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24일 충북 청주시 일대 수해복구 봉사 활동
“직접 와 본 수해 현장은 생각보다 훨씬 심각하다”
이틀 동안 약 400mm의 폭우로 농작물 침수 등 대규모 피해가 속출한 충청북도 청주 일대를 찾은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우려의 목소리를 남겼다. 그의 말마따나 오송읍 호계리 일대에 줄지어 설치된 비닐하우스 안은 온통 진흙밭이었고, 각종 농작물이
정부와 여당이 23일 오후 예정돼 있던 수해 대책 마련 등을 위한 고위당정협의회를 순연하기로 했다. 계속되는 비로 공무원이 현장 수습에 동원돼 협의회 개최에 차질이 생긴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기자들을 대상으로 공지를 내고 “예정돼 있던 고위당정협의회는 계속되는 우천·호우 대응에 전념하고자 취소한다”고 밝혔다.
현재 충남 보령·서천·
LG에너지솔루션 오창 에너지플랜트 임직원들이 21일 수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
청주 지역은 지난주부터 계속된 집중호우로 약 600명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피해가 막심한 상황이다.
LG에너지솔루션 오창 에너지플랜트 임직원 자원봉사자 80여 명은 이날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일원의 주택 침수, 토사 유출 현장을 찾아 수해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
활동에
NH농협손해보험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위해 신속한 사고조사와 보험금을 조기에 지급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농협손보는 집중호우로 인한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비상대책반'을 구성하고 야간, 휴일 등에 콜센터 상담인력을 특별 편성했다. 이와 동시에 최문섭 대표이사를 비롯한 각 부문별 부문장 및 담당자들은 지난 17일부터 경북, 충남, 전북
현대차증권이 임직원의 사회공헌 활동 참여를 돕는 임직원 사회공헌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지난 11일 현대차증권은 사회공헌활동을 신청하고 조회할 수 있는 전산시스템을 열었다. 이 전산시스템을 통해 임직원들이 참여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합 조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내 봉사활동 프로그램 신청, 기부금 신청 및 변경, 헌혈증서 기부 등 현
농협이 집중 호우로 피해를 본 농업인을 위해 무이자 재해자금 3000억 원을 지원한다. 또 임직원의 마음을 담아 30억 원의 성금도 전달한다.
농협중앙회는 집중호우 피해 농가를 위해 종합지원 대책을 수립, 복구지원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피해농업인을 대상으로 영농지원을 한다. △무이자 재해자금 3000억 원 지원 △범농협 및 임직원 성금
경기테크노파크(이하 경기TP)는 지역사회와 상생·협력을 실천하고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경기TP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매년 분기별 해안가 정화활동 및 정기적 헌혈운동,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 자매결연 경로당을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지원했으며, 매년 소외계층 후원
조선노연, 11일 쟁의행위 찬반투표임단협과 무관…정치파업 논란도조선사들 “협상 통해 간극 줄여야”
조선업계가 긴 불황의 터널을 지나 본격적 흑자 전환을 앞두고, 파업에 대한 우려가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8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등 8개 조선사 노동조합이 모인 조선업노조연맹은 지난달 30일 중앙노동위원회에 공동
NH농협생명은 영농철을 맞아 경기도 포천시 소흘농협 관내에 위치한 포도농장을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농촌일손돕기에는 농협생명 양인명 준법감시인, 김현희 소흘농협 신용사업본부장, 임직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농협생명 임직원은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에 보탬이 되고자 포도농장을 방문해 포도 봉지를 씌우며 구슬땀을 흘
중국 상무부장, 일본 경제계 대표단과 회담외국인 투자 강화 위해 무비자 제안
중국 정부가 일본 정부에 상호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는 방안을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왕원타오 중국 상무부장은 중국을 방문한 고노 요헤이 전 일본 중의원 의장과 회담에서 이같이 밝혔다.
