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8시 22분께 인천시 미추홀구 학익동 자재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섰다. 해당 불은 3시간 만에 꺼졌으며 인근 거주민 4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미추홀구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학익동 3-16에서 화재 발생"이라며 "건물 내 시민은 건물 밖으로 대피바란다"라고 안내했다.
대림건설은 지역 화재 취약 가구 지원을 위해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전날 열린 전달식에는 박남춘 인천광역시장과 대림건설 조남창 대표,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심재선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금은 화재 취약 계층 1550가구에 초기 화재 대응과 진화에 사용하는 확산소화기와 가스누출차단기 구매 및 설치 비용으
순천·임실·인천서도 독감백신 접종 후 숨져…전국서 16명째
전남 순천·전북 임실군·인천에서도 독감 백신을 맞은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이로써 백신 접종 후 사망자는 전국 16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전남 순천에서는 독감 예방 접종을 한 80대 남성이 22일 숨졌습니다. 순천시에 따르면 A(80) 씨는 19일 독감 예방 주사를 맞았으며 이날 오전 쓰러져 병
보호자가 집을 비운 사이 난 불로 중상을 입은 초등학생 형제 중 동생이 결국 사망했다. 사고 발생 후 약 한 달여만이다.
2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모 화상 전문병원 일반병실에서 치료를 받던 A(10) 군의 동생 B(8) 군이 이날 상태가 악화돼 중환자실로 옮겨졌으나 오후 4시께 끝내 숨졌다.
B군은 20일 오후부터 호흡 곤란과 구토 증세 등을
12일 낮 인천 석남동의 한 화학물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관을 포함해 6명이 부상했다.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7분께 인천시 서구 석남동 한 4층짜리 화학물질 제조공장 3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인천 화재로 공장 안에 있던 직원 A(36) 씨 등 5명이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한
12일 낮 인천 석남동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7분께 인천시 서구 석남동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인천 화재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10분여 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화재를 진압 중이다.
'대응 1단계'는 일상적 사고에 발령되는 단계로 한 개 소방서의 소방력이 동원된
29일 오전 인천 한 식자재마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이 일대가 검은 연기로 뒤덮였다. 불은 50여분 만에 소방당국에 의해 완전 진화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54분께 인천시 미추홀구 학익동 한 식자재마트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이날 인천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다만 인천 화재로 식자재마트를 태운
인천 한 합성수지 제조 공장에서 큰불이 나 철근 콘크리트로 된 공장 4개 동(연면적 3866㎡) 중 3개 동이 완전히 탔으며 공장 기숙사 건물 일부도 피해를 입었다. 소방당국이 경보령을 내리고 인력과 장비를 대거 투입한 끝에 4시간 만에 진화했다.
인천 소방본부에 따르면 16일 오후 11시 40분께 인천시 서구 오류동 검단 5도시 개발사업구역 내
LG복지재단은 인천 서부소방서에서 근무하는 한의섭 소방교에게 ‘LG의인상’을 수여한다고 17일 밝혔다.
한 소방교는 지난 13일 인천 가정동 신축 건물 공사장 화재 현장에서 고립된 노동자를 구하기 위해 자신이 쓰고 있던 산소마스크를 내주는 희생정신을 몸소 보여줬다. 하지만 그는 구조 과정에서 유독 가스를 마시는 바람에 결국 쓰러졌고, 현재 병원에서 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