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왼쪽에서 다섯 번째)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중소자영업자 지원대책 TF 1차 회의 및 당정협의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구재이 자문위원, 권칠승 간사, 신영선 공정위 부위원장,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 우 원내대표, 박광온 단장, 김병관 의원, 강병
국민 10명 중 9명이 현재 국회에서 논의되고 있는 생계형 적합업종 법제화의 필요성에 대해 동의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일반 국민 117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적합업종 제도에 대한 대국민 인식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5명 중 4명(81.0%)이 두부, 순대, 떡, 동네빵집 등 영세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사업영역까지 대기업이 사업을 확장
국회에서 11일 열린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여야 의원들은 박 후보자의 뉴라이트 역사관과 창조과학 논란 등을 집중 추궁했다.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야당 의원들은 뉴라이트 인사 세미나 초청, 아파트 분양권 다운계약서 작성 논란 등을 집중적으로 캐물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의원들 역시 냉랭한 분위기 속에서
소상공인에 대한 과도한 규제로 논란이 거세 1년간 시행이 유예됐던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전안법)’의 개정이 본격 추진된다. 불필요한 사전 인증을 없애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취지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훈 의원은 현행 3단계로 구성된 안전관리체계를 4단계로 개편하고 구매대행, 병행수입업에 대한
에너지 정책의 전환은 석탄화력과 원자력 중심의 기존 에너지 구조를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친(親)환경 에너지로 재편하는 것이다. 석탄화력은 미세먼지 등 환경오염을 일으키고 원전은 불의의 사고 시 회복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사용 후 핵연료 관리 등에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요구한다.
그런데 친원전 진영은 “탈(脫)원전 절차가 너무 빠르다”, “원전은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 공론화위원회가 본격 활동에 들어가면서 장외에서는 원전의 경제성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원전 건설 찬반 단체들은 제각각의 기준으로 매몰비용과 기회비용을 산출해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2일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 노동조합에 따르면 신고리 5·6호기 영구 중단 시 이미 집행돼 회수할 수 없는 공사비(1조5693억
에너지 공기업 중부발전의 자회사인 군산바이오에너지가 5000억 원대 발전소 건설 수주 업체를 선정하면서 평가 기간 막바지에 평가 기준을 바꿔 논란이 일고 있다.
200MW(메가와트)급 발전소 건설사 선정 과정에서 평가계수 변경 조치로 종합평가 결과, 꼴찌였던 롯데건설이 1위에 올라 특정업체 밀어주기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7일 ‘협치·민생·국정관리’ 부대표직을 신설했다.
우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우 원내대표는 협치부대표에 초선인 이훈 의원을 임명했다. 여야 공통공약과 개혁입법 추진을 위한 야당과의 소통을 전담할 예정이다.
민생 부대표 자리에는 재선인 윤후덕 의원을 임명했다. 우 원내대표가 약속한 ‘민생
정부가 출자한 기관의 배당성향을 2020년 평균 40%까지 끌어 올린다는 목표로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올해부터는 출자기관의 배당실적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까지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공기업과 정치권은 과도한 배당 확대 요구는 공기업 설립 취지에도 안 맞을 뿐 아니라, 국민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다는 지적이다.
21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36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공기관 중 IPO(주식상장) 이후 민간에 배당된 금액이 5조 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공자산의 민간 유출이 심각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1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이훈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산업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산업부 산하 공공기관 중 IPO를 진행한 6개 기관이 각각 IPO 이후 2015년까지 지급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공기관 중 IPO(주식상장) 이후 민간에 배당된 금액이 5조 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공자산의 민간 유출이 심각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0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이훈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산업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산업부 산하 공공기관 중 IPO를 진행한 6개 기관이 각각 IPO 이후 2015년까지 지급한 민
배우 이훈이 개인회생 신청 사실을 인정했다.
이훈 측 소속사 bob스타컴퍼니는 "지난 13일 이훈이 법원에 출석해 개인회생 개시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훈은 보도자료에서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것과 같이 오랜 기간 저의 모든 것을 쏟았던 헬스클럽 사업이 실패로 돌아가면서 지난 2012년 사업을 정리하게 되었고, 수십억 원의 채무를 짊어지게
배우 이훈이 피트니스 사업 실패로 법원에 개인회생 개시를 신청했다.
이훈은 18일 소속사 bob 스타컴퍼니를 통해 “지난 13일 법원에 출석해 개인회생 개시신청서를 접수했다”며 “모든 것을 쏟아 부었던 헬스클럽사업이 실패로 돌아가면서 2012년 사업을 정리하게 됐고 수십억원의 채무를 짊어지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5년 동안 채무를 갚기 위해 꾸준
배우 이훈이 중학생 아들의 제대혈 보관기간을 연장하기로 결정하면서, 남다른 자녀 사랑이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 메디포스트에 따르면, 이훈은 15년 전 아들 출생 당시 메디포스트 셀트리제대혈은행에 위탁했던 제대혈의 보관 기간이 종료되자, 최근 평생형 프로그램으로 연장했다.
제대혈은 신생아의 탯줄 속 혈액을 말하는 것으로, 출산 직후 채취해 냉동 보관했
지난해 12월, 기획재정부는 발전 공기업의 주식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IPO) 추진 일정을 발표했다. 기재부는 남동발전과 동서발전 중 먼저 준비가 된 곳을 올 상반기에 상장하고, 상황을 본 뒤 나머지를 올 하반기에 상장하겠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발전 공기업 IPO 계획은 민영화가 아니라고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정부의 IPO 추진은 광의의 범주에서 우회적
기업이 부정행위를 통해 취득한 실적을 인정하지 않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국회 산업자원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훈 의원은 이런 내용의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두 개정안은 기업이 부정당행위로 수주한 계약은 국가·지방의 계약 심사 시 계약이행실적에 인정하지 않도
국가보훈처가 운용하는 경기 용인의 88컨트리클럽 김종해 대표가 골프장경영 대상 개인 부문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했다.
이상은 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박정호)는 올해 최고의 경영 성과를 창출한 골프 전문 경영인을 선정해 주는 상이다.
김종해 대표는 그린 속도 향상과 티그라운드 확장과 개선 등으로 경기 여건을 크게 향상하고 서비스의 질을 높여 고객의 호평을 받
더불어민주당 의원 47명이 6일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근혜 대통령이 여야가 합의한 국무총리에게 전권을 넘기고 국정에서 즉각 손을 떼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청와대 앞 분수광장에는 기자회견문에 이름을 올린 47명 중 22명이 참석했다.
의원들은 회견문에서 "다수 국민이 더는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고 하야를 요구하는 상황에서 보여준 최근 대통
이원종 청와대 비서실장은 21일 미르·K스포츠재단이 청와대의 압력으로 만들어진 것이라는 의혹에 대해 “재단이 형성된 건 전경련을 중심으로 뜻을 같이 한 사람들이 기업의 이익 위해 한 것이지 강제모금, 갈취 이런 용어에 대해선 제가 동의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이 실장은 국회 운영위원회의 청와대 국정감사에서 국민의당 박지원 의원의 관련 추궁에 이같이 말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