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온누리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5%에서 10%로 확대해 총 1000억원 상당을 판매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번 할인은 연말 대규모 쇼핑행사인 '케이 세일 데이(K-sale day)'에 연계한 '전통시장 연말대행사'에 맞춰 진행된다.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국민 누구나 12개 금융기관에서 신분증을 제시하고, 현금 구매하면 10%
현대오일뱅크는 11일 창사 후 처음으로 무재해 500만 인시를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무재해 인시란 공장을 운전하는 구성원 전체의 무재해 근무시간을 합산한 수치로, 500만 인시 달성은 2013년 10월 31일부터 740일간 크고 작은 사고 하나 없이 안전하게 공장을 운영했음을 의미한다.
현대오일뱅크는 특히 이 기간에 1ㆍ2 공장의 정기보수와 혼
새누리당은 11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옛 계수조정소위) 위원 8명을 발표했다.
이날 새누리당 문정림 원내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내년도 예산안의 세부 내역을 조정할 소위 위원장은 3선의 김재경(경남 진주시을) 의원이 맡았고 간사는 김성태(재선, 서울강서구을) 의원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위원은 서상기(3선, 대구북구을) 안상수(재선, 서구강화을
김제동이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하는 1인 시위로 화제를 모으면서 과거 소셜테이너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사실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 리서치 패널나우는 지난 2011년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5일간 사이트 회원 20,667 명을 대상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소셜테이너는 누구일까요?'라는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33%
재계가 CEO(대표이사) 등을 포함한 주요 임원들의 인사를 예년과 비슷한 시점에 맞춰 준비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일부 그룹의 경우에는 인사 시점이 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23일 재계에 따르면 주요 그룹들이 올 연말 정기 인사 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단행 시점이 재계의 주요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재계 일각에서는 일부 그룹
새정치민주연합은 19일 역사교과서 국정화 방침을 막기 위한 투쟁에 당력을 집중하면서도 여론의 역풍을 우려해 한때 고려했던 국회 상임위 전면 보이콧 카드를 접었다.
대신 광화문에서 진행해온 1인시위는 8일째 이어가는 등 장외투쟁의 불씨는 남겨뒀으며 문재인 대표는 정의당 심상정 대표, 신당을 추진한 무소속 천정배 의원과 회동, '야권 3각 연석회의'를 여는
고려대학교가 ‘2015 세계 100대 Executive MBA’에서 27위를 차지했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가 19일 ‘2015 세계 100대 Executive MBA(이하 EMBA) 순위’를 발표한 가운데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EMBA는 단독 프로그램만으로 세계 랭킹 27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고려대는 이번 순위에서 세계적인 비즈니스 스쿨
쌍용건설이 안전 경영에 나선다.
쌍용건설은 김석준 대표이사와 본사 및 국내현장 전임직원은 물론 현장의 근로자까지 모두 참석한 가운데 창사 이래 최대규모의 안전혁신 결의대회를 본사와 전 현장에서 동시에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본사에서는 안전혁신 대토론회에 이어 △외부 특강 △중장기 현장 안전관리방안 발표 △무재해 달성을 위한 안전결의 등이 이어졌고,
폭스바겐 사태로 독일의 자동차 강국 위상이 흔들리는 가운데 일본 업체들이 미국서 증산을 단행하는 등 공세를 강화해 눈길을 끌고 있다.
폭스바겐의 미국 대기오염 방지법 위반 스캔들로 무엇보다 독일 자동차 산업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독일 경제에 자동차 산업이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타격이 클 것이란 이유에서다.
폭스바겐의 배기가스 테
TV 홈쇼핑 회사들이 보험 판매로 막대한 수익을 올리고 있지만 불완전 판매로 인해 소비자 피해가 급증하며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9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송호창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제출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1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홈쇼핑 회사들은 총 1조7328억원의 보험 판매 수수료를 거뒀다.
