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병원성 질병을 포함해 각종 질병이 반복되지만, 백신이나 치료제는 충분치 않은 상황입니다. 농가가 사실상 무방비로 노출돼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황한솔 한솔루트원 대표는 19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에그테크코리아 2025’ 스타트업 기업설명회(IR) 세션에서 축산 현장의 최대 리스크로 질병을 지목하며 천연추출물 기반 방역 솔루션을 소개했다.
올릭스는 탈모치료제 ‘OLX104C(물질명 OLX72021)’의 호주 임상 1b/2a상에서 첫 환자 투여를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는 OLX104C의 호주 1a상 임상에서 단회 투여를 통한 안전성과 내약성을 확인해 임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후 호주 벨베리 지역 임상시험 승인기관인 ‘벨베리 인체연구윤리위원회’로부터 임상 1b/2a상 계획을
올릭스(OliX Pharmaceuticals)는 19일 안드로겐수용체(AR) RNAi 후보물질 ‘OLX104C(물질명 OLX72021)’의 호주 임상1b/2a상에서 첫 환자투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앞서 올릭스는 OLX104C의 호주1a상에서 단회투여를 통한 안전성과 내약성을 확인해 임상을 마무리했다. 이후 호주 벨베리 지역 임상시험 승인기관인 벨베리 인
농진청, 프로폴리스 면역 기능 개선 연구 면역세포 직접 조절 확인…동물·인체 적용시험까지 단계별 검증건기식 기능성 확대 추진…양봉산업 신시장 열리나
프로폴리스 추출물이 아토피성 피부염의 핵심 증상인 가려움과 염증을 절반 가까이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 처음으로 입증됐다. 면역세포에 직접 작용해 과도한 면역 반응을 조절하는 기전이 빅데이터 분석부터 세포
정부가 인공지능(AI) 바이오 모델, 데이터, 인프라 역량을 총결집한 'AI 바이오 국가전략'을 마련했다. '두뇌' 역할을 하는 바이오 파운데이션 모델과 '연구동료' 역할을 하는 에이전틱 AI를 활용해 연구 속도를 높이고, 실패 가능성을 최소화해 AI 바이오 글로벌 허브 국가로 도약하겠다는 방침이다.
1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2차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
비만학회·릴리, 통합적 치료 환경 논의…“개인 맞춤형 건강 목표 설정해야”
비만치료제와 진료에 건강보험 급여를 적용하고 체계적인 치료를 시행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이 주장했다. 자가주사 비만치료제가 지난해부터 국내 의료기관에서 처방되고 있지만, 비만 치료 대부분은 비급여 영역이라 통합적인 질환 관리는 어려운 상황이다.
17일 한국릴리와 대한비만학회는 서
배우 최수종이 이재명 대통령과의 만남을 계기로 다시 한 번 '동안 외모'로 주목받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기부·나눔 단체 초청행사에 참석해 주요 기부단체 관계자들과 후원 아동들을 만났다. 이날 행사에는 구세군, 굿네이버스, 대한결핵협회, 대한적십자사, 사랑의열매, 세이브더칠드런 등 기부·나눔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에이치이엠파마(HEM Pharma)가 사명을 'HEM파마'로 변경했다고 17일 밝혔다.
HEM파마는 이번 사명변경을 계기로 개인 맞춤형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를 넘어 신약개발, 코스메틱, 헬스케어 로봇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글로벌 마이크로바이옴 시장 리딩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회사에 따르면 HEM파마의 핵심 경쟁력은 독자 개발한 PMAS
코스닥 상장사 에이치이엠파마가 'HEM파마'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17일 밝혔다.
