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묻지마 살인의 배경이 '여성혐오'라는 여론이 들끊는 가운데 프로파일러 출신 국회의원 당선자 표창원이 다른 시각을 내놓았다.
표창원 당선자는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피의자의 정신질환 경력 등은 '여성혐오' 범죄로 단정짓기 어려운 것은 분명하다"면서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을 분석했다.
그럼에도 표창원 당선자는 "낯 모르는, 관계 없는 여성
유상무 논란… 경찰 “성폭행 신고 여성 정액 검사 받았다”
강남역 묻지마 살인 피의자, 정신분열증 4차례 입원… 두 달간 약 못 먹어
친딸 성폭행 한 40대… 아내 집 비운 사이 범행
오늘 19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신해철법’ 등 130개 무쟁점법안 처리
[카드뉴스] 강남역 묻지마 살인 '여혐' 논란으로… 강남역 추모 포스트잇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측이 풍자 동영상을 만들어 게제한 방송작가 유병재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앞서 어버이연합은 2012년 '나는 꼼수다'의 진행자 김어준을 시작으로 안철수 의원, 일베 회원 등을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한 바 있다.
11일 관련업계와 오마이뉴스 [단독]보도에 따르면 추선희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사무총장은 최근 어버이연합 풍자 동영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양정원이 한 네티즌의 악플에 정면으로 대응했다.
양정원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정원 조심해라 메갈들이 또 발광할것이니"라는 악플을 직접 캡처해 공개했다.
이에 양정원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 듯 "어서와 마리텔은 처음이지" #godbella #MLT #tvshow #mylit
롯데시네마, 오는 27일부터 시간별 차등 요금제… 주말 오후 1시~11시 11000원
“빵 흘렸다” 어린 딸 배 걷어 차 숨지게 한 비정한 아버지
위안부 할머니들, 일본 지진 성금 기부… “우리는 일본사람과 싸우는 게 아니다”
가인·주지훈 음란사진? ‘소라넷’에 올라온 일반인 사진
[카드뉴스] 세월호 '노란리본 이모티콘', 일베 장
파이터 권아솔이 과거 일간 베스트(이하 일베)에 선전포고해 눈길을 끈다.
권아솔은 2014년 9월경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남겼다.
이 글에서 권아솔은 “파이터가 이런 생각 하면 안되지만 일베가 뉴스에 나와서 하는 짓거리를 보고 진짜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 꼴이 진짜 우습다”고 적었다.
이때 권아솔은 세월호 집회에 대한 일베 일
아이언이 대마초 흡연으로 불구속 입건됐다.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아이언 등 10여 명은 지난달 30일 대마초를 수차례 흡연한 혐의(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불구속 입건됐다. 이들은 지난해 3월부터 같은 해 말까지 서로의 집을 오가며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아이언은 2014년 케이블채널 Mnet '쇼미더머니 시즌3'에서 준
스타들에게 ‘일베’라는 낙인은 일종의 사망 선고다. 일베(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의 줄임말)에서 사용하는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비하 용어 및 이미지를 오용하거나 일베에서 활동한 경력이 알려질 경우, 이에 따른 이미지 타격이 심각하기 때문이다.
최근 배우 류준열은 때아닌 일베 논란에 휩싸였다. 4개월여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이 문제가
류준열의 일베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소셜포비아' 홍석재 감독이 미안함을 드러냈다.
'소셜포비아' 홍석재 감독은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류준열이랑 어젯밤 통화를 했다. 목이 완전히 잠겨 있어서 안쓰러웠다. 기사에도 났지만 마침 통화하기 직전에 일베 가입인증 메일이 날아왔다고 해서 그 얘길 한참했다. 헛웃음도 나오고 살짝 소름도 돋았다"고
배우 류준열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으로 ‘일베(일간베스트)’ 논란에 휩싸이며 홍역을 앓고 있다.
류준열은 4개월여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두부 심부름 가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절벽에 오르는 듯한 사진을 게재해 최근 ‘일베 유저’가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다.
소속사와 류준열이 바로 해명에 나섰지만 논란은 쉽게 진화되지 않았다. 특히 tvN 드라마
류준열 일베 논란 “등반 사진·두부 글 올린 이유는…”
박근혜 정부 3년…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역대 대통령과 비교해보니
더민주 컷오프… 문희상 “어이 없다” 김현 “이의신청 할 것”
박기량 명예훼손 장성우, 벌금 700만원 선고…전 여자친구는 징역형
[카드뉴스] 오늘부터 은행 창구서도 자동이체 계좌 이동… 주의할 점은
류준열 일베 논란, 깜짝 고백 "옷 잘 입는단 소리 안 듣고 싶다"
류준열이 일베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자신에 대한 소신 발언이 눈길을 산다.
류준열은 최근 한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팬들로부터) 옷 잘 입는단 소리 듣기 싫다"라고 고백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화려하게 꾸민 것 보다는,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럽게 입으려고 노
'일베 논란' 류준열 "무도 '못친소 월드컵'서 바비와 붙은 기분이…"
류준열이 일베 논란으로 곤욕을 치른 가운데, 최근 인터뷰에서 그룹 아이콘의 바비를 언급해 눈길을 샀다.
류준열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MBC '무한도전' 특집 '못친소'(못생긴 친구를 소개합니다) 시즌2 후보에 오른 심경을 밝혀 눈길을 샀다.
류준열은 "TV를 잘 안 보
배우 류준열이 일베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류준열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논란이 된)사진을 SNS에 올리면서 지인의 표현을 빌려 글을 썼다"며 "저는 어머니의 두부와 콩나물 심부름을 가끔 했던 아들이었다"고 해명했다.
류준열은 이어 "두부라는 것은 심부름 내용의 일부였다. 저는 일베가 아니다"라고 일베논란을 일축했다.
또한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