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시안게임 메달순위' '인천아시안게임'
1일 경기를 마친 현재 개최국 한국이 2014 인천아시안게임 메달순위에서 2위 자리를 유지했다.
한국은 1일 경기에서 금메달 8개, 은메달 6개, 동메달 5개 등을 추가해 현재 금메달 62개, 은메달 61개, 동메달 66개를 기록중이다. 이로써 한국은 금메달 131개, 은메달 90개, 동메달 73개로 메
박진아(25·보령시청)가 한국 여자 복싱 사상 첫 아시안게임 은메달을 획득했다.
박진아는 1일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복싱 라이트급(60㎏) 결승전에서 중국의 인쥔화(24)에 0―2 판정으로 패하면서 은메달을 목에걸었다.
한국은 여자 복싱이 처음 도입된 2010년 광저우 대회에서 성수연의 대진운이 좋아 곧바로 4강에 선착
'리듬체조' '손연재'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0·연세대)를 필두로 한 리듬체조 한국대표팀이 2014 인천아시안게임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했다.
손연재는 1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리듬체조 개인전 예선 및 단체전에 출전해 4종목(후프 리본 볼 곤봉) 합계 71.732점을 받았다. 이로써 손연재는 합계 1위로 결승행을 확정하는 한편 팀 종합 점
'한국 일본' '남자농구' '아시안게임 농구'
유재학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일본과의 4강전에서 71-63으로 승리하며 2002 부상아시안게임 이후 12년만에 금메달에 도전하게 됐다.
한국은 1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일본과의 남자농구 준결승전에서 경기 중반까지 접전을 펼쳤지만 3쿼터 이후 점수차를 차차 벌리면서 8점차 승
'여호수아' '아시안게임 육상'
한국 육상 단거리의 간판 여호수아(27)가 인천아시안게임 2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28년만에 아시안게임 육상 단거리 메달을 차지했다.
여호수아는 1일 인천 서구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남자 200m 결승에서 20초82로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한국은 1982년 뉴델리, 1986년
리듬체조 손연재 김윤희 이다애 이나경
손연재, 김윤희, 이다애, 이나경으로 구성된 리듬체조 국가대표팀이 사상 처음으로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했다.
리듬체조 대표팀은 1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개인예선 겸 단체결승 경기에서 합계 164.046점을 받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역대 최고 성적이다. 앞서 1998년 방
한국 여자 핸드볼아시아 최강에 올랐다.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은 1일 선학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4인천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일본을 29-19로 꺾고 금메달을 따냈다.
4년 전 광저우대회 준결승전에서 일본에 28-29로 패해 6연패가 무산됐던 한국은 2006년 카타르 도하 대회 이후 8년 만에 타이틀을 거머줬다.
한국은 초반부터 강한 수비로 일본을
김범준 김애경
한국 정구 대표팀 김범준 김애경 혼합 복식조가 금메달을 거머줬다.
김범준 김애경은 1일 인천 열우물 정구경기장에서 열린 정구 혼합 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조우모-챈후위 조에 세트 스코어 5-1(4-2, 8-6, 1-4, 4-2, 4-2, 4-0)로 승리했다.
1세트에선 중국이 강세를 보였지만 2세트에선 치열한 접전을 펼친 끝에 승리했다.
여호수아
'한국 남자 200m'의 간판 여호수아(27)가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여호수아는 1일 인천 서구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200m 결승에서 20초82로 결승선을 통과해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여호수아는 전날 예선에서 20초82를 기록하며 개인 최고 기록(종전 20초88)을 뛰어넘었다. 결승전에서
김현우
레슬링 김현우 선수가 극적인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2년 만에 한국 레슬링 사상 세 번째로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김현우는 1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75㎏급 우승을 거머줬다.
4개 메이저대회를 모두 제패하는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것이다.
한국 레슬링에서 그랜드슬램을 이룬 선수는 박장순
손연재
체조요정 손연재의 최대 라이벌인 중국의 덩썬웨가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인종합 예선 중간 순위 1위에 올랐다.