이 기
SK건설은 31일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인 아람코가 발주한 와싯(Wasit) 가스플랜트 프로젝트에서 무재해 1억 인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무재해 인시란 공사 현장 구성원 전체의 무재해 근무시간을 합산한 수치다. 1억 인시는 근로자 1000명이 매일 10시간씩 27년5개월 동안 사고 없이 공사를 진행해야 달성할 수 있는 기록이다. 국내 건설사가 해외
누구나 해보고 싶은 어렸을 적 장래희망을 다 해보고 있다. 의사, 변호사, 국회의원을 거쳐 최근에는 한국줄넘기총연맹 총재로 변신한 전현희씨. 그녀는 다양한 직함이나 명함에서 나오는 딱딱한 자세보다 소신 있게 길을 걷고 싶다는 소박한 웃음으로 본인을 소개하기 시작했다.
글 박근빈 기자 ray@etoday.co.kr 사진 이태인 기자 teinny@etod
강정호(28ㆍ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헬멧 던지기’가 논란이 됐다.
강정호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열린 2015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그는 9회말 타격후 분노를 이기지 못하고 더그아웃에서 헬멧을 집어 던졌다.
이날 강정호는 10호 홈런을 포함해 2안타로 맹활약했다.
4만여명의 피해자를 만든 '동양사태'의 주범 현재현(66) 전 동양그룹 회장이 항소심에서 1심보다 5년 감형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22일 서울고법 형사4부(최재형 부장판사)는 현 전 회장의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12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이같이 선고했다.
항소심 선고공판이 끝나자, 법정에서 줄곧 무표정으로 앉아있던 현 회장은 서둘러
'유로파리그' '나폴리 드니프로' '세비야 피오렌티나'
8일 오전(한국시간)에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4강 1차전에서 우크라이나 리그 소속의 드니프로 드니프로페트로브스크가 이탈리아 세리에A 소속 나폴리 원정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소속 세비야는 홈에서 이탈리아 피오렌티나에 3-0으로 잡아내며 결승 진출 가능성을 높
현대오일뱅크가 창사 이래 최장 기간 무재해 기록 달성에 도전한다.
현대오일뱅크는 22일 대대적인 공장 정기보수를 앞두고 문종박 사장을 비롯한 협력업체 대표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대산공장에서 무재해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달 말부터 한 달 동안 진행될 제2공장 정기보수를 맞아 작업 환경을 최종 점검하고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한 자리다.
'여의도 벚꽃축제'가 10일부터 본격 시작된 가운데 배달앱 '부탁해!'가 11~12일 여의도 한강공원 입구에 'Delivery Point'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여의도 벚꽃축제 현장에서 맛집 음식을 배달하고 싶은 소비자들은 '부탁해!' 앱을 통해 주문한 뒤 여의도 한강공원 입구에 위치한 '부탁해! Delivery Point'에서 주문한 음식
정부의 재승인 심사를 앞둔 TV홈쇼핑 3사에 복병이 등장했다. 미래창조과학부의 재승인 심사에 앞서 공정거래위원회가 이달 25일 제재안건을 상정할 방침이기 때문이다. 공정위의 제재수위에 따라 내달 예정된 미래부의 재승인 심사의 판도도 바뀔 것으로 예상된다.
20일 정부와 TV홈쇼핑업계에 따르면 미래부가 내달 중에 롯데홈쇼핑, 현대홈쇼핑, NS홈쇼핑 등 3개
인터넷을 달궜던 '딸기찹쌀떡 논란'과 관련, 사건의 주인공인 김민수(32)씨가 인터넷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11일 김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장문의 사과문을 올렸다. 김씨는 "그간의 논란에 대해 사과드린다"며 "많은 분들이 저에게 분노하는 이유를 잘 알고있다. 배신감 또는 실망감을 느끼셨을 것" 이라고 말했다.
김씨는 또 "'대기업의 횡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