회담 후 왕 부장은 “일본 대표단에 상호 비자 면제 시스템을 제안
與대표실 "당 범주 내 전문성 있는 인물에 요청…정치권 관례"일각선 "대표연설문 작가 섭외에 국고 지출 온당한가" 지적도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달 20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낭독한 연설문 초안을 외주 맡긴 것으로 4일 확인됐다.
초안은 현직 대통령실 참모의 측근이자 최근 정치컨설팅 업체를 창업한 A씨가 국민의힘 당대표실의 의뢰를 받아 만들
독립기념일 여행자 수, 5070만 명 예상…“역대 최다”해외여행 수요 늘어 여권 신청 급증…한주 50만 건일손 부족에 행정 처리 지연…출국까지 발 동동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엔데믹(풍토병)’으로 전환된 이후 맞는 첫 여름 휴가에 미국의 여행 수요가 폭발하고 있다. 해외여행 수요 급증으로 인해 여권 발급 행정에 과부하가 걸리기도 했다.
NH-Amundi(아문디)자산운용은 자매결연 농촌마을 일손 돕기를 위해 지난달 30일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포도향이 흐르는 마을(이장 송재운)’을 방문했다고 3일 밝혔다.
일손 돕기가 진행된 ‘포도향이 흐르는 마을’은 NH-Amundi자산운용이 2016년부터 범농협 차원의 도·농 협동운동인 '함께하는 마을 만들기' 캠페인에 참여해 자매결연을 맺은
bhc그룹은 자사 대학생 봉사단체 '해바라기 봉사단'이 23일 서울 청계천 일대에서 유해식물 제거 봉사활동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2017년 창단한 해바라기 봉사단 지역 사회 곳곳에서 나눔과 상생을 목표로 농가 일손 돕기, 수질 보전 활동, 시각장애인을 위한 도서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봉사단원들은 이날 단풍잎돼지풀, 서양등골나무,
작년 서울 수도권 폭우에 직격탄5월 차보험 손해율 개선에도 침수 피해 예방 비상팀 운영 가동
손해보험사들이 자동차보험 손해율 안정세에도 웃지 못하고 있다. 올해 여름 슈퍼 엘리뇨의 영향으로 역대급 태풍과 집중호우가 예고돼 있어 다수의 침수차량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면서다. 지난해 서울과 수도권을 강타한 폭우로 1만여대에 이르는 침수차가 나오면서 손해율
NH농협손해보험 헤아림 봉사단은 충남 서산시 소재 자매마을인 뱅길이 마을을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헤아림봉사단 30여 명과 강필규 경영기획부문 부사장은 뱅길이 마을 주민들과 함께 감자, 양파 수확, 마늘대 자르기 등을 실시하며 수확기 바쁜 농가에 일손을 보탰다. 또한 마을 어르신들께 건강선물세트 50개를 전달하는 시간도 가
포스코그룹은 9일부터 16일까지 8일간 국내외 2만7000여 명의 임직원이 봉사활동을 펼치는 ‘2023 글로벌 모범시민 위크’를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글로벌 모범시민 위크는 전 세계 포스코그룹의 사업장이 소재한 지역에서 임직원들이 나눔을 펼치는 특별봉사주간으로 지난 2010년 시작해 14년간 한 해도 빠짐없이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임직원들
대한항공은 9일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강원도 홍천군 명동리 농촌 마을을 방문해 일손 돕기 및 의료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항공 직원 및 가족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을 비롯해 대한항공 항공의료센터 의료봉사단 의사·간호사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자원봉사자들은 논밭 잡초제거 및 옥수수 가지치기 등 농촌의 일손을
NH-Amundi(아문디)자산운용 임직원들은 9일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포도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 돕기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일손 돕기에는 임동순 대표이사, 김광주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포천 ‘이슬포도농원’에 방문해 일손 돕기를 위한 작업 교육을 들은 뒤 포도 알 솎기, 포도 순 정리하기 등 일손을 보탰