1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리듬체조 개인예선 겸 단체전 결승 A조 경기에서 덩썬웨는 볼ㆍ후프ㆍ리본ㆍ곤봉 4개 종목에서 합계 52.883점을 받아 개인종합 중간 1위를 차지했다.
덩썬웨는 볼 17.550점, 후프 17.633점,
◇ 단통법 오늘부터 시행… 소비자들 한국 떠나 ‘해외직구’로
단통법이 오늘부터 시행됐다. 10월 1일부터 시행되는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 시행으로 스마트폰 구매 패턴이 바뀌고 있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불법 지원금이 금지되는 단통법의 도입으로 단말기 구입은 물론 요금제 가입 패턴에 큰 변화가 일 조짐이다. 우선 지금까지 고액 보조금(지원금) 지급
현정화 음주운전 교통사고
음주운전 중 추돌사고를 낸 현정화 한국마사회 탁구단 감독의 지인이 현 감독의 음주운전 경위를 언급했다.
현정화 감독은 1일 오전 0시 50분 경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오리역 부근 사거리에서 자신이 몰던 재규어 승용차로 택시를 들이받는 추돌사고를 일으켰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현정화 감독의 지인은 평소 술을 잘 못 마시는
'아시안게임 메달순위' '인천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이 2014 인천아시안게임 9월 30일까지의 경기 결과 금메달 54개, 은메달 55개, 동메달 61개로 메달순위에서 종합 2위를 지켰다.
한국은 지난달 30일 무려 10개의 금메달을 추가했다. 한국은 볼링에서 3개의 금메달을 따내며 효자 종목 노릇을 톡톡히 했다. 이밖에도 정구에서 2개의 금메달을
'최예은' '여자 장대높이뛰기 최예은'
2014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장대높이뛰기에 출전해 4위에 오른 최예은이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스타로 떠올랐다.
최예은은 30일 열린 여자 장대높이뛰기에서 4위에 올랐다. 이날 열린 결승전에서 한국은 임은지가 4m15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따냈고 최예은은 임은지의 뒤를 이어 4위를 차지했다. 임은지의 메달로 한국
'한국 태국'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
태국과의 남자축구 4강전에서 2-0의 승리를 거두며 2014 인천아시안게임 결승전에 진출한 한국 대표팀의 이광종 감독이 북한과의 결승전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나타냈따.
한국은 30일 열린 태국과의 경기에서 전반에만 이종호와 장현수(페널티킥)가 한 골씩을 기록하며 2-0으로 앞섰고 이들의 골을 끝까지 잘 지켜
'한국 태국'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2014 인천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전에 진출했다. 한국은 30일 오후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태국과의 4강전에서 전반에만 2골을 넣으며 2-0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한국은 1986 서울아시안게임 이후 28년만에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에 진출해 역시 28년만에 금메달에 도전하게 됐다.
태국을 상대로 경
'한국 최연소 금메달' '박성빈' '요트 옵티미스트급'
14세의 박성빈이 2014 인천아시안게임 요트 남자 옵티미스트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최연소 금메달 획득의 영광을 안았다.
박성빈은 30일 인천 왕산요트장에서 끝난 대회 요트 남자 옵티미스트급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에 따라 박성빈이 출전한 요트 옵티미스트급에 대한 궁금
한국 여자 배구가 만리장성 중국팀과 아시아 왕좌 자리를 다투게 됐다.
30일 이선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배구 준결승에서 혼자서 22점을 쓸어담은 김연경을 앞세워 일본을 세트 스코어 3-0(25-16 25-19 25-16)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이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결승에 올라 199
'북한 이라크' '한국 태국'
북한이 이라크와의 2014 인천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1-0으로 승리하며 결승에 선착했다.
북한은 30일 인천 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경기에서 전후반 90분간 득점없이 0-0 동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하지만 연장 전반 5분 페널티 에어리어를 갓 벗어난 정면에서 얻은 프리킥 찬스에서 정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