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P사는 기본급의 600% 상여금을 3·6·9·12월과 설과 추석이 있는 달, 연간 총 6회 지급해 왔다. P사는 ‘재직 중인 자에 한하여 지급한다’는 규정으로 그동안 통상임금성을 배제해왔지만, 지난해 말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에 따르면 재직 중인 자에게만 지급하는 정기상여금도 통상임금이다.
P사 근로자 A 씨의 경우, 기본급이 200만 원, 식대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023년부터 ’임직원에게 사랑받고, 고객에게 신뢰 받는 자랑스러운 일터로서의 새마을금고‘를 구축하기 위해 ‘MG BLUE WAVE’ 조직문화 혁신사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해까지 전국 누적 558개 새마을금고를 대상으로 ‘MG맞춤 인사·노무 진단 및 컨설팅’을 완료했고, 올해에도 약 350개 새마을
한경협중소기업협력센터는 19일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2025년 1기 경영닥터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발대식에는 삼성디스플레이, 세메스, 포스코, 포스코퓨처엠, 현대위아, 현대트랜시스, 한화시스템, 효성중공업, 풍산, 고려아연, 오뚜기 총 11개 대·중견기업과 23개 협력사, 그리고 한경협경영자문단주 소속 자문위원이 참석했다.
이번 1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2025년 여주시 기업SOS 현장클리닉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21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업이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맞춤형으로 해결해 지역 경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성장과 혁신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9개 기업을 선정해 전문가 컨설팅 5개사, 설비개선 4개사를 지원할 계획이
최형근 법무법인 오라클 변호사
법조 기자들이 모여 우리 생활의 법률 상식을 친절하게 알려드립니다. 가사, 부동산, 소액 민사 등 분야에서 생활경제 중심으로 소소하지만 막상 맞닥트리면 당황할 수 있는 사건들, 이런 내용으로도 상담받을 수 있을까 싶은 다소 엉뚱한 주제도 기존 판례와 법리를 비교·분석하면서 재미있게 풀어드립니다.
종합병원에서 일하는 7년
일손 부족한 중소기업에 보험금 신청 절차 1:1로 알려줘전문컨설턴트 직접 방문…보험금 청구 기업 어려움 경감 기대
중소기업에게는 어렵게만 느껴지는 무역보험 보험금 신청을 전문가가 직접 기업을 찾아가 알기 쉽게 알려주는 서비스가 시작된다.
한국무역보험공사는 보험금 청구 관련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수출중소기업을 위해 이달부터 '보상도우미' 컨설팅
고용 한파가 심각해 봄이 와도 봄기운이 없다. ‘춘래불사춘’이다. 고용노동부가 27일 발표한 1월 사업체 노동력조사에 따르면 1월 말 현재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의 종사자는 1989만5000명으로 전년 동월(1991만6000명) 대비 2만2000명 줄었다. 지난해부터 증가세가 둔화하다 급기야 마이너스로 전환한 것이다. 코로나19의 여파로 고용 쇼크가
대한상공회의소가 12일 법무법인 세종과 공동으로 ‘2025년 노동판결과 정책 및 기업 인사노무전략 웨비나’를 열었다.
전문가들은 노무 리스크가 커지고 있어 기업의 면밀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대법원이 올해 중 경영성과급의 평균임금 포함 여부에 대한 판결을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결과에 따라 미사용연차휴가수당에 대한 기업의 부담이 커질 수 있다
앞으로 ‘안전문화 전문 노무사’로 불리기를 바란다. 지난해 산업현장에서 수행한 안전관련 업무를 돌아보며 새해에 세운 비전이다.
첫째, 안전보건공단의 수행요원으로 대전 및 충청권 일대 제조업 회사의 안전관리체계구축컨설팅을 수행하였다. 목탄제조업, 양조업, 연구소기업, 사회복지서비스업 등 다양한 업종의 사내 안전체계를 세워주었다. 근로자 안전교육을 실시할
최형근 법무법인 오라클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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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회사 상사들로부터
이달 들어 고용노동부는 상습적으로 임금을 체불한 기업 4120곳과 건설 현장 100곳을 대상으로 전국 48개 고용노동청에서 일제히 근로감독에 착수하였다. 아울러 노동부는 익명 제보를 토대로 고의적인 체불과 포괄 임금 오남용이 의심되는 기업 120곳을 대상으로 체불 근절 기획감독을 실시하여 고의적 체불이 확인될 경우 시정 기회 없이 즉시 사법처리 할 계획이다
“사회 정의‧공정함 실현…법조인 소명”김앤장, IMF 구조조정 위기 극복 해결사11년째 ALM 선정 ‘글로벌 톱 100’ 올라韓 로펌 ‘유일’…전문가 2000여 명 포진‘올해 최대 M&A’ 2兆 에코비트 매각 자문대한항공, 아시아나 인수 자문도…2조 거래“디지털 자산‧ESG‧AI 등 新법률서비스 관심”
법조인은 사회 정의와 공정함을 실현하는 중요한 역할을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이행 의무 가운데, 만약 안전보건목표와 경영방침만 설정하지 않고, 중대산업재해가 발생했을 때 제가 처벌을 받을까요?”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강의를 하다가 어느 사업주가 한 질문이다. 근로자 5인 이상 사업장에서 근로자의 사망이라는 산재가 발생하였을 경우, 사업주나 경영책임자는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이 된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사업
한글과컴퓨터가 기관·기업에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한컴은 경기도청, 한국전력공사, BGF리테일 등과 디지털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AI 제품 실증사업(PoC)을 진행하고 있다.
실증사업(PoC)은 한컴어시스턴트, 한컴피디아, 한컴데이터로더 등 한컴의 AI 제품들을 각 기관의 특성에
최형근 법무법인 오라클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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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병원에서 근무하는 수
인건비 가중, 인사적체 심화 초래
기업 10곳 중 7곳이 정년이 연장될 경우 연공ㆍ호봉급제 등의 이유로 경영에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경제인협회는국내 종업원 300인 이상 기업 인사노무 분야 담당자(응답 121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고령자 고용정책에 관한 기업인식 조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정년 연장이 경영에 부담이 된다는 기
# 소규모 업체 대표 H는 최근 고민이 생겼다. 회사에서 아침마다 직원들을 위해 김밥이나 샌드위치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 업무를 담당한 직원 K씨가 여러 개씩 챙겨가는 것을 목격하고, 불편한 마음이 들었다. 그 뒤로도 살펴보니 매일 아침 가득 챙겨서 가방 속에 넣어가는 것이었다. 직원을 위해 제공한 것은 맞는데, 이걸 많이 가져간다고 지적하자니 민망하고,
내년 1월부터 3년 임기 시작…경영 대표엔 이영희‧김도형 변호사
법무법인(유한) 바른이 차기 경영 총괄 대표로 이동훈(사법연수원 23기) 변호사를 선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동훈 신임 경영 총괄 대표 변호사는 내년 1월부터 3년 임기를 시작한다.
총괄 대표를 보좌할 2명의 경영 담당 대표는 이영희(연수원 29기)‧김도형(34기) 변호사를 선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