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비수도권 대학에 1000억원을 집중 지원하는 글로컬대학 지정의 최종 관문인 ‘대면평가’를 최근 모두 마친 것으로 파악됐다. 조만간 발표될 최종 선정 결과를 앞두고 대학과 지자체 등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30일 대학가에 따르면 교육부는 최근 ‘글로컬대학30’ 사업 실행계획서를 제출한 15곳 대학의 대면 심사를 20일부터 27일까지 모두 마쳤다
최근 10년간 남자의 음주율은 내렸지만, 여자의 음주율은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폭음률도 남자는 유의미하게 낮아졌지만, 여자는 큰 변화가 없었다.
질병관리청은 30일 이 같은 내용의 ‘국민건강영양조사 기반 음주 심층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는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 정책연구용역 결과의 요약본이다. 연구는 김광기 인제대 교수가 진행했다.
현대자동차는 전주월드컵경기장을 찾는 방문객을 위해 경기를 관람하면서 N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현대 N라운지’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현대 N라운지’ 조성을 맞아 2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현대 N라운지’ 오프닝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틸 바텐베르크 현대자동차 N브랜드&모터스포츠사업부 상무, 박준우 N브랜드매니지먼트실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 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올해 2분기 합계출산율이 0.7명까지 떨어진 가운데, 임신 준비 여성 5명 중 1명은 난임 경험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도 수도권 통합환승할인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국토교통부는 GTX-A 노선에 수도권 통합환승 할인제를 적용하기로 관계기관(서울시·인천시·경기도·코레일)과 최종 합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수도권 통합환승 할인제는 대중교통 이용객이 최초 기본요금을 내면 환승 시 기본요금을 할인하는 제도로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 코레일 간 협약
윤석열 대통령은 사우디아라비아 국빈 방문 첫날인 21일(현지 시각) 디리야 유적지를 찾았다. 디리야 유적지는 사우디 왕국 발상지로, 최근 신도시 개발 사업인 '디리야 게이트'가 추진되는 곳이기도 하다.
윤 대통령은 이날 김건희 여사와 함께 디리야 유적지를 찾았다고 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이 22일 현지 브리핑에서 밝혔다.
브리핑에 따르면 '디리아 게이트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41)가 자신의 회고록을 통해 친부를 강하게 비난했다.
20일(현지시각)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은 스피어스가 출간을 앞둔 자신의 회고록 ‘더 우먼 인 미’(The Woman in Me)에서 아버지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고 보도했다.
NYT는 책 내용을 일부 발췌해 미리 소개했다. 스피어스는 책에서 어린 나이에 연예계에 발
단풍 구경하기 딱 좋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국의 단풍 명산 주변엔 ‘때를 아는’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는데요.
산 정상의 20%가 드는 걸 첫 단풍이라고 하고 산 정상으로부터 80%가 드는 걸 단풍의 절정기라고 합니다. 이번 주말부터 2~3주간이 단풍 절정을 느낄 수 있는 시기인데요.
놓칠 수 없는 올해 단풍, 절정 시기와 단풍 핫플레이스를
SPC가 13일 SPC컬리너리아카데미에서 장애인 파티시에들을 대상으로 제과제빵 기술특강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서울공동모금회 지원으로 따뜻한 동행,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터치포굿, 에코시안이 진행하는 '함께그린사이클'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함께그린사이클은 장애인 작업장의 에너지 효율을 개선해 지속가능한 사업장 구축을 돕고
추석 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달 28일부터 시작되는 올해 추석 연휴는 주말과 대체 공휴일, 개천절까지 포함해 6일간 이어집니다.
늘 그렇듯 다가오는 연휴에 마음이 들뜨기 시작하는데요. 시간이 흐른 데 따른 변화도 체감됩니다. 바로 차례상이죠.
차례상이라면 과일부터 나물, 생선, 송편 등이 가득 올라간 모습을 흔히 상상하곤 합니다. 차례 음식을
22일 강원 고성군 세계잼버리수련장에서 열린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막식에서 관람객들이 행사장을 둘러보고 있다.
인류·산림의 공존 방안을 모색하고 숲의 가치를 일깨우는 국제 행사인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내달 22일까지 고성을 주 무대로 인제·속초·양양 등 4개 지역서 내달 22일까지 열린다.
해상풍력 전문기업 SK오션플랜트가 지역 대학 순회 ‘찾아가는 채용설명회’를 열고 인재 발굴에 나섰다.
SK오션플랜트는 이달 초 부경대를 시작으로 10월까지 경남·부산 지역 대학을 찾아 채용설명회와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지금까지 부경대와 경남대, 창원대에서 채용설명회를 진행했고, 21일에는 경상대를 방문해 설명회를 진행한다. 10월 5일
16일 군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쯤 인제군 상로봉의 비무장지대(DMZ) 내부 군부대 주변에서 무단 침입한 민간인이 발견됐다.
이에 군 당국이 제지했지만, 민간인은 현장에서 도주했다.
현재 군 당국은 현재 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이로 인해 이달 재개한 인제 DMZ 평화의길 관광 노선은 현재 출입이 불가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군 당국
7일 ‘일회용 플라스틱 감축 종합대책’ 발표한강공원·시청 일대 ‘제로 플라스틱존’ 운영플라스틱 생산·소비↓ 등 자원 선순환 확립
2025년부터 서울내 카페 등에서 일회용컵을 사용하면 보증금 300원을 부과하는 ‘일회용컵 보증제’가 시행된다. 또 한강공원에는 일회용 배달용기 반입 금지구역이 운영된다.
서울시는 7일 폐비닐, 봉제 원단 등 모든 폐기물의 자
7일 ‘일회용 플라스틱 감축 종합대책’ 발표한강공원·시청 일대 ‘제로 플라스틱존’ 운영플라스틱 생산·소비↓ 등 자원 선순환 확립
서울시가 앞으로 폐비닐, 봉제 원단 등 모든 폐기물의 자원화를 목표로 ‘자원순환경제 도시’ 구축에 나선다. 2025년부터는 서울 시내 곳곳에서 일회용컵 보증제가 시행되고 한강공원은 일회용 배달 용기 반입 금지구역으로 운영된다.
신세계백화점이 올해 처음 수확한 자연산 송이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달 5일부터 추석 예약판매 코너에서 주문할 수 있는 자연산 송이 선물세트는 식이섬유, 활성산소 억제 성분 등 유익한 영양분이 풍부하다.
신세계 관계자는 “전국 자연 송이의 유명 산지인 강원도 인제, 강릉 등에서 인증받은 고품질의 송비 버섯만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인제대 서울백병원 진료 마지막 날인 31일 서울 중구 서울백병원에 관련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서울백병원은 누적된 적자를 이유로 이날 오후 5시부터 외래, 응급실, 입원 등 모든 환자 진료를 종료한다. 병원 측은 환자들의 편의를 위해 내년 2월까지 통합발급센터를 운영해 영상기록을 포함한 의무기록 사본 등의 서류를 발급할 예정이다.
인제대 서울백병원 진료 마지막 날인 31일 서울 중구 서울백병원에서 관계자들이 비품을 외부로 옮기고 있다. 서울백병원은 누적된 적자를 이유로 이날 오후 5시부터 외래, 응급실, 입원 등 모든 환자 진료를 종료한다. 병원 측은 환자들의 편의를 위해 내년 2월까지 통합발급센터를 운영해 영상기록을 포함한 의무기록 사본 등의 서류를 발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