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수출 규제 이후 일본 제품 불매 운동의 여파로 '일본 안가요' 운동이 확산되면서 지난달 일본 휴대전화 로밍 이용자가 급감한 것으로 드러났다.
26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노웅래 위원장(더불어민주당)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통신 3사의 일본 로밍 신청자는 30만1285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 35만251
KT는 일본과 중국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가입비 5000원을 내면 분당 500원으로 음성 통화를 이용할 수 있는 ‘올레로밍패스 500’ 요금제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올레로밍패스 500은 가입비 5000원을 낸 후 일주일간 중국과 일본에서 분당 500원에 음성 통화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지정한 7일이 경과하면 SMS를 통해 종료 문자가 전달되고
6년차 직장인 김민우(35)씨는 최근 씀씀이를 줄이고 있다. 월급은 2년째 소걸음인데 체감 물가상승률은 높은 탓이다. 거기에다 4살, 2살 박이 자녀는 둘. 들어가는 돈은 늘어나니 허리띠를 졸라매는 수 밖에 없다.
김씨가 다니는 직장의 업황 역시 불안하다. 그는 의류 소재를 만들어 국내에 공급하는 섬유산업 관련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다. 섬유산업은 대표적
SK텔레콤이 아시아 일부지역에서 저렴한 가격에 와이파이 로밍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SK텔레콤은 중국, 일본에서 1일 50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동북아 와이파이 로밍 무제한 권역을 구축했다고 6일 밝혔다.
중국과 일본은 한국인 여행객이 가장 많은 곳이다. 이들 지역에는 스마트폰 및 태블릿PC 보급이 확대돼 와이파이 로밍에 대
KT가 일본 지진 관련 추가 요금할인과 119구조대 위성휴대전화 지원 등 피해복구를 위한 적극적 지원에 발벗고 나섰다.
KT는 지난 11일부터 이달 말까지 일본 방문 고객들의 모든 로밍 메시지(SMS/LMS/MMS)의 발ㆍ수신 요금을 감면하기로 결정한 데 이어, 5월 말까지 ‘올레로밍 저팬에그’ 서비스 요금을 50% 할인하고 3월 말까지 001국제전
SK그룹은 최근 일본 대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일본 국민들을 돕기 위해 1억엔의 구호 성금을 기탁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SK는 최태원 그룹 회장이 일본 경단련과 JX홀딩스에 지진 관련 협력을 약속하는 편지를 보낸 뒤, JX홀딩스 자회사인 JX에너지가 에너지 분야 지원을 요청함에 따라 휘발유 공급 등 협력 방안을 마련했다.
SK
일본의 강진으로 한국과 일본 간의 통화량이 폭주한 가운데 트위터와 같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카카오톡 등 모바일메신저가 위력을 발휘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KT에 따르면 이번 지진으로 국내에서 일본으로 발신한 통화 건수가 급증했다. 11일 오후 5시~6시 기준 이동전화 발신량은 약 91배(758건⟶6만9308건) 증가했고 유선
SK텔레콤은 해외에서도 데이터서비스를 안심하고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해외로밍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일본에 이어 중국과 아시아ㆍ지역으로 확대, 총 12개 국가에서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해외로밍 데이터 무제한 요금는 국내 고객이 해외에서도 본인의 휴대폰으로 모바일 인터넷을 마음껏 쓸 수 있는 정액형 할인 요금제로 국내에서는 SK텔레콤이 지
현대카드의 블랙ㆍ퍼플카드 고객은 업계 최초로 아이폰4G를 만날 수 있다.
현대카드KT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블랙카드 및 퍼플카드 고객들에게 ‘아이폰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아이폰 프리미엄 서비스는 블랙ㆍ퍼플카드 회원 중 아이폰 및 프리미엄 통신 패키지 서비스를 신청하고 이용요금을 해당 카드로 결제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실시된
KTF(대표 권행민, www.ktf.com)는 쇼(SHOW)만의 차별화된 부가서비스 ‘SHOW로밍 차이나넘버’와 ‘저팬넘버’의 가입비를 면제해주는 ‘SHOW로밍 중국ㆍ일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6월 한달 동안 중국과 일본을 방문하는 고객이 ‘SHOW로밍 차이나넘버’(가입비 1만2000원) 또는 ‘SHOW로밍 저팬넘버’
로밍서비스를 가장 많이 이용하는 일본에서 기존 로밍요금 대비 50% 이상 저렴하게 로밍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요금제가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KTF는 일본 이동통신업체인 NTT DOCOMO(아래 도코모)와 협력해 로밍을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쇼(SHOW) 로밍 저팬넘버(Roaming Japan Number)'요금제를 다음달 2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