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 산하 처·위원회 업무보고 마무리
김민석 국무총리는 12일 “모두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총리실 산하 처·위원회의 정책 컨트롤타워로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국민의 기대가 큰 만큼 책임 있는 역할 수행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민석 총리는 이날 한국행정연구원 대강당에서 총리 산하 처·위원회와 소속 공공·유관기관으로부터 올해 업무계획을 보
숭실대학교는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소속 신응철 교수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성과확산센터가 선정하는 ‘1월 우수 연구자’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성과확산센터는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A 유형) 사업 연구자 중 매월 한 명을 우수 연구자로 선정해 발표한다.
신 교수는 2022년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 사업(A-2 트랙)에 선정돼 ‘카시러의 문화정치학 : 정치적
서강대학교가 서울 소재 4년제 종합대학 가운데 취업률과 유지취업률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서강대는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9일 발표한 대학정보공시에서 취업률 73.1%를 기록해 서울 소재 대학 중 가장 높은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최근 이공계 중심의 채용 흐름이 강화되는 상황에서도 인문·사회계열 재학생 비중이 높은 서강대가 높은 취업률을 달성한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이 31일 “학생 성장에 최우선의 가치를 두고 혁신을 거듭하는 유능한 정부 기관이 돼 국민과 함께 교육 선진국의 희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차 위원장은 이날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지난 약 100일 동안 국가교육위원회는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교육 개혁과 중장기 국가교육정책 수립의 중추 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2026~27년 2년간 시범사업…소비 선순환·지역 활력 회복 효과 검증정선·신안·영양은 ‘지역재원형’…법 제정도 내년 마무리 목표
농어촌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농어촌 기본소득’ 정책이 시범사업에 돌입한다. 인구감소지역 10개 군을 대상으로 주민에게 매월 15만 원을 지급하고, 기본소득이 지역 소비와 공동체 회복에 미치는 효과를 2년간 실증한다. 정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에 '보수' 이혜훈 발탁…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에는 김성식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의 핵심 경제·재정 라인에 보수 진영 출신 인사를 전면 배치했다.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이혜훈 전 의원을 지명했으며,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에는 김성식 전 의원을 임명하는 등 '통합과 실용'을 앞세운 인선 기조를 분명히 했다.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
교육부는 2026년 인문사회 및 이공 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에 총 1조712억 원을 투입하는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전년 대비 563억 원 증가한 규모로, 학문후속세대 지원 확대와 대학 연구소 중심의 연구 거점 육성, 지역대학 연구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인문사회 분야 학술연구지원 예산은 총 4489억 원이다. 전년보다 298억 원
2026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이른바 ‘SKY’ 3개 대학에 합격하고도 등록을 포기한 수험생이 4667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대·한의대 선호 현상이 이어지면서 자연계뿐 아니라 인문계에서도 연쇄적인 이탈이 발생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25일 종로학원이 집계한 2026학년도 수시 최종 추가합격 현황에 따르면, SKY 대학
KDI 국제정책대학원은 17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경제·인문사회연구회와 '2026 NRC 미래전망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2025 APEC 경주 선언 이후 급변하는 국제 환경을 배경으로 기술패권 경쟁, 인구구조 변화, 경제안보 재편이라는 구조적 전환기에 한국이 직면한 국가 전략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준경 KDI 국제정책대학원장은
지역대학 투자 3조1448억…‘서울대 10개’ 8855억AI 인재양성 3348억…AI 부트캠프 40개교로 확대무상보육·0세 반 교사 비율 개선…유보통합 8331억
교육부의 내년도 예산이 106조3607억 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정부안(106조2663억 원)보다 945억 원 늘어난 규모다. 전년도 예산(102조6000억 원) 대비로는 약 3조7000억
대상문화재단은 장학생들의 학문적 성과를 공유하고 교류하는 ‘장학생 학술제’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날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장학생 학술제에는 대상그룹 주요 내빈과 재단 장학생 등 총 100여 명이 참여했다. 2023년부터 연말마다 열린 장학생 학술제는 대상문화재단의 장학생들이 한 해 동안 수행한 주요 연구 과제와 성과를 나누는 자리다.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국어 영역 17번 문항에 정답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19일 교육계에 따르면 이충형 포항공대(포스텍) 인문사회학부 교수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 게시판에 글을 올려 “수능 국어 시험에 칸트 관련 문제가 나왔다고 해 풀어 봤는데, 17번 문항에는 정답이 없어 보인다”고 밝혔다.
성균관대학교는 2026학년도 수시모집 논술위주전형 논술시험을 15~16일 이틀간 서울 종로구 인문사회과학캠퍼스에서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논술시험에는 수험생 총 4만4474명이 응시한다. 토요일에는 1만8373명을 대상으로 언어형 논술을 2개 교시로 나누어 실시하며, 일요일에는 수리형 논술을 2만6101명을 대상으로 3개 교시로 나눠 실시한다
의대 수시지원 대폭감소 ‘착시’현상AI·반도체 성장 맞물린 일시적 관심흔들림 없는 과기·산업 정책 절실해
상위권 수험생들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이는 의대 열풍이 한풀 꺾이고 있다는 보도가 쏟아지고 있다. 작년에 7만2351명까지 치솟았던 의대의 수시 지원자가 올해는 5만1194명으로 크게 줄었다는 것이다. 약대·치대·한의대·수의대를 포함한 의약학계열의 지원자
수험생들 사이에서 하위권으로 분류되는 지방 로스쿨에서도 신입생 3명 중 1명은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이른바 'SKY' 학부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변호사를 꿈꾸는 학생과 직장인이 늘면서 경쟁률이 치솟자, SKY 출신 수험생들이 지방 로스쿨까지 지원하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27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
강서구, 25일 ‘제12회 드림JOB’ 개최도봉구, 이달 31일 진로박람회 진행중구, 11월 15일과 22일 꿈꾸는 나의 미래 운영
서울 자치구들이 학생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고 장래희망 직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진로박람회를 연다.
25일 자치구에 따르면 먼저 강서구는 이날 방화근린공원에서 ‘제12회 드림JOB’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는 'AI와 함께
서울시립대학교는 전날 프랑스 파리낭테르대학교를 방문해 양교 간 국제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신규 협력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서울시립대학교 원용걸 총장과 파리낭테르대학교 카롤린 롤랑 디아망 총장이 참석해 양교의 연구 및 학문 교류 강화와 국제 협력 네트워크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원 총장은 파리낭테르대학교가 인문사회과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