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지역축제 성수기와 대규모 행사 기간을 중심으로 발생하는 바가지요금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업계를 대상으로 바가지요금 근절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고 18일 밝혔다.
소진공은 전국상인연합회와 전통시장상인회, 소상공인연합회 및 관련 협·단체 등을 대상으로 대책 내용을 안내하고, 전통시장과 숙박·음식점·소매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이 실시한 ‘2025년 공공기관 등의 공문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공공기관 등의 공문서 평가’는 공공기관의 쉽고 바른 우리말 사용을 촉진하기 위해 보도자료 등 공문서의 언어 사용 실태를 점검하는 제도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이 공동으로 실시한다.
평가는 전국
인태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은 11일 대전 공단 본부에서 소상공인연합회와 소통 간담회를 열고 소상공인 정책 현안과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인 이사장과 송치영 소공연 회장을 비롯해 1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소상공인 경영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방향과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소상공인 맞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공단의 역할과 방향성을 담은 신규 슬로건을 발표하고, 10일 오전 대전 공단본부에서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슬로건은 ‘소상공인의 가치 소진공이 같이 만듭니다’다. 소상공인의 사회적·경제적 가치를 높이는 것이 곧 민생경제의 활성화로 이어진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했다. 공단이 소상공인과 함께 성장하며 현장에서 동행하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경영 효율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스마트상점 기술 보급 사업’ 참여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스마트상점 사업은 비대면·디지털 소비 환경 확산에 대응해 소상공인 점포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서빙 로봇, 전자칠판, 사이니지 등 스마트 기술 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4일 광주광역시에서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현장을 점검하고 ‘광주지역 골목상권 희망 ON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전통시장 중심의 기존 지원을 넘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골목상권의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정책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은 1913송정역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홈플러스 입점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긴급경영안정자금(일시적 경영애로)을 3일부터 직접대출 방식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기존 대리대출 방식을 직접대출로 전환하고 간이심사를 도입해 자금 지원 절차를 간소화한 것이 핵심이다. 기존에는 보증기관과 금융기관의 심사를 거쳐야 했으나, 앞으로는 소진공의 서류심사만으로 대출이 진행된다
인태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 이사장은 26일 "청렴은 정책 신뢰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인 이사장은 이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개최한 청렴 소통 및 정책 실행 강화 워크숍에서 ”공단이 추진하는 모든 정책이 현장에서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지역본부와 센터의 정책 실행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인 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공단 홈페이지 ‘칭찬합니다’ 게시판에 접수된 직원 칭찬 사례를 바탕으로 직원 투표를 통해 우수사례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칭찬합니다 게시판은 민원인과 소상공인, 유관기관 등이 업무 과정에서 경험한 직원의 응대, 문제 해결, 적극 행정 사례를 남길 수 있는 소통창구이다. 소진공은 지난해부터 분기별로 접수된 칭찬 사례를 취합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3일 오후 대전 디스테이션 SV그라운드에서 15개 지역대학과 ‘2026년 로컬콘텐츠 중점대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자산과 특성을 혁신 비즈니스 모델로 연결하는 ‘로컬콘텐츠 중점대학’ 사업의 일환이다. 로컬콘텐츠 중점대학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진공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 문제 해결 의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인태연 이사장이 20일 소진공 경기 남부 지역본부와 수원 남문시장 및 행궁동 상권 현장 등을 찾아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인 이사장은 경기 남부 지역본부를 방문해 핵심 주요 과제와 현안, 권역 내 상권 현황을 점검하고 직원 간담회를 열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인 이사장은 수원 남문시장과 행리단길로 불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이 스마트기술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스마트상점 권역별 기술 시연회’를 27일까지 전국 6개 권역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의 일환으로 소비와 유통 환경의 비대면·디지털화에 대응해 소상공인 사업장에 스마트기술 도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연회는 서울을 시작으로 강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법인기업의 행정 서류 제출 부담을 완화하는 ‘기업 마이데이터’를 본격 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마이데이터 서비스는 정보 주체(개인·기업)가 행정·공공기관에 흩어져 있는 본인의 행정정보를 전자정부법 등에 따라 원하는 곳에 제공하도록 요구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번 서비스는 지난 1월 행정안전부와 체결한 ‘공공 마이데이터 추진체계
공영홈쇼핑, 막바지 단계…최종 3인 인사검증 절차기보, 관련 소문 없어…지난달 2일 서류 접수 완료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인 공영홈쇼핑 대표이사와 기술보증기금(기보) 이사장 인선 결과가 이르면 이달 안으로 나올 것으로 보인다. 공영홈쇼핑은 지난달 5일, 기보는 지난달 2일 서류 접수를 마친 상태로, 현재 이후 절차가 진행 중이다.
12일 관가에
인태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은 12일 “소상공인 공간은 우리 사회의 ‘습지나 갯벌’과 같이 대체 불가능한 생태계적 가치를 지닌다”며 정책의 최우선 순위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인 이사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에서 송치영 회장을 만나 "소상공인을 단순히 경제적 효율성 잣대로만 판단하면 사라져야 할 존재로 전락한다”며 이같
인태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은 11일 당정이 추진 중인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추진과 관련해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인 이사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기자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금은 속도가 너무 빠르다”며 이같이 말했다.
자영업자 의견 반영이 필요하단 점도 언급했다. 인 이사장은 “자영업자들의 의견을 수렴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설 명절을 앞두고 온누리상품권의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13일까지 ‘집중 관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소진공은 설 명절을 전후로 전통시장 방문과 온누리상품권 이용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부정유통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공단 본부는 이상거래 탐지시스템(FDS) 분석 결과와 외부 신고 내용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9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는 지난해 연매출액 1억400만원 미만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공과금(전기·가스·수도요금) △4대보험료(국민연금·건강보험·산재보험·고용보험) △차량 연료비 △전통시장 화재공제료 등을 납부할 수 있는 25만원의 바우처를 지
소진공은 5일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라이콘타운과 공단 천안·아산센터를 방문해 지역 창업 인프라 활용 현황과 센터 주요 업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역 창업 지원 공간의 운영 실태를 살피고, 현장 중심의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태연 이사장은 라이콘타운에서 교육·체험공간, 공유 오피스, 코워킹스페이스 등 주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의 설 제수용품 가격을 비교 조사한 결과 4인 기준 설 차례상 비용이 전통시장은 평균 32만4260원, 대형마트는 평균 41만5002원으로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9만742원, 약 21.9% 저렴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전국 전통시장 37곳과 인근 대형마트 37곳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