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8세 소녀가 자이나교 승려가 되기 위해 세계적인 보석회사의 상속인 자격을 포기했다.
18일(현지시간) 아랍권 매체 알자지라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상비 앤 선즈’의 상속자 데반시 상비(8)는 최근 ‘딕샤’를 치렀다. 딕샤는 자이나교의 출가 의례 중 하나로 개인의 모든 소유물을 버리고 사찰로 향하는 일종의 무소유 의식이다. ‘상비 앤 선즈’는
13세 인도 소녀가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8848m)에 올라 최연소 여성 등정이라는 기록을 세웠다고 27일(현지시간) 인도 일간지 타임스오브인디아가 보도했다.
말라바트 푸르나는 티베트 쪽에서 출발해 지난 25일 에베레스트에 올랐다.
등정팀 기술 코디네이터인 무함마드 안사리는 “푸르나는 16세 남자친구 아난드 쿠마르, 네팔인 가이드 10명과 함께
인도 소녀 푸니타 바자즈가 이승기의 '가면'을 훌륭하게 소화해 심사위원들의 찬사를 받았다.
푸니타는 인도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소녀로, 지난 9월 미국 오디션에서 밸리 댄스를 추는 등 소녀적 매력을 한껏 발산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지난 21일 MBC '위대한 탄생2'은 위대한캠프 2주차, 총 137팀 중 70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