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나우즈(NOWZ)가 데뷔 2주년을 맞이했다.
나우즈는 2024년 4월 2일 데뷔 싱글 '나우어데이즈(NOWADAYS)'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후 지난해 5월 그룹명을 '나우즈'로 리브랜딩하고 음악 세계를 새롭게 구축했다.
나우즈의 새로운 도전은 '커리어 하이'로 이어졌다. 지난해 미니 1집 '이그니션(IGNITION)'을 발매하고 선공개곡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또 한 번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
10일 일본 오리콘 차트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싱글 1집 ‘스파게티(SPAGHETTI)’가 ‘주간 싱글 랭킹’(집계 기간: 2월 2일~8일)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10월 공개 이후 3개월이 지난 시점에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며 높은 저력을 입증했다. 특
그룹 투어스(TWS)가 오늘(9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다시 만난 오늘’을 공개한다. ‘너’와 만나 ‘우리’가 되는 기적 같은 과정을 겨울 끝자락의 맑고 투명한 감성으로 녹여낸 곡이다.
전날(8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다시 만난 오늘’의 퍼포먼스 필름 티저는 한 편의 청춘 영화 같은 영상미를 자랑한다. “하늘 위로 불꽃이 터진
그룹 2PM이 일본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5월 도쿄돔에서 6인 완전체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티저 영상과 포스터를 게재하고 2PM의 일본 데뷔 15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투피엠 재팬 15th 애니버서리 콘서트 "더 리턴" 인 도쿄돔(2PM Japan 15th Anniversary Co
그룹 투어스(TWS)가 투명한 청량감을 머금은 음악으로 돌아온다.
28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투어스는 다음 달 9일 디지털 싱글 ‘다시 만난 오늘’을 발표한다.
지난해 여름 큰 인기를 끈 이들의 일본 데뷔 싱글 타이틀곡 ‘나이스 투 씨 유 어게인(Nice to see you again, 일본어 제목 はじめまして/하지메마시테)’이
19일 서울 삼성역 씨스퀘어서 진행…전석 매진 기록·2030 여성 관심작가 최은영·가수 윤하·감독 윤가은, ‘자기다움’ 찾는 여정 공유
자신만의 방식으로 삶과 커리어의 경계를 넓혀 온 여성들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토크콘서트 ‘장르가 된 여자들’이 ‘여성 웰니스 리딩 파트너’ 한화손해보험과 ‘자기계발 커리어 콘텐츠 구독 서비스’ 폴인과의 두 번째 협업으로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첫 일본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코르티스는 5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스포티파이 O-WEST에서 단독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데뷔 앨범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COLOR OUTSIDE THE LINES)’ 수록곡 무대와 토크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에는 팬들은 물론 미디어 관계자들도 다수 자리했다.
코르티스
그룹 투어스(TWS)가 일본 연말 대표 축제 무대에 출격해 ‘차세대 퍼포먼스 강자’다운 면모를 뽐낸다.
16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투어스는 12월 27~31일 일본 도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카운트다운 재팬 25/26(COUNTDOWN JAPAN 25/26)’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첫날인 27일 무대에 올라 축제의 막을 화려
범주, 황민현, 세븐틴, TWS(투어스) 등의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디스)가 새로운 CI(Corporate Identity)와 슬로건을 25일 공개했다.
새 CI는 플레디스의 비전을 토대로 제작됐다. 실용적이고 변주가 있는 형태의 ‘Ple’와 깨끗하고 직선적인 ‘dis’, 상반된 서체의 조합은 플레디스만의 움직임과 리듬을 나타내는
그룹 투어스(TWS)가 일본 데뷔와 동시에 진행한 첫 투어에서 약 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가장 뜨거운 K팝 기대주’로서 입지를 굳혔다.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9~10일 양일간 일본 가나가와현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2025 투어스 투어 ‘24/7:위드:어스’ 인 재팬(2025 TWS TOUR ‘24/7:WITH:U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일본레코드협회 골드 디스크 인증을 추가하며 현지 음악시장에서 존재감을 입증했다.