HEM파마는 이번 사명 변경을 계기로 개인 맞춤형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를 넘어 신약개발, 코스메틱, 헬스케어 로봇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글로벌 마이크로바이옴 시장 리딩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HEM파마의 핵심 경쟁력은 독자 개발한 PMAS(Persona
최근 윤기, 빛, 광채를 머금은 ‘글래스 스킨(Glass Skin)’이 글로벌 뷰티 메가 트렌드가 되면서 피부 본연의 결을 매끄럽게 다듬는 ‘결광’ 니즈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삼양사의 비건 클린 뷰티 브랜드 어바웃미(AboutMe)가 피부의 속광과 탄탄한 결광을 동시에 개선해주는 ‘쌀 막걸리 PDRN 랩핑 마스크’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에이피알의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은 차세대 EMS 기술을 탑재한 얼굴 윤곽 관리용 신제품 ‘부스터 브이 롤러 헤드’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부스터 프로 미니 플러스’와 결합해 사용하는 헤드 형태의 디바이스다. 에이피알은 7월 부스터 진동 클렌저 헤드와 부스터 프로 미니 플러스를 출시하며 브랜드 최초로 ‘결합형 뷰티
AI 접목한 차세대 백신 연구 공감대…민간 지원 확대 논의검역본부 주관 협의체 2차 회의…산업·학계 현장 의견 공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차세대 동물백신 연구를 놓고 정부와 산업계, 학계가 협력 방향을 본격적으로 논의했다. 축종과 질병 변이가 다양한 동물백신의 특성을 AI 기술로 극복해 연구 효율성과 상용화 가능성을 동시에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농림
유로 NCAP 안전도 평가서 안전성 입증전체 4개 평가 항목 중 탑승자 보호 우수2018년 1세대 넥쏘로 이후 두 번째 쾌거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차 ‘디 올 뉴 넥쏘’가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입증했다.
14일 현대차는 넥쏘가 유럽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 ‘유로 NCAP’에서 최고 등급인 별 다섯(★★★★★)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유로 NCAP
대한의사협회가 한의사 단체를 향해 “의사 코스프레가 도를 넘고 있다”라며 날을 세웠다. 정부의 비급여 항목 규제 강화에 대해선 “가능한 모든 수단을 활용해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근 대한의사협회 대변인은 11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최근 대한한의사협회(한의협)의 의사 코스프레가 도를 넘고 있다”라며 “이제는 심지어 외
반도체ㆍ전자 공정 용역(EMS)ㆍ소재 기업 켐트로닉스가 3분기 반도체 포토레지스트와 세정 공정에 사용되는 친환경 프로필렌글리콜 메틸에테르아세트산(PGMEA) 공급을 시작했다.
켐트로닉스는 공급 물량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내년 말 안에는 풀 가동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9일 켐트로닉스 관계자는 "3분기 PGMEA 등 소재의 고객사 퀄 테스트
에몬스가 봄·여름 시즌 트렌드를 ‘릴렉싱 하모니’로 정의하고 새 시즌 신상품 100여 종을 공개했다.
에몬스는 3일 인천 남동공단 본사 전시장에서 ‘2026 SS 디자인 트렌드 발표회’를 개최하고 품평회를 진행했다.
에몬스는 내년 봄여름 트렌드를 릴렉싱 하모니로 선정했다. 집을 단순히 거주 장소가 아닌, 일상을 회복하고 재충전하는 치유의 환경으로 본
‘완전식품’으로 불리는 계란이 저속노화 시대, 차세대 건강식품으로 재조명 받고 있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과 손쉬운 조리법, 풍부한 영양 성분으로 인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적합한 건강 식단의 핵심 재료다. 이렇게 효능이 큰 계란을 둘러싼 오해와 잘못된 상식도 많다.본지는 계란에 대한 모든 것(Egg+Everything)을 주제로 한 코너 ‘에그리씽’을 연재한
디지털 기반 미세수술 혁신 속도…차세대 수술 플랫폼 ‘SHIYA 20’ 임상 신뢰도 강화세계적 석학 영입으로 글로벌 교육·임상 적용 확대 기대대만·동남아 공급 계약·중국 인허가 등 글로벌 확장 본격화
의료용 XR 웨어러블 디스플레이 솔루션 기업 메디씽큐(MediThinQ)가 세계적인 초미세수술 권위자인 홍준표 서울아산병원 성형외과 봉직교수를 최고 의학책임
농촌진흥청은 누에로 만든 단백질 고함량 홍잠의 체중 감소 효과를 과학적으로 확인했다고 4일 밝혔다.
홍잠은 단백질 함량이 가장 높은 시기의 누에(익은 누에, 숙잠)를 찌고 동결건조해 만든다.
누에고치를 짓기 위해 실크단백질이 가득 찬 익은 누에로 만들어 영양성분의 70% 이상이 단백질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간 보호 효과가 있는 글리신(10
펩타이드 의약소재(API) 전문기업 HLB펩은 국내 최초로 항이뇨호르몬 치료제 ‘바소프레신’ 원료의약품 등록을 마쳤다고 1일 밝혔다.
원료의약품 등록(DMF)은 원료의약품 회사가 자사의 API 제조·품질 기준을 국가로부터 공식 인정받아 완제 제약사에 신뢰성 있게 공급할 수 있게 해주는 제도다.
HLB펩은 이를 기반으로 내년 중 미국 식품의약국(F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