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인형의 섬, 지구에서 가장 무서운 장소 선정
멕시코시티의 소치밀코 운하에 위치한 호러 아일랜드, 즉 인형의 섬에 대한 사연이 알려져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 각종 온라인블로그에는 '지구 상에서 가장 무서운 곳 인형의 섬'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인형의 섬은 지난해 8월 4일 방송된 MBC '신비한TV
무서운 인형의 집
무서운 인형의 집2탄이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무서운 인형의 집2탄이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8월 초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 공개된 멕시코시티의 소치밀코 운하에 위치한 호러 아일랜드 즉 무서운 인형의 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인형의
미국 뉴스전문방송 CNN이 곤지암 정신병원을 '세계에서 가장 소름돋는 7곳'에 포함해 화제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CNN은 세계에서 가장 소름돋는 7곳을 선정, 곤지암 정신병원을 가장 마지막에 올렸다. 현재 폐허인 이곳은 '병원장이 정신병자였다', '입원하면 사람이 죽는다' 등의 괴소문이 돌아 일반인들의 공포체험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C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