8일 일본레코드협회 발표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정규 4집 ‘별의 장: 투게더(TOGETHER)’는 7월 기준 누적 출하량 25만 장을 돌파해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이로써 이들은 통산 14개의 앨범으로 골드 디스크 인증을
그룹 투어스(TWS)가 일본에서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8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투어스의 일본 데뷔 싱글 ‘나이스 투 씨 유 어게인(Nice to see you again, 원제 はじめまして(하지메마시테))’는 발매 당월인 지난달 기준 누적 판매량 10만 장을 넘겨 골드 디스크 ‘골드’ 인증을 받았다. 일본레코드협회는 매월 음반 누적 출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가 일본 데뷔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정상에 올랐다.
9일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7월 8일자)에 따르면 플레이브의 일본 첫 번째 싱글 앨범 '카쿠렌보(かくれんぼ)'가 발매 첫날 판매량 19만여 장을 기록하며 '데일리 싱글 랭킹' 1위에 등극했다.
이는 2월 발표한 한국 미니 3집 '칼리고 파트1(Caligo Pt.1)
우리가 사랑하는 스타와 인기 콘텐츠, 그 이면의 맥락을 들여다봅니다. 화려한 조명 뒤 자리 잡은 조용한 이야기들. '엔터로그'에서 만나보세요.
합이 척척 맞는 퍼포먼스, 음원과 달라서 더 기다려지는 라이브, 매번 색다른 착장까지…
내 '돌'(아이돌)의 무대 위 모습은 항상 기다려집니다. 그러나 요즘 팬들이 무대만큼 손 모아 원하는 특별한 콘텐츠가 있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연말 가요계가 풍성합니다. 가수 지드래곤이 선공개 곡 '파워(POWER)'를 발매하며 7년 만의 솔로 공백
그룹 라이즈(RIIZE)가 일본 데뷔와 동시에 차트 정상을 휩쓸고 있다.
5일 일본에서 첫 싱글 '럭키'(Lucky)를 발매해 정식 데뷔한 라이즈는 데뷔 앨범을 오리콘 위클리 싱글 차트 1위, 빌보드 재팬 톱 싱글 세일즈 차트 주간 1위(9월 2~8일 집계)에 올리며 인기를 증명했다.
10일 오전 오리콘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라이즈, 일본 데뷔 싱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는 6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부인 유코 여사와 함께 한 K-팝 엔터테인먼트사를 방문했다고 대통령실 정혜전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김 여사와 유코 여사와의 만남은 작년 9월 이후 1년 만이다. 두 사람은 K-팝 아이돌 가수를 꿈꾸며 한국에서 훈련하는 일본인 연습생, 일본 데뷔를 앞둔 그룹 관계자를 격려하
걸그룹 '에스파(aespa)' 멤버 카리나가 "안정과 회복이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에 따라 일본 후쿠오카 콘서트에 불참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카리나는 30~31일 마린 메세 후쿠오카 B관에서 열리는 '2024 에스파 라이브 투어–싱크 : 패러렐 라인–'(2024 aespa LIVE TOUR-SYNK : PARALLEL LINE-')
그룹 뉴진스가 재충전을 위해 휴식기에 돌입한다.
23일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는 공식 채널을 통해 "여러 어려운 과정을 거쳐 숨 가쁘게 달려온 이번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뉴진스는 재충전을 위한 휴식기를 가진 뒤,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오기 위해 준비를 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어 "그사이에도 깜짝 놀랄 만한 스케줄과 콘텐츠로 팬분
손흥민(32·토트넘 홋스퍼)과 김민재(28·바이에른 뮌헨)의 맞대결에서 그룹 '뉴진스'가 하프타임 공연을 장식한다.
쿠팡플레이는 다음 달 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4 쿠팡플레이 시리즈’ 바이에른 뮌헨과 토트넘 홋스퍼의 2경기 하프타임 쇼를 장식할 팀으로 뉴진스를 확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세계적인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일본 팬들과 만남의 자리를 갖는다.
임형주의 소속사 디지엔콤은 20일 “임형주가 오는 22일 오후 3시 일본 도쿄 ‘지카(gicca)’ 이벤트홀에서 열리는 공식 팬미팅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팬미팅에서는 임형주가 그동안 일본에서 펼쳐온 주요 공연들의 실황 영상이 상영되며, 팬들과의 사인회도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