특위 위원장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유승민 전 의원 ‘희망캠프’가 9일 1차 인선을 발표하며 선거대책위원회(선대위) 출범을 알렸다. 캠프에는 이른바 '바른정당계' 전·현직 의원들을 비롯해 30여명이 대거 합류했다.
희망캠프에 따르면, 그동안 당안팎에서 유 전 의원 지원 활동을 주도해온 국민의힘 유의동 의원(3선·경
국가 건축과 도시 정책을 총괄하는 국가건축정책위원회 6기가 19일 출범한다. 위원장에는 명지대학교 건축대학 학장인 박인석 교수가 지명됐다.
국토부에 따르면 국건위는 대통령 소속 위원회로서 총 30명(위원장 포함 민간위원 19명과 당연직 위원 11명)으로 구성된다. 국가 건축정책의 비전과 목표를 제시하고, 관계 부처 건축정책을 심의·조정하는 역할을
대우조선해양은 5일 서울대학교 시흥스마트캠퍼스 내 연구센터에서 ‘대우조선해양ㆍ서울대 시흥R&D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박 및 미래해양기술개발을 위한 연구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조정식 경기도 시흥시 국회의원, 이효원 서울대학교 기획부총장, 임병택 시흥시장, 이성근 대우조선해양 부사장과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쌍용건설은 지난 18일~19일 강원도 횡성군 웰리힐리파크에서 임직원 초등학생 자녀 약 170명을 대상으로 ‘꾸러기 겨울캠프’ 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03년 시작된 자녀 캠프는 초등생 자녀들을 대상으로 연 2회에 걸쳐 실시돼 왔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다.
이번 캠프는 1박 2일로 진행돼 맞춤형 스키강습을 비롯해 눈썰매, 마술공
[공시 돋보기]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이엔쓰리의 경영권 분쟁이 법원의 대표이사 변경등기 각하 결정으로 정영우 대표이사 체제로 이어질 전망이다.
27일 이엔쓰리에 따르면 이준, 한윤석, 이효원 씨 등 임시직 이사들이 지난 22일 제기한 대표이사 변경 및 등기를 위한 이사회 결의 내용이 법원으로부터 각하 결정됐다.
수원지방법원은 “등기부상 이사의 수와 이사회
수원지방법원이 이엔쓰리 정영우 대표이사 등을 적법한 경영진으로 인정하고 이준 씨 등 임시직 이사들의 이사회 결의와 등기 변경을 각하했다.
이엔쓰리는 공시를 통해 지난 22일 이준, 한윤석, 이효원 씨 등 임시직 이사들이 대표이사 변경 및 등기를 위한 이사회 결의 내용이 법원으로부터 각하 결정되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등기부상 이사의 수와 이사회의록 수
황교안 국무총리는 21일 이효원(사진ㆍ51) 서울대 법과대학 교수를 대테러 인권보호관으로 위촉했다고 총리실이 밝혔다. 대테러 인권보호관 임명은 테러방지법 시행에 따른 것이다.
임기 2년의 대테러 인권보호관은 대테러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국민 기본권 침해를 방지하고 인권을 보호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이 인권보호관은 사법연수원 23기로, 대구지검 부
이엔쓰리는 이준, 한윤석, 이효원 씨 등 미등기 이사들이 임의적으로 이사회를 개최해 대표이사 해임 및 신규선임 등을 결의한 내용은 정상적인 등기 이사들의 이사회 결의라고 볼 수 없다며 법적대응을 시사했다.
이엔쓰리는 20일 “이준 외 2인의 미등기 이사들은 수원지방법원의 지위보전 가처분 결정에 의해 임시로 정한 이사의 지위가 확인되었을 뿐”이라며 “임시
이엔쓰리는 이준 외 2명(채권자)가 채무자와 수원지방법원 이사지위확인의 소 본안판결 확정시까지 채권자 이준, 채권자 한윤석은 각 채무자 회사의 사내이사, 채권자 이효원은 채무자 회사의 사외이사로서의 지위에 있음을 임시로 정하고 채무자 회사는 채권자 이준, 채권자 한윤석을 채무자 회사의 사내이사 및 채권자 이효원을 채무자 회사의 사외이사로서 직무 이행을 허용
국회의장 직속 헌법개정자문위원회가 24일 공식 출범했다. 이번 자문위 출범을 계기로 지지부진했던 개헌 논의가 힘을 얻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강창희 국회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김철수 서울대 명예교수를 위원장에 위촉했다.
강 의장과 자문위는 오찬을 함께 한 뒤 오후 첫 회의를 열어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자문위는 강 의장의 임
오는 26일 대학로의 한 갤러리에서 사진전이 열린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기획된 이번 전시회의 제목은 ‘정상가족 관람불가 展’. 비혼, 동성애 파트너십, 비혈연공동체 등 제도권에 편입되지 못한 비범한 가족들의 평범한 일상이 사진과 설치전시 등에 담긴다.
사진전을 주관한 언니네트워크 이김명란 사무국장은“제도 밖 가족들을 통해 과연 우리가 말하는 진정한
롯데리아는 지난 19일 서울대어린이병원에 희귀난치병 환아 수술비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롯데리아는 2008년 서울대어린이병원과 협약식 체결 이후 총 5명의 어린이에게 수술비를 지원했다. 수술비를 지원 받은 어린이들은 현재 완치 또는 수술 후 회복 중이다.
6번째 수혜자로 선정된 이효원(여, 7살)어린이는 ‘담도폐쇄증’을 앓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