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만' '콜드게임' '아시안게임 야구'
2014 인천아시안게임 야구에 출전한 한국 대표팀이 대만과의 예선 두 번째 경기에서 8회말 터진 이재원의 끝내기 안타로 10-0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한국은 24일 오후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대만과의 경기에서 1회말 7점, 2회말 2점을 각각 올리며 초반부터 9-0의 큰 리드를 이어갔다.
한국
'펜싱' '남현희' '플뢰레'
2014 인천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플뢰레 단체전에서 한국 대표팀이 중국을 물리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펜싱 여자 대표팀은 24일 오후 경기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중국에 승리를 거두며 이 종목 아시안게임 5연패를 달성했다. 남현희 오하나 전희숙 김미나로 구성된 대표팀 선수들 중 가장 눈길을 끈 선수는 남현희였다.
'우슈' '김명진'
2014 인천아시안게임 우슈 산타 75kg급에서 김명진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명진은 24일 강화 고인돌체육관에서 열린 우슈 산타 75kg급 결승에서 이란의 하미드 레자 라드바르를 2-1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금메달을 차지한 이후 김명진은 눈물의 인터뷰로 화제가 됐다. 인터뷰에 나선 김명진은 "다시 하라면 절대 못할 만큼
신동현 양학선
신동현(25, 포스코건설)이 마루경기에서 4위에 그치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신동현은 24일 오후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개최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종목별 결승전 마루경기에서 난이도 점수 5.900점, 실시 점수 9.000점을 합산해 총점 14.900점을 받아 4위를 차지했다.
양학선(22, 한국체대)은 14.100점
남자 펜싱 사브르 대표팀이 2014 인천아시아게임서 12년 만에 단체전 정상에 등극했다.
구본길 김정환 원우영 오은석으로 짜인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24일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이란을 45대 26으로 완파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남자 사브르 4인방은 2년 전 런던올림픽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하지만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우슈에서 두 번째 금메달이 나왔다. 역대 아시안게임 산타 종목에서 한국 우슈의 첫 금메달이다.
24일 강화 고인돌체육관에서 열린 우슈 남자 산타 75kg급에 출전한 김명진은 결승에서 하미드 레자 라드바르(이란)를 2대1로 꺾고 우승했다.
1라운드는 심판 다섯 명이 2-2(1명 무승부) 무승부를 선언한 가운데 심판장이 자신의 재량으로 라드바르의 손을 들어
한국이 여자 플뢰레 단체전에서 중국을 제압하고 금메달을 따냈다.
남현희(33), 오하나(29·이상 성남시청), 전희숙(30·서울시청), 김미나(27·인천 중구청)로 이뤄진 한국 대표팀은 24일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의 대회 결승에서 중국을 32-27로 물리쳤다.
지난 1998년 방콕 대회부터 여자 플뢰레 단체전에서 4연패를
◇ 정부, 장년층 고용ㆍ자영업자 대책 발표
정부가 24일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확정한 장년 고용 대책은 ‘고용-재취업-노후’를 화두로 재직, 재취업, 은퇴 등 일자리 단계에 맞춰 특화된 지원방안들을 마련했다. 또 자영업자에 대해서는 창업, 성장, 퇴로 등 생애주기 단계별로 지원안이 담겼다. 먼저 장년고용대책에 따르면 정부는 장년 근로자가 생애경력 설계
현대자동차가 유상철 감독과 함께하는 ‘아시안게임 축구 현장 응원단’을 모집한다.
현대차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오는 28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 축구 8강전을 관람할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26일 12시까지 홈페이지(www.hyundai.com)에서 받으며 추첨을 통해 100명을 초청할 계획이다.
한편 현대차는 2014 인천아
이현일 남자 배드민턴
2014 인천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남자단체전에서 우리나라가 금메달을 딴 가운데 '맏형' 이현일이 신의 한 수로서 주목받고 있다.
