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유도대표팀의 정다운(양주시청ㆍ사진)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로써 그는 지난 2012 런던 올림픽 노메달의 설움을 이번 금메달로 풀어냈다.
정다운은 21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14 아시안게임 여자 유도 63㎏급 결승에서 중국의 양쥔샤와 경기 시간 4분 동안 승부를 내지 못하고 서든 데스로 치러지는 '골든 스코어'에서 한팔 업어치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200m에서 동메달에 그친 박태환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박태환은 21일 인천 문학 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전에서 3위를 차지했다.
그는 경기 직후 방송사와 가진 인터뷰에서 “좋은 기록이 나왔다면 좋은 메달도 나왔을 텐데, 아쉬운 면이 많다”며 “사실
여자 펜싱의 전희숙(서울시청ㆍ사진)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희숙은 21일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플뢰레 개인전 결승에서 리 후이린(25·중국)과 대결해 15-6으로 승리했다.
4강에서는 한국 여자펜싱의 간판스타 남현희(33·성남시청)를 15-7로 제압했다.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과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박태환은 21일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전에서 3위에 머물렀다. 자신의 주종목에서 아쉽게 동메달을 목에 건 박태환은 시상식 내내 굳은 표정을 하고 있었다. 박태환이 경기 후 시상식을 마치고 고개를 떨군 채 밖으로 나오고 있다.
박태환의 향후 경기일정이 관심을 끌고 있다.
박태환은 21일 인천 문학박태환체육관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 45초 85의 기록으로 3위로 들어왔다.
1위는 일본의 하기노 고스케(1분 45초 23), 2위는 중국의 쑨양이 차지했다.
박태환은 주종목인 200m에서 아쉽게 동메달을 차지했지만 아직 단념하기엔 이르다.
박태환(인천광역시청ㆍ사진)이 인천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200m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이 경기는 박태환 자신의 주종목이었다.
박태환은 아직 자유형 400m와 1500m 등의 여러 경기가 남아있지만 금메달에 가장 근접한 경기로 평가 받았던 경기여서 아쉬움이 더 커지고 있다.
박태환은 21일 인천 문학박태환체육관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박태환의 남자 자유형 200m 결승경기를 해설한 류윤지 해설위원이 화제다.
류 위원은 21일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200m 예선경기부터 결승전까지 해설했다.
그는 김성태 해설위원과 함께 MBC해설위원으로 발탁돼 이날 열린 남자 자유형 200m에서 김나진 캐스터와 호흡을 맞췄다.
류윤지 위원은 자유형 100m 한국기록을 여러 차례
인천 아시안게임에 참가 중인 축구대표팀이 최약체 라오스를 꺾고 조 1위로 조별리그를 마무리했다.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은 21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에서 이종호(전남 드래곤즈)의 결승골을 앞세워 라오스를 2-0으로 이겼다.
이로써 한국은 조별리그 3경기에서 전승(승점 9)
박태환의 남자 수영 자유형 200m 결승전 경기가 열린다.
박태환은 21일 인천 문학 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자유형 200m 예선 1분50초29초로 조 1위 전체 참가선수 26명 중 4위로 결승에 올랐다.
박태환은 이날 오후 7시 같은 경기장에서 결승전을 갖는다. 그는 이번 결승전에서 6번 레인에 배정됐다.
라이벌인 중국의 쑨양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우승을 노리는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이 라오스에 1-0으로 앞서고 있다.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1일 경기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A조 조별예선 최종 라운드 라오스와의 경기에서 전반전을 1-0으로 마치고 후반전에 돌입했다.
선제골은 이종호(전남)의 몫이었다. 이종호는 전반
한국 수영의 대들보 박태환(인천시청·25)이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수영 자유형 200m 결승에 진출했다. 박태환의 결승전 경기는 20일 오후 7시 진행돼 전 국민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박태환은 21일 오전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자유형 200m 예선에서 1분50초29의 기록으로 3조에서 1위, 전체 참가선수 26명 중 4위로 8명이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우승을 노리는 남자 축구대표팀이 라오스전에서 '플랜B' 라인업을 가동한다.
21일 오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라오스와의 대회 조별리그 3차전 선발 명단에는 앞선 두 경기에서 교체 출전했거나 벤치를 지킨 선수들의 이름이 대거 올랐다.
16강 진출이 이미 확정된 만큼 이광종 감독은 즐겨 사용하는 '4-2-3-1' 전술
한국 여자 유도대표팀이 순항하고 있다.
여자 유도 57㎏급의 김잔디(양주시청), 63㎏급의 정다운(양주시청), 70㎏급의 김성연(광주도시철도공사)이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각각 4강에 안착했다.
김잔디는 21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유도 57㎏급 2회전(8강)에서 저우잉(중국)을 한판승으로 따돌리고 준결승에 나섰다.
1회전을 부전승으로
한국 야구대표팀이 인천 아시안게임 첫 경기인 태국과의 경기를 비롯해 이후 경기도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 인해 첫 경기 선발로 예정된 김광현의 투구수를 조정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조별 예선을 앞두고 마지막 훈련을 한 류중일 대표팀 감독은 간략히 태국전 구상을 마쳤다. 한국은 22일 오후 6시 30분 문학구장에서
한국 세팍타크로 대표팀이 제 17회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더블 이벤트에서 결승에 올랐다.
김영만(청주시청ㆍ28), 정원덕(고양시청ㆍ26), 임안수(고양시청ㆍ26)로 구성된 남자 더블 대표팀은 21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라오스에 실격승을 거두고 결승에 올랐다.
상대인 라오스 대표팀은 오후 2시 경기를 4시 경기로 착각해 경기 시작 시간이 지난
한국 남녀 테니스 대표팀이 제 17회 인천 아시안게임 단체전 8강에 진출했다.
남자 대표팀은 21일 인천 부평구 열우물 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단체전 16강 투르크메니스탄과의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1단식에 출전한 임용규(402위·당진시청)가 이사 맘메트굴리예프를 2-0(6-1 6-1)으로 물리쳤고 2단식 정현(183위·삼일공고)도 알렉산드르 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