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인근 해안에서 26일(현지시간) 난민선 1척이 난파해 100여 명이 실종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국제이주기구(IOM)는 생존자들의 증언을 인용해 이같이밝히고 "(이탈리아 남부) 포르토엠페도클레에 도착한 생존자들이 우리 팀에 선체에 갇힌 난민 100여명이 실종됐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앞서 유럽연합(EU) 해군은 이 난민선의 전복으로 최대 3
[카드뉴스 팡팡] 거리의 좀비들, 당신도 혹시 스몸비?
요즘 길거리를 걷는 사람들, 영혼이 반쯤은 나가 보입니다. 신호등을 비롯해 주위에 집중하는 대신 그들이 보는 것은 오로지 스마트폰. 이리저리 사람들에 치이면서도 절대 눈을 떼지 않죠.
이렇게 길거리에서 '폰질'을 하며 걷는 사람들.영혼 없는 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홈 개막전 입장권 예매가 시작된다.
두산 베어스는 23일 “25일 오전 11시부터 2016시즌 홈 개막전인 4월 5일 잠실 NC전의 입장권 예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두산 베어스 홈페이지와 인터파크 티켓, 인터파크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서 예매할 수 있다.
베어스 클럽 회원에게는 블루 지정석 이하 2000원 예매 할인(본인 1
영화 '트루먼쇼'가 화제다.
EBS는 13일 밤 11시 5분 영화 '트루먼쇼'를 103분 동안 방영했다.
'피터 위어' 감독의 '트루먼쇼'는 1998년 작품으로 할리가 우드 스타 짐 캐리가 세트장에서 사는 TV쇼 주인공 '트루먼'으로 등장한다.
보험사에 다니는 샐러리맨 트루먼은 권태로운 일상을 이어가는 샐러리맨으로 어린 시절 아빠가 익사하는 것
자유를 찾아 나섰다가 바다에서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한 난민들을 구조해준 그리스의 어부가 올해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됐다.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1일 자정(현지시간) 올해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 접수를 마감했다. 위원회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후보를 추천한 개인이나 단체 등을 통해 이름을 공개했다.
올해 후보 중 눈길을 끈 건 경제위기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대기업 여자화장실서 ‘몰카’ 발견… 렌즈가 양변기쪽 향해
택시 류정환 “남편 아닌 거 종방 직전 알아…실제였다면 포기 안했어”
한국 축구, 세계 최초 8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 30일 일본과 결승전
윤시윤 전역… “걸그룹 마마무, 군생활에 큰 힘 됐다”
[카드뉴스] "남편만 따르는 게 미워" 5살 아들 익사시켜 살해한
치열한 승부가 펼쳐지는 프로축구와 프로야구의 생생한 현장을 경기장에서 보기 위해 지불해야 하는 금액은 천차만별이다.
두 종목 가운데 멤버십, 카드, 특별 할인 등을 제외하고 가장 저렴하게 ‘직관(직접 관람)’할 수 있는 경기는 프로야구다. 대부분 구단의 외야 자유석 입장권 주중 가격은 7000원(2015년 기준)이다. 승부를 결정짓는 통쾌한 홈런볼을
인기 흥행작이라면 아침부터 줄을 서야만 볼 수 있었던 1980년대. 당시 영화티켓 가격은 2500원이었다. 1990년대 5000∼6000원으로 인상된 가격은 멀티플렉스를 중심으로 해마다 가격 인상을 시도했고, 2009년 메가박스가 영화 관람료를 평일 8000원, 주말 9000원으로 인상하면서 찬반 논란이 벌어지기도 했다.
현재 국내 영화티켓 가격은
국제유가는 20일(현지시간) 시간외 거래에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 시간외 거래에서 3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가격은 이날 오후 10시 26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16% 상승한 배럴당 28.68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런던 ICE 선물시장에서 3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1.36% 오른 배럴당 28.26달러를
국제유가가 배럴당 26달러대로 주저앉았다. 세계적인 경기 침체로 원유 수요가 후퇴할 것이라는 우려가 강해지면서 선물 매도가 폭주했다.