이현일은 23일 인천 계양구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중국과의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남자단체전 결승에서 마지막 다섯 번째 경기인 단식 주자로 출전, 궈환을 2-0(21-14 21-18)으로 제압하고
'배드민턴' '이용대'
2014 인천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남자 단체전에서 한국 대표팀의 일원으로 금메달을 획득한 이용대가 우승에 대한 기쁨을 나타냈다.
한국 남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2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 열린 결승전에서 중국에 경기 스코어 3-2로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용대는 유연성과 짝을 이뤄 복식에서 승리를 거둬 우승의
"유도", "정은정", "십자조르기", "나카무라"
여자 유도 대표팀 정은정의 십자조르기가 화제다.
한국 여자 유도 대표팀이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23일 대한민국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 유도대표팀은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일본과의 여자 유도 단체전 결승전에서 먼저 1승을 거두고도 내리 4패를 당해 은메달에 머물렀다. 하지만 정은정 조르기는 가
'아시안게임 메달순위'
지난 19일 개막한 2014 인천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단이 23일 경기 일정을 모두 마감한 가운데 중국에 이어 종합 2위를 유지하고 있다.
한국 선수단은 23일 경기가 모두 종료된 현재 금메달 19개, 은메달 19개, 동메달 21개로 중국에 이어 종합 2위에 올라있다. 중국은 금메달 40개, 은메달 22개, 동메달 20개로
'배드민턴' '이현일'
2014 인천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남자 단체전에서 한국이 결승전에서 중국을 물리치고 12년만에 금메달을 차지했다.
한국 대표팀은 23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배드민턴 남자 던체전 결승전에서 중국을 게임스코터 3-2로 물리치고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한국은 3단식, 2복식으로 이루어진 경기에서 1번주자로 나선 손완호가
'배드민턴' '이현일' '이용대'
배드민턴 대표 맏형의 힘은 역시 대단했다. 한국 남자 배드민턴 대표 이현일(34ㆍMG새마을금고)이 후배들에게 금메달을 안겼다.
이현일은 2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벌어진 중국과의 배드민턴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우승을 확정하는 다섯번째 매치를 따냈다. 열살 어린 중국의 영건 가오후안(24)을 2대0(21-14 21-1
[인천 AG] 배드민턴 결승, 이현일 금빛 스매시...'이번만 이기면 금메달'
23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4 인천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남자 단체전 결승전이 열렸다.
한국 배드민턴 남자 단체 대표팀은 2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남자 단체전 중국과의 결승전에서 4경기까지 2-2로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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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AG] 배드민턴 이용대ㆍ유연성 환상의 호흡, 중국 꺾어...'금메달 보인다'
한국 남자 배드민턴 대표팀의 이용대(26ㆍ삼성전기)-유연성(28ㆍ국군체육부대) 조가 2014 인천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남자 단체전 중국과 경기에서 승리했다.
이용대와 유연성은 23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14 인천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남자 단체전 2경기 복식
한국 남자 유도가 2014 인천 아시안게임부터 처음 도입된 단체전 종목에서 우승팀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은 23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카자흐스탄과의 대회 단체전(5전3승제) 결승에서 4-1로 이기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남자 81㎏급에 출전한 김재범은 개인전 금메달에 이어 단체전까지 우승하면서 이번 대회 2관왕 대열에 합류했다.
결승전에서 한
인천 아시안게임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각국의 매달 경쟁도 점차 치열해지고 있다.
23일 오후 9시30분 기준 한국의 아시안게임 메달순위는 금메달 17개, 은메달 18개, 동메달 21개 등 총 56개로 종합 2위를 달리고 있다.
1위는 금메달 40개, 은메달 21개, 동메달 20개 등 총 81개로 중국이 차지했으며, 일본은 금메달 15개, 은메달 2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자유형 200m와 400m에서 노골드에 그친 박태환이 자유형 100m에서 명예를 회복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태환은 25일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릴 자유형 100m 경기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앞서 박태환은 주종목인 자유형 200m와 400m에서 각각 동메달에 그쳤다.
이번 대회에서 7종목에 출전하는 박태환은 자유형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