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지아가 조부의 친일파 논란에 고개를 숙였다.
이지아(본명 김지아)는 21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오랜 시간 고민하며 조심스러웠지만, 이제라도 사실을 바로잡기 위해 책임을 다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해 어렵지만, 용기를 내 말씀드린다"며 "입장 표명이 늦어진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앞서 이지아 친부 김 모 씨가 자신의
방첩사 수사조정과장 “되는대로 경찰관 국회로 보내달라”국수본 수사기획계장, 경찰청장에게 ‘체포조 지원’ 보고경찰, 검찰 공소장 내용 부인…“방첩사 진술만으로 작성”
12·3 비상계엄 당시 경찰이 국군방첩사령부로부터 체포조 지원 요청을 받고 체포 대상인 주요 인사 명단을 보고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16일 법무부로부터 받은 조지호
안랩이 2일 판교 안랩 사옥에서 2025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3일 밝혔다.
강석균 대표는 시무식에서 글로벌 경제 및 사업 환경의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새로운 사업 기회에 유연하게 대응해 나가기 위한 2025년 경영방침 및 중점과제를 발표했다.
강 대표는 기존에 실행 중인 ‘안랩 ReGenerate PLUS(리제너레이트
정식품은 내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정기 인사를 통해 정식품 및 자회사, 관계사는 총 4명의 임원을 승진, 선임 발령했다.
정식품은 자회사 자연과사람들 한기상 상무를 정식품 감사로 선임했다.
허문행 정식품 수석을 상무보로 승진 발령해 자연과사람들 담양공장장으로 임명하고, 설영환 부장을 상무보로 승진 발령해 자연과사람들
HL그룹이 2024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수석부사장 2명, 부사장 3명, 전무 5명 등 24명을 승진 발령하고, 신규 임원 23명을 선임했다. HL로보틱스를 비롯한 3개 계열사 대표이사 보직 임명도 함께 발표했다.
정기 임원 인사 명단은 아래와 같다.
◇보직 임명
HL로보틱스 △김윤기 부사장(CEO)
만도브로제 △하헌관 전무(CEO)
HL에
삼성중공업은 4일 부사장 1명, 상무 3명, 마스터(MasterㆍR&D 전문임원) 1명 등 총 5명을 승진하는 2025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삼성중공업은 "직무 전문성과 리더십을 기반으로 사업 경쟁력 강화와 회사의 미래 성장을 이끌 기술 분야 인재를 중심으로 선발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중공업은 정기 조직 개편과 보직 인사도 조만간 마무리하고
삼성물산은 4일 부사장 6명, 상무 16명 등 총 22명을 승진시키는 2025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삼성물산은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와 신사업을 통해 견고한 성장을 이어가고자 추진력과 전문성을 갖추고 미래 성장을 리드할 수 있는 인재를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삼성물산은 2025년 경영진 인사를 마무리했고, 조만
LG디스플레이가 21일 이사회 승인을 거쳐 부사장 승진 2명, 전무 승진 1명, 상무 신규 선임 7명 규모의 2025년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LG디스플레이는 이번 임원인사에서 사업 근본 경쟁력 강화에 기여가 크고 성과가 탁월한 인재를 중용했다.
중소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사업의 핵심 역량을 제고해 사업 성과 개선에 기여한 최현철 전무(S
DL그룹은 2025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DL그룹 측은 “주요 사업분야의 업황이 악화하는 만큼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 일의 본질을 제대로 알고 시장과 고객의 눈높이와 기대보다 더 높은 기준으로 업을 수행할 수 있는 인재를 발탁했다”며 “시장과 고객에게 약속한 것은 반드시 이행할 수 있는 인재를 중용했고, 혁신을 과감하
삼정KPMG가 2024년 신임 파트너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임 파트너에는 IT 감사, 사이버 보안,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내부통제, 리스크 매니지먼트, 이전가격 등 전문가들이 대거 임용됐다.
또 공공부문, 인프라, 금융, 제조 등 다양한 산업 전문가들과 기업 및 사모펀드(PE) 중심의 M
삼일회계법인이 임원인사와 함께 27명의 신임 파트너 인사를 단행했다. 또한 회사는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금융부문 신설 등 조직개편도 실시했다.
삼일회계법인은 14일 파트너 총회를 열고 신임 파트너 27명과 주요 보직 파트너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선임된 신임 파트너들은 방위산업, 바이오, 가상자산, 금융업 등 핵심 산업의 전문가를
‘충주시 홍보맨’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충주시의 김선태 주무관의 특급 승진 소식이 전해졌다.
충주시는 27일 승진 인사 명단에 홍보담당관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 주무관의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김 주무관은 9급 공무원이 된 지 7년 만에 6급 공무원이 됐다. 통상 기초 지자체 공무원이 9급에서 6급으로 승진하는 데에는 15년 이상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내년 3월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었던 SK렌터카의 황일문 대표가 연임에 성공했다. 그간의 경영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SK그룹은 이날 계열사별 연말 인사를 단행했다. SK수펙스추구협의회 등 부회장단을 비롯해 일부 계열사 대표가 바뀐 가운데 황 대표의 이름은 인사 명단에 포함되지 않아 연임의 길이 열렸다.
앞서 2021년
제일기획은 5일 내년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부사장 2명, 상무 2명 등 총 4명의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제일기획은 디지털 사업 성장과 테크 솔루션 강화를 리드한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와 글로벌 비즈니스 고도화와 함께 실적 확대에 기여한 글로벌 마케팅 전문가를 부사장으로 발탁했다.
특히 꾸준한 성과 창출과 역량 발휘를 통해 비즈니스 성장에
LG그룹 지주사인 ㈜LG와 자회사 D&O, HS애드 등은 23일 이사회를 열고 2024년도 임원인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LG에선 권봉석 대표이사 부회장은 유임됐고, 박준성 ESG 팀장이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이은정 인사 담당 상무가 전무로 승진해 인사팀장을 맡는다.
다음은 인사 명단.
◇부사장 승진(1명)
▲박준성 ESG팀장
◇전무 승진(1명
BGF그룹이 최고 경영진 인사에 이어 ‘2024년 정기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7일 BGF그룹에 따르면 이번 인사에서 황환조 상무를 전무로 승진시켜 BGF리테일 영업·개발부문장을 맡기는 등 총 3명의 임원 승진과 총 10명의 신임 본부장, 실장, 권역장, 계열사 대표 등을 선임(내정)했다.
이번 정기인사 및 조직개편은 경영진 세대교체와 함께 조
한화시스템이 4일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한화시스템은 이날 정기 임원 인사에서 총 7명의 신규 임원 승진자 명단을 발표했다.
한화시스템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회사의 지속 성장을 견인하기 위한 ‘기존 사업 확대’와 ‘미래 사업 발굴’의 관점에서 성과와 전문성이 검증된 인력을 등용하는 차원”이라고 밝혔다.
[한화시스템 신규 임원 인사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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