20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1.91달러(6.71%) 떨어진 배럴당 26.55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이는 2003년 5월 8일 이후 12년
국제유가는 19일(현지시간) 시간외 거래에서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 시간외 거래에서 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가격은 이날 오후 11시 16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95% 하락한 배럴당 27.62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런던 ICE 선물시장에서 3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1.77% 떨어진 배럴당 28.25달러를
이란발 유가 전쟁이 시작됐다. 핵 합의 이행으로 국제사회의 경제 제재가 풀린 이란이 원유 증산과 수출 확대를 선언하고 동시에 내달부터 원유 수출가격을 낮추기로 했다. 산유국들이 국제 유가의 폭락에도 불구하고 시장 점유율 유지에 고심하고 있는 가운데 가격 인하 경쟁의 방아쇠까지 당긴 셈이다.
이란석유공사 대표 겸 석유부 차관인 로크네딘 자바디는 지난
유럽 난민위기와 함께 비극이 새해에도 계속되고 있다.
에게해의 그리스 아가토니시섬 근처 바위에 2일(현지시간) 난민들이 탄 고무보트가 부딪히면서 두 살배기 남자아이가 물에 빠져 숨졌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그리스 해안 경비대에 따르면 이 배는 이날 오전 터키에서 출발했으며 어부들이 아이의 시신을 건져냈다. 이 아기는 올해 처음으로 알려진 난민 희
미국 중서부에서 치명적인 홍수가 발생해 송유관과 항만 터미널, 곡물 엘리베이터가 가동을 중단하는 등 석유에서 농작물에 이르기까지 원자재 공급이 차질을 빚고 있다고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기상정보제공업체 아큐웨더에 따르면 미주리주에서 일리노이주에 이르기까지 중서부 곳곳에서 홍수로 최소 20명이 사망하고 도로 수백 곳이 폐쇄됐다. 폭우
‘바다의 노래: 벤과 셀키요정의 비밀’(수입/배급 영화사 진진)이 제28회 유럽영화상(The European Film Awards)에서 최우수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했다.
영화사 진진은 14일 “아일랜드의 지브리 스튜디오라 불리는 애니메이션 명가 ‘카툰 살롱’에서 탄생한 익사이팅 모험기 ‘바다의 노래: 벤과 셀키요정의 비밀’이 2015 아카데미와 세자르
시리아 난민 200명이 한국을 찾았습니다. 이 중 135명은 ‘준난민 지위’를 받아 임시 체류 중이고요. 나머지 65명은 공항에서 대기 중입니다. 법무부는 심사를 통해 이들을 난민으로 받아들일지 결정할 방침입니다.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SNS는 난리가 났습니다. 살짝 들여다볼까요.
이거는 진짜 아니다. 제발 국민 의견 좀 따르자. djoh****
국내에서
세월호 선장 무기징역 확정
세월호 선장 이준석(70) 씨에 대해 대법원이 '부작위에 의한 살인죄'를 적용, 무기징역을 확정했다. 부작위 살인죄란 반드시 해야 할 의무를 다하지 않아 생기는 살인죄를 의미한다.
12일 대법원은 혼자서 탈출한 행위가 승객들을 물에 빠뜨려 익사시키는 고의적 살인과 사실상 마찬가지라는 의미의 판결을 내렸다.
인명사고 때 구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 예매가 화제다.
두산은 4일 오후 2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이는 2015 타이어뱅크 KIA 타이거즈와 맞붙는다. 넥센 히어로즈와 함께 리그 공동 3위에 올라있는 두산은 2일부터 KIA와 원정 2연전을 펼친 뒤 홈에서 3번째 경기를 연다.
두산의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 예매에 야구팬의 관심이 쏠렸다.
결혼 13년 만에 겨우 첫 아이를 얻고도 육아 문제로 남편과 갈등을 빚다 살해한 비정한 어머니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태어난 지 50여일 된 자신의 딸을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김모(40.여)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30일 오전 양천구 신월동 본인의 집 화장실에서 